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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56

[루저]남자 키 영원한 숙제인가.. 키큰 남자를 보면... 뭐 어쩌라고! 최근에 이슈가 되었던... 그 사건에 다시 도심한복판의 광고판에 붙은 글... 젠장.. 키 작으면 인정 못 받는 더러운세상~~~~ 아니.. 언제까지 자꾸 이런걸 해야 할지 알 수 없다. 필자.. 딱 170이다... 어려서 꿈이 178이였는데... 그래도 루저네! 그래.. 키큰사람 만나니 살림살이 좋아지셨나요? 이런게 은근 스트레스받게 만드네.. 아무것도 아닌걸 왜 내가 신경써야 할지 ㅎㅎ 송년모임후에 지하철에서 본... 에휴~~~ 키작은 남자느 연애두 못하고 결혼도 못하냐!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2-17 2009. 12. 18.
[전개운]주인을 찾습니다. 세번째 가족과 여러 사람들이 구경을 오는 전망대에 요렇게 하고 가신 두분들... 행복하십니까? 그러고도 곧곧에 낙서로 우리 사랑해야라고 쓰면 좋습니까? 환장하시겠습니다. 부러운게 아니라 쪽팔린거죠! 어찌 배웠다는 사람들이 요따구로 행동을 할 수 있을지... 지문확인과 DNA검사는 이런사람들 위주로 해야 할것 같습니다. 짜증나서 손가락도 아프게 느껴지네요.. 창피해서 연인끼리 못 갈것 같습니다. 2009-12-10 오이도에서 2009. 12. 11.
[안산]갈대습지공원가기 - 젠장 안간다 안가 마지막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죠? 현위치라고 표시한 부분... 안산 중앙역에서 호수공원을 지나.. 요기까지 왔는데 시간이 관람시간이 얼마 없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대신 수변공연이라고 해서 주변의 산책길을 무작정 걸어서 돌아다녔습니다. 오~ 무지긴 여정... 갈대숲 안쪽에 왕따나무가 한 그루 서 있네요... 여름에 보면 더욱 멋이 있을것 같습니다. 다리는 아팠지만.. 그래도 나름 즐기면서 다녀보았습니다. 허나... 안산시의 행정인가요? 무슨 버스정류장에서 1시간 이상을 기다려도 버스도 없고.. 와도 그냥 지나치고... 시내도 마찬가지.. 지하철빼고는 전부 택시에 화물차 투성이... 행정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돈이 아깝다~ 휴! 한대앞역까지 걸어왔으니 저도 미친넘이지만.. 이곳 행정하는 공무원들도 다 미친넘들.. 2009. 11. 29.
[개념]희망근로 급여지급에 상품권이라... 참 골때리는 행정이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로 애써 일한 사람들의 돈마저 축내고.. 거기에 상품권만들어내는 비용 국고에서 축내고... 뭐 상품권만들어 기업살려주고, 또 희망근로 시켜줘 서민 월급주고, 상품권 사용으로 지역경제 발전 시킨다... 야~ 그럼 바다이야기는 왜 죽였냐? 무슨 바다이야기냐? 상품권으로 주게! 이거 바다이야기때 상품권 몰수한거 죄다 이때 푸는거 아냐? 어의없는 현실에 기가찬다~ 2009-7-7 2009. 7. 7.
[윤리]전의경 부모님들께... 이러는 당신들 자식이 아직도 힘겹고 괴롭다고 생각 하십니까? 일전에 광화문에서 봤던 그런 이미지는 어디 갔나요? 내 자식이라면 소중한게 아니라 개망나니로 키워서 죄송스러운게 아닐까요? 거리에 있던 사람들이 빨갱인가요? 공산주의가 좋다고 떠들던 사람인가요? 이런 자녀를 옹호하는 당신이야 말로 빨갱이이며, 집단 이기주의적 사상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사회에서 무엇을 할까요? 사장이 시키면 방패질 할까요? 네 맞습니다. 방패질??? 칼질에 총질... 에미에비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작업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 위해서 무엇을 하고, 어떤 생각으로 밤낮으로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부 전/의경이라 생각했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이런 행위에 대해서 당신들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일부 살인마, 흉악범들은 .. 2009. 6. 12.
[민주주의]방종과 기만 국내 굵직한 포털싸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심심찮게 나오는 단어들... 그 어느때도 없었던 단어들이 노무현정권때부터 시작이 된것 같다.. 그이전에는 그냥 사람들 입으로만 전달되어 나타났지 인터넷상으로 거론되지 못했다... 아마도 내가 직접뽑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 아니라 내가 아닌 남들의 대통령이라 그런것 같다. 네이버, 다음, 기타 알고 있는 포털에서의 검색을 다음과 같이 해 보시기 바랍니다. "노빠"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친밀한 관계에 있는 인사나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을 적극 지지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노무현 오빠’를 줄여 이르는 말이다. 그럼 다음은??? "쥐박", "땅박" 한심하기 짝이없는 지지리도 복도 없는 것들... 누구를 위한 나라이며 누가 주인인지 모르는 세상들... 당신들은 .. 2009. 6. 4.
[대한민국]의 수치입니다. 차마 말을 못하게끔.. 너무나 수치스러워 도저히 글을 못 쓰겠습니다. 전... 고졸입니다. 88년 첨 투표권에 부모님의 강요(?)로 민정당과 현 수구꼴통들 찍었습니다. 군대에서 노태우 찍으라는 노골적인 말로 찍었습니다. 하지만... 제 소신껏 찍은 사람이 대통령 노무현입니다. 노무현.. 뭐가 그렇게 힘들게 했습니까? 제가 이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든 한 사람이라는게 죽음으로 몰게 한 장본인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이나라가 도대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알길이 없습니다.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어도 권력과 돈이 있으면, 무마된다는... 단지 판사를 지내면서 방망이 하나로 사람의 삶을 좌지우지 하는 삶이 실어... 민변을 하며 사회의 약자의 편에 선 사람이 국민의 힘으로 대통령이 된것을... 그... 2009. 5. 24.
[바보]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늦게 귀가한 나에게 아침의 단잠이 싹 달아나는 소식에 가슴이 아픕니다. 당신이 알려주신... 정치, 생각... 어찌 보답을 해야 할까요. 당신은 갔으나, 내 마음속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떡검과 같은 현정권의 개같은 인간들로부터 편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잡아 주셨으면 합니다. 일전에 홈페이지를 닫으실때... 무척 난감했으며, 앞으로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현실로 되었습니다. 조만간 봉하마을도 찾아가려 했으나... 이제는 의미가 없을것 같습니다. 탄핵정국때 굳굳한 당신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9. 5. 23.
[청계천]청계천을 거닐며...2 끌려들것만같은.. 자석~ 저고리와 치마.. 빨래터를 나타냈다고 하는데... 측면분수... 셔터스피드를 올린것과 보통으로 찍은 사진... 자세히 보니 셔터스피드가 느릴경우 중간에 이물질이 보이네요 자세히 보았으나 표시가 없어서 확인했죠 필터에 이물질때문에 사진에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노천극장과 같은 분위기... 불우이웃돕기 공연.. 노래 잘하십니다. 한 관객이 너무 뻘쭘하게 쳐다봐서 난감하시겠어요 이분 한참을 돌았는데도 아직... 자리에 ㅎㅎㅎ 상류에는 역한 냄새가 없더군요 아마도 왕십리 부근의 하수처리가 잘 못된것 같습니다. 물색깔도 틀리고, 하류에는 이물질이 둥둥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이런곳에 발담그며... 잠시 있는 분들... 과연 건강에 좋을까 고민도 해 봅니다. Nikon D300 & Sigm.. 2009. 5. 21.
[청계천]청계천을 거닐며...1 며칠전 홍천에 흔하게 보이던 나비... 바람에 나비가 나니는 모습이 이젠 완연한 봄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잉어때... 다리위에서 먹이를 주니 잉어때들이 성화입니다. 물은 상류와 하류가 차이가 나네요... 외가리??? 청계천의 새들은 이제 사람을 겁안내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반경 15M 근처만 와도 날아가곤 했으나 이제는 자기를 해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한것 같습니다. 분수쇼... 이물이 수돗물일까요??? 아니면 지하수 일까요??? 청계광장 숲속에 버섯이 있습니다. 무심코 거닐다 눈에 띄더군요... 먹지는 못 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전부터 시작한 교육에 힘들어 이것 저것 생각하다 늘 가지고 다니는 삼백이를 들고 무작정 걷기 시작했습니다. 왕십리부터 광교까지... 멀기도 하지만 언제 왔는지.. 하늘.. 2009. 5. 21.
[性]소라가 판친다... 내 기억으로는 초딩땐듯... 정확하다... 장농속의 책하나 처음 발견.. 지금도 생생하다! 비디오 매체는 중3때 컴퓨터 매체는 고1때 내나이 이제 40줄로 가니까... 늦은편도 아니고 빠른편도 아닌데...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성이 개방되었다고 볼 수없다... 다른사람은 상관없다고 하지만, 가족이라면 펄펄뛸꺼다.. 그러나 길거리에 미니/똥꼬 입고 다니는 여성 흘깃흘깃 쳐다보는 사람들 10이면 10명이다... 어느 블로그에 이슈가 되어 논쟁이 되고 있으나.. 글쓴 사람에 대한 생각은 안하고 댓글놀이로 마감하는게 아쉽다. 나도 언제 총맞으랴... PS : 어버이날입니다. 그만 댓글놀이들 하시고 부모님께 전화한통이라도 하세요 2009-5-8 2009. 5. 8.
[여주]쪽팔린줄 알면서 왜그랬을까...1탄 주말 급한 약속으로 서울에 가는 길... 고속도로는 이미 차로 넘쳐서 서울서 원주까지는 4시간이 넘게 걸린다고 한다. 부랴부랴 터미널에가서 예약하고 차를 탔으나... 예상과 마찬가지로 국도로 진입하는 고속버스 기사님... 한참을 달리다 이천부근의 도자기행사장 부근에서 상당히 막히는 것을 보았다. 맨 앞자리라서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상황... 알고보니 언덕의 신호등중 다른곳은 모두 파란불인데 유독 혼자만 빨간불... 그것이 정체의 원인이였다. 무려 1K를 넘게 차들이 길게 늘어져있는 순간... 어디선가 주유소로 쌱~ 들어가더니 기름은 안넣고... 바로앞으로 직행... 몇대를 건너서 끼어들기... 이건 양심도 버린 인간들 망원렌즈였음.. 번호판 확인해서 파파라치 역할이라도 해야 하는데... 너무하는것 아닌가.. 2009. 5. 3.
[원주]단구동 택지개발단지 5월1일 근로자의날... 납품관계로 일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날아든 장수하늘소... 천연기념물로 등록되어 있어서 잡으면 안되용... 사진한방 찍어 주시고.. 주변의 나뭇가지에 올려주었다.. 날아갈 생각을 안하네요 ㅎㅎㅎ 원주시 단계로... 주변의 꽃들이 화사하게 피었습니다. 오후 늦게 나와서 시간관계상 그냥 한바퀴만 돌았네요... 배꽃도 보고... 네잎클로버 아니.. .세잎클로버(토끼풀)을 보니 이런 생각이 듭니다. 4개의 잎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은 기형이라고 합니다. 그런 기형을 우리 인간들은 행운이라고 하죠... 그러나 정작 인간들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을 학대하거나, 사람취급을 안할때가 많더라구요 이제는 장애우(인)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대우를 해 줘야 할것 같습니다. 단구동 택지개발단지.... 2009. 5. 1.
[민심]4.29 재.보궐선거 외근으로 하루종일 피곤한 상태에서 저녁 10시쯤 TV에서 이미 대세는 기울어진것을 느낄 수 있었다. 현정부와 여당의 밀어부치기식 국민무시 정세를 보여주는 시작이였으면 한다. 오전 조,중,동의 인터넷 기사 1번은 모두 노무현 전대통령 기사로 도배를 시작했다.. 아쉽다. 아마 한나라당이 전부 차지했다면 아마도 도배질을 했을텐데... 2009-4-30 2009. 4. 30.
[광화문]헌혈의집... 2009년 두번째 헌혈 2009년 두번째 헌혈... 지난 1월 내 생일에 떠나간 친구가 생각이 납니다. 참 부러웠는데 모든면에서 제겐 힘이 될 수 있었던 녀석이였는데... 갑작스런 사고에 어찌할바를 모를때 다시 생각난게 있습니다.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일한것은 헌혈... 헌혈로 인해서 저의 불량스러운 모습이 다시금 세상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부처님오신날 행사로 인해서 인산인해를 이룬 종로통에 그래도 꾸준히 헌혈하라는 문자로 인해서 오랜만의 휴식을 헐혈로 대체했습니다. 지금까지 12번정도 한것 같네요.. 올해는 6번이 목표지만.. 그간 제가 한 헌혈로 새생명이 탄생하거나 혹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몸도 하나의 자산입니다. 비록 은행빚에 허덕이더라도 유일하게 할 수 있는.. 2009. 4. 27.
[외면]South Korea's 'seal men' suffer in downturn (출처 LA Times) 미국의 LA Times에 실린 내용이다. 외국인의 눈에 보인 한국의 현실.. 오늘 법의날에 이대통령이 이런말을 했다, 서민들이 믿고 살 수 있는... 힘들고 어려운 사람이 살 수있는 그런 나라가 될것이라고... 글쎄...장애인해택 축소에 인권위원회 인원축소로 말이 많은 현 상태에서 한나라의 수장의 연설은 듣고싶지 않고, 앞으로도 듣기 싫은 소리만 할것 같다. 있는사람, 의원 또는 법조계에 일하는 사람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법을 지키고, 서민들의 행복에 힘써달라??? 2009-4-24(22일자 LA Times를 보고) 2009.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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