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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438

[화질의정점]Nikon D810 개봉기 2008년 D300을 구입한 후 무려 10년 만에 새롭게 장비를 추가했습니다.니콘의 플래그쉽바디 D810 원래 이녀석을 선택할려고 한게아니라 D850을 선택하려 했으나 렌즈에 더 투자를 하기로 하고 이녀석을 입양한는데 만족하렵니다. 기타 여러 블로그 및 니콘홈페이지에 상세스팩이 있으니 저는 개봉기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인 구성품은 바디, 스트랩, 밧데리, 설명서, 보증서, 충전기, 충전케이블, USB 3.0케이블, 케이블보호 브라켓등이 들어 있습니다. 전 밧데리 하나를 더 주문해서 추가하였습니다. 우선 바디는 기존 바디보다 많이 작아지고, 가벼워져서 반갑더군요. 전면부의 느낌이 틀린 부분들이 많네요.. 니콘 특유의 그립에 빤간선이 많이 변했고.. 플래쉬모양이 살짝 바뀐 부분도.. 뒷부분은 큰 변화.. 2018. 6. 8.
[Nikon]아이피스 DK-22 남대문상가를 지날때.. 생각이 난김에 구입했네요. 무슨 가격이 8,000원... 비싸도 엄청 비싼... 아무것도 아닌것이 가격이 하늘높은줄 모르고 올라가네요. 그동안 팔았던 장비들.. 지금 판 가격으로는 도저히 못 산다는 ㅠㅠ 이래서 부동산 투자를 잘 해야 하나 봅니다. 쪽박차기 딱 맞죠 ㅎㅎ 그나저나 이녀석이 하도 말썽을 많이 부려서 벌써 두개째입니다. 아이피스 조합하려고 산.. dk-22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2-17 2010. 12. 24.
[Nikon]SB-700 새달 유럽과 미국쪽에서 SB-700이 첫 선을 보일것 같습니다. 뭐 대략... 어떤 기준은 없지만... 그간 SB-800을 단종시키고... SB-900영업에 열을 올렸으나.. 결과는 그닥~ SB-600으로 충분한 성능을 자랑 할 수 있어 메리트가 없었으나... 최근에는 개인적으로 SPEEDLIGHT하나 장만해 볼까하는데 중고로 SB-800을 살까... 아님 기다렸다가 SB-700을 살까 고민에 빠져봅니다. 지름신이여~ 에휴!!! 2010-11-26 2010. 11. 29.
[건국대]일감호의 가을.. 일감호.. 건대의 명물! 오랜만에 찾아 가 보았습니다. 조용한 ... 사람도 없고 간간히 주변을 산책하시는 동네분들과 데이트 즐기는 학생들~ 그리고 호숫가에 느긋하게 헤엄치는 거위들... 요넘들 오랜만에 보네요^^ 어두워서 그런지 카메라에 담기 힘들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조용하면서 그리고 오랜 시간 기다리니 멀리 불빛에 비추어진 단풍들.. 역시 가을이구나 생각이 듭니다. 올 겨울에 또다시 일감호가 얼면.. 다시금 야경을 찍으러 와야 할것 같습니다. 얼어붙은 호숫가를 거니는.. ㅠㅠ 한바퀴 도는데 얼마 안걸리고.. 아직은 날씨가 춥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10의 마지막밤... 홀로 쓸쓸히 사진만 찍어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0-31 2010. 10. 31.
[Nikon]D7000 신제품 발표 니콘의 신제품과 이벤트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Nikon D7000 http://www.nikon-image.co.kr/product/product_list.jsp?pcode=0202 http://www.nikon-image.co.kr/bbs/bbs_read.jsp?name=notice§ion=1&idx=313&no=192&pageno=1&item=&value= http://www.nikon-image.co.kr/bbs/bbs_read.jsp?name=notice§ion=1&idx=307&no=187&pageno=1&item=&value= 2010-09-18 2010. 9. 18.
[김건모]빨간우산 흐린 여름... 태풍의 영향으로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길거리의 우산색들이 형형색색~ 그리고 가끔 보이는 커플들... 부럽기만 하지요~ 렌즈로 보이는 노을이 이쁘기만 합니다. 친구녀석과 오랜만에 높은 곳에서 지나가는 행인을 봅니다. 김건모의 노래가 생각납니다. 작사/글 최준영 작곡 최준영 편곡 최준영 노래 김건모 비오는 날 아침은 언제나 내 맘을 설래게 해 우연히 내우산과 똑같은 빨간우산을 쓴 소녈 봤어 한참을 망설이다가 건낸말 저 어디까지 가세요 때마침 저와 같은 쪽 이네요 우산 하나로 걸어~ 갈까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파란 보랏빛 꿈결 같은 기분이야 영화 속에서나 볼수 있을까 아름다운그녀 아 세상이 너무 아름다워 그래 그래서 다들 사랑하나봐 저 하늘이 날 도운거야 꿈이 아니길 바래 같은 일.. 2010. 8. 12.
[ACE PHOTO]MINI TRIPOD 집에서 셀카 찍을때 필요하다고 합니다. 집구석에 있는 줄 알았던 똑딱이용 삼각대가 찾아보니 없어졌네요...ㅠㅠ 인터넷을 뒤져 제법 맘에 들고 살짝 가벼운듯한 걸 골라보았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일단 디자인이 맘에 듭니다. 하지만 살짝 힘을 들여서 조립을 해야 하는 번거러움이 걸리기는 합니다. 그래도 디자인이나 내구성.. 특히 여성분들께는 인기가 있을것 같네요. 전체적인 박스와 파우치가 맘에 듭니다. 또, 낮지 않은 1.2M의 길이.. 안테나 형태를 이루고 있어서 사용도 간편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8-09 2010. 8. 12.
[삼청각]역사속의 산증인... 삼청각!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옛 요정자리... 일명 돈 있고, 정치적인 권력의 힘이 적용했던 그러한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일반인?에게 개방이 되어서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지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시면 편하게 가실 수 있습니다. 삼청동을 거닐다가 꼭대기까지 올라가셔도 좋지만.. 도보거리는 장난 아니게 멉니다. ㅎㅎㅎ 푸르른 녹지에 주인을 기다리는 듯한 나무들... 그리고, 오전 시각이라서 조용하여 잠을 자도 좋을것 같습니다. 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옛 정치적 힘이 있던 자리를 생각해 보기도 하고, 지금은 변화가 있는 듯한 모습을 보며 셔터를 눌러 봅니다. 그늘과 쉴만한 곳은 없습니다. 단지 역사속의 뒤안길에서 잠시나마 생각에 잠겨 주변 경치와 함께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바라봅니다... 2010. 8. 6.
[사랑]사랑은 아픔을 같이 나누는 것.. 웃는 모습의 당신이 좋습니다. 아니 웃어주는 모습을 항상 기대해 봅니다. 아파하는 모습과 울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제 마음도 아파 옵니다. 활짝핀 꽃처럼 당신의 마음도 항상 싱그럽게 활짝 피었으면 합니다. 눈물과... 우울한 표정을 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파 옵니다. 다행이 웃는 목소리를 듣게되어 반갑고... 그리고 행복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당신이 좋아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재미 없는 이야기라도 재미있게 해 보려 노력할겁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20 2010. 7. 20.
[하늘]이른 휴일 아침에~ 7월의 한가로운 휴일 아침... 아파트 앞에서 하늘을보니 맑은 하늘에 구름이 떠 갑니다. 며칠째 내린 장맛비로 고인 웅덩이에 하늘이 비치는 모습이 이뻐서 담아봅니다. 간간히 흐린 가운데 햇님이 보일락 말락... 덥지도 않고.. 시원한 바람에 선선하기까지 합니다. 이른 아침에 잠이 없어 잠시 사진만 찍고 들어왔습니다. 고요히 또 자야 할것 같습니다. 오후에는 잠시 시내를 다녀볼까 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04 2010. 7. 4.
[SPEEDLITE]Canon 580 EX II 개인적으로 니콘 계열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캐논은 촛점의 문제와 셔터음의 싫증으로 사용은 안하고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Canon Speedlite 580 EX II를 일주일간 사용할 기회가 생겼네요.. ㅎㅎㅎ 아직 결혼식장에서 테스트로 몇장 찍은것이 전부이며 앞으로 모델을 위주로 촬영을 해 볼까? 생각해 봅니다. 뭐 니콘과 캐논의 합작이라 하지만 수동모드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조심조심... 혹시나 바디나 스피드라이트에 문제가 없을까 고민을 해 보았으나 큰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박스는 없고, 케이스와 옴니바운스 그리고 오리발과 에네루프 8알을 추가로 받았으니.. 펑펑 찍어 보아야 겠습니다. 적응이 안되지만.. 조만간 적응이 되면 아마도 SB-800이상급으로 장만할 것 같네요. 평생 못 갈 줄 알았.. 2010. 6. 21.
[정선]5일장후의 조용함... 강원도 정선에는 5일장이 있습니다. 매월 2,7 이 들어가는 날이 5일장입니다. 강변터미널에서 차편으로 약 4시간정도 소요됩니다. 거기서 시내까지는 택시로 기본요금정도.... 기차도 있지만 하루에 한편... ㅎㅎㅎ 이거 놓치면 꽝이됩니다. 급한 연락으로 업무차 방문후 조용한 시내를 돌아보며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지방에도 선거 열풍으로 동네방네 소란스럽네요. 날씨가 서울과 달라서 반팔티에 얼어 죽을각오를 하고, 삼각대 들로 요리조리 돌아다녀 봅니다. 지난번에는 아마 2월로 생각이 드는데 그때는 주변에 한창 공사중이라 시끄러웠는데 알고보니 시장길을 포장을 새롭게 했네요. 밤에 거리를 비추는 네온과 가로등이 정감이 갑니다. 한여름에도 정선은 춥습니다. 새벽시간 멀리서 떠오르는 해오름을 보기위해 나갔다가.... 2010.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