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ma 45

[SIGMA 105mm F2.8 EX DG MACRO OS]누가 인물렌즈라 했는가..

무려 5개월의 긴 잠에서 깬 개봉기 및 사용기 되시것다...바쁘면 좋은거라 했지만 돈버는데만 바쁘면 멍해 집니다.지난 6월에 구매해서 D810과 함께.. 실은 D300이를 이용하려 했으나 방출해서 이젠 D810과함께 동거동락(조만간 지름신 예고)하게 된 렌즈 하나 소개 시켜 드립니다. SIGMA 105MM F2.8 EX DG MACRO OS 렌즈를 소개해 봅니다.카드 결재후 바로 배송... 거기에 엄청난 포장으로 얼마나 크게 오나... 했더니 박스만 ㅋㅋ 행사기간이라서 62mm 시그마 필터도 딸려 옵니다. 구성품은 매뉴얼, 보증서, 파우치, 렌즈, 후드1,2 정도? 라 보시면 됩니다.각종 사이트 및 블로그에 스팩은 있으니 패스해 봅니다.솔직히 그런거 별로 적기 싫습니다. D810에 마운트한 모습이죠.. ..

REVIEW & UNBOXING 2018.11.29

[경희궁]아직이른... 경희궁에서..

오랜만에 혼자 출사를 갔네요... 조금 늦게 갈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봄이 오기에는 이른 시기인가 봅니다. 여러 관광객들과함게... 어울려 사진을 찍으니 기분도 묘 합니다. 2년동안 뭐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최근에는 카메라에 관심도 없고 시간도 펑크내기 일수고... 암튼 몸관리 잘 해서 다시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모델은 언제 생기누... 아~ 그리고 이제 제 손을 떠나는 A700과 삼식이.... 좋은 주인 만났으니 잘 지내리라 믿습니다... Nikon D300 & Nikkor 80-200 F2.8 Sony A700 & Sigma 30mm F1.4 2013-04-05

[광화문]불빛의 향연...

비록 인위적이면서... 새롭게 복원된 광화문.. 최근의 현판문제로 말많았던 그곳... 하지만.. 조용한 오후 늦은 시각... 동생과의 야경촬영... 사진에 대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동생과함께.. 오붓하게 여러곳을 둘러보며 이리저리 찍어 봅니다. 작년 겨울 얼어죽다 장갑잃어버린 기억이 있는 이곳 광화문.. 역시나... 추울때 사진이 젤 잘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비오는 날 광화문도 운치가 있네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6-04

[합정동]다정한... 전선위의 참새~

개인적으로 홍대부근(서교동,동교동,합정동,상수동)을 혼자 자주 돌아다닙니다. 카페를 찾아 다니는 것도 있고... 평일 시간에는 혼자만의 시간이랄까? 렌즈 테스트를 하기 위해 나갔으나... 무겁기만하고, 너무 늦은 시각이라 어두워서 촛점에 문제가 많았네요. 좋은 각도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참새.. 요즘 참새는 덩치가 병아리수준 ㅎㅎㅎ 오손도손 앉아 있는 모습이 이쁘게만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뽀샵질을 해봤는데 ㅎㅎㅎ 이런느낌이 드네요^^ Nikon D300 & AF Nikkor 80-200mm F2.8 2011-06-01

My Life/2011 하루 2011.06.15 (1)

[SIGMA]SLR CLUB과 함께하는 시그마 85mm F1.4를 잡아라

뭐... 오랜만에 나와있는 광고!!! ㅎㅎㅎ 벌써부터 클럽에는 난리가난 댓글들.. 난 여친도 없으니 뭐.. 찍어봐야 소용도 없지만.. 그래도 탐나는 렌즈인데... 9월말 입고가 가능하다고 하니.. 너무 늦는건 아닌가 싶네요. 조만간 지름신이 오는 렌즈중 하나일듯... 자세한 이벤트는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event&page=1&divpage=1&ss=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07 2010-09-07

REVIEW & UNBOXING 2010.09.07

[사랑]사랑은 아픔을 같이 나누는 것..

웃는 모습의 당신이 좋습니다. 아니 웃어주는 모습을 항상 기대해 봅니다. 아파하는 모습과 울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제 마음도 아파 옵니다. 활짝핀 꽃처럼 당신의 마음도 항상 싱그럽게 활짝 피었으면 합니다. 눈물과... 우울한 표정을 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파 옵니다. 다행이 웃는 목소리를 듣게되어 반갑고... 그리고 행복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당신이 좋아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재미 없는 이야기라도 재미있게 해 보려 노력할겁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20

My Life/2010 하루 2010.07.20

[하늘게단]햇살이 눈이부셔~

하늘공원~... 하늘계단을 오르는 방법과 하늘공원 주변을 두루두루 걸어서 올라가는 방법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저는 하늘계단을 이용해 올라가 봅니다. 봄햇살이 눈이부셔... 역광의 암습~ 봄은 봄인듯 합니다. 중간 중간 피어있는 노란민들레, 산수유, 개나리, 진달래 그리고 빼꼼히 비치는 강열한 햇빛. 생각외로 사람들이 없을 줄 알았는데^^ 많이 계시네요. 저야 늘 혼자 카메라 들고 다니지만... 같이 걸어가는 모든분들이 부럽습니다. 아니 질투까지 느껴지네요. 계단을 오르며 오래만에 멀리멀리 펼쳐진 서울을 보고, 주변의 꽃내음으로 코가 시원해집니다. 어느순간 나타난 자전거타는 사람들 부랴부랴 촛점잡고 샷날려주시고, 원하던 꽃찍고... 이래저래 돌아다니다 내려 왔습니다. 이번주에는 꽃들이 만발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