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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124

[성북구 정릉]Cafe grete 오랜만애 카페사진 투척합니다. 2008년도 한창 카페투어했을때 재미도 있고 좋았는데 최근에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정릉4동 정릉천 주변에 최근에 많은 카페들이 생기네요. 그중에 예전부터 가고 싶었으나 여유가 없던 찰라 지인들과 함께 들렀습니다. 1,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2층엔 테라스도 있습니다. 2층에서 마시려 했으나 워낙 공부? 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어서 수다 떨기엔 부담스럽더군요. 나름 커피맛도 있고 은은한 재즈음악이 흐르고 건너편에는 정릉천이 흘러 분위기도 있습니다. 다만 2층엔 도서실도 아니고 각자 노트북에 한자리씩을 차지해서 영~ 암튼 커피맛 좋습니다. 2021-05-17 2021. 5. 17.
[성북구 보문동]Coffee Basillia 마포에 있는 친구가 주말에 놀러왔습니다. 가끔 커피한잔 생각 날때 전화해서 만나는 친구와 보문역에 위치한 친구의 가게에 놀러갔습니다. 다행이 친구는 없습니다 ㅠㅠ. 친구라서 자랑이 아니라 커피의 맛을 느끼고 부담없이 여러 종류의 원두를 맛 볼 기회를 가지시려면 이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다양한 맛과 본인에게 맞는 핸드드립 커피로 커피 본연의 맛을 느끼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PS : 보문역(6호선) 4번출구 앞, 주차장 없습니다. 연중무휴(가끔 쉽니다) 2017-01-08 2017. 1. 8.
[충남 당진시]카페 언더더씨 개인적인 볼일로 충남 당진에 위치한 커피숍을 찾았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되는 조용하고 아늑한... 주변 바다를 보며 담소나 차를 한잔하기엔 좋은 장소네요... 이곳의 특이사항은 바다가 훤히 보이는 카페가 특징이며, 실내의 모든 좌석은 넓어도 엄청 넓은곳이다... 하물며 주방도 넓다^^ 해안도로를 돌며 찾아간곳. 2016-11-06 2016. 11. 6.
[성북구 정릉4동]헬로우 카페(HELLO well-being CAFE) 이번에 소개할 카페는 커플이 가면 재미있을 족욕을하며 시원한 음료를 한잔 할 수 있는 카페를 소개해 드립니다. 정릉4동 성당 건너편에 위치한 "HELLO WELL-BEING CAFE"를 소개해 드리지요... 개울가에 흐르는 물소리와 주변의 산새들... 그리고 도심속에서 느끼지 못하는 푸르름의 여유까지 즐길 수 있는 카페지요.. 물론 실내외 모두 금연구역이며, 테이크아웃 음료는 가격이 저렴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커피를 즐겨 마시기에 커피에 푹 빠졌네요... 이곳은 특이한 것이 커피는 무조건 핸드드립입니다. 그래서 더욱 정감이 가죠. 다른 음료도 마셔봐야 하는데... 혼자 마시기엔 너무 분에 넘치는게 아닌가... 합니다. 정릉에 가끔 오시거나 하시면 이곳에 들러 잠시 족욕도 하고, 차한잔의 여유를 누려 보심.. 2016. 6. 3.
[강북구 인수동]커피공감 몸이 안좋아 병원에 잇지만 휴일에는 가끔 돌아다닌다. 우연히 발견한 이곳 2층에 위치해 나에게는 힘들지만 적응증이다. 아마 1개월은 단골이될듯.. 2015. 5. 31.
[종로구 혜화동]곰다방(1호점) 오랜만에 포스팅 합니다. 뭔 바쁜일이 많았는지 ㅠㅠ... 4월달부터 밀린걸 언제 다 할까 걱정중이지만.. 하루에 두세개씩 한꺼번에 올려야겠네요. 제가 2008년부터 서울지역 및 경기지역의 카페에 대한 정보를 올리면서 나름... 커피에 대한 생각이 바뀐것은 사실입니다. 아직도 커피에 대한 초보라고 생각하고... 자 혜화동에 솔나무길에는 프랜차이즈 커피숍이 많이 있지만.. 카페도 많이 있습니다. 비록 작은 구멍가게 같은 느낌이지만... 곰인형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여성분들께는 추천해 드립니다. 아담하면서도.. 가격도 착하고, 거기에 잘생긴... 바리스타 까지 ㅎㅎㅎ 커피맛은 직접 드시기 바랍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2-04-17 2012. 10. 16.
[마포구 서강동]카페 느림 커피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홍대의 카페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나름 아기자기하면서.. 아담한 그러나 커피향에 취해 버릴 정도로 진한 향을 볼 수 있네요. 후반에 있는 사진은 최근에 찍은 사진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카페를 찾고, 커피를 마신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다닐 곳이 많다는 것에 감사해야 할까요? 물론 블로그에 올리면서 유명해진 카페도 있지만, 하루만에 없어진 카페도 많이 있습니다. 이곳은 가끔 주말에 악세사리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실내는 금연.. 테라스는 흡연 가능합니다. 잔잔한 음악과 커피한잔의 여유가 제법 운치 있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2-03-04 2012. 7. 30.
[성북구 삼선동]런던커피 커피를 즐겨하는 저로서는 카페를 찾는 것도 즐겨 합니다. 오랜만에 동네근처에 새롭게 오픈한 카페가 있어 눈여겨 보다가 찾아 가 보았습니다. 물론 쉬는 날~ 그나저나.. 넘 오래된 포스팅이라서 죄송할 뿐이네요^^ 아담한 카페에 평일에는 보통 Take out 손님들이 대부분.. 아기자기한 런던풍 소품들과 구수한 커피향~ 그리고 조용한 음악들... 비오는 날 창가에서 지나가는 행인이나 차를 보면 운치가 더욱 있네요. 매월 카페 이벤트도 있어서 응모해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찾아갔는데 이제사 올려 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2-01-14 2012. 6. 7.
[종로구 혜화동]비를기다리는달팽이 오랜만에 찾아간... 커피한잔 생각나고.. 아늑한 분위기에 취해보려 찾아가 봅니다. 이제는 오랜 친구처럼 변해버린 카페... 대학로에서의 모임은 항상 이곳을 지나치나 봅니다. 근데 우낀건 올때마다 비가오네 ㅎㅎㅎ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8-22 2012. 2. 9.
[번개]알럽커피 모임... 한달에 한두번은 번개를 칩니다. 아니 번개가 있을겁니다? 4월 초... 해방촌의 르카페에서 시원하게 아이스커피에 담소.. 그리고 밥~ 4월 말... 방이동 커핀 그루나루에서 따끈한 커피에 담소.. 그리고 술~ 비올때 번개치는게 아니라.. 급하게 번개가 칩니다.. 번개를 치겠지요 ㅎㅎㅎ 하루에 한잔 이상씩 마셔야 하는 커피.. 중독인것 같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4-16 With Le Cafe & Coffine Gurunaru 2011. 5. 12.
[김태우]메아리 3월의 마지막... 느즈막한 시간에 홍대에서 커피한잔하며... 김태우의 노래를 들어 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친구... GOD에서의 활동보다 솔로활동이 돋보이는 친구... 가끔은 이친구의 노래에 빠져듭니다. ㅎㅎㅎ 내가 했던 사랑의 말 대신 들려오는 미안해 라는 말 가지 말란 말에 넌 Good bye 내겐 소중했는데 너는 그게 아닌데 어쩜 약속됐던 이별일텐데 (오 사랑이란 말의 답은 영원 아니였던가) (바보처럼 기다리며 너만 믿었던 나) 주기만 한 받지 못한 그런 사랑 Oh no 너를 사랑해 외롭던 행복의 한마디 기다리고 기다려도 들리지 않던 메아리 너를 사랑해 하나 둘 셋 하면 우리 함께 서로가 들리게 외칠게 사랑해 이별이란 높은 산을 올라 그대라는 저 태양을 만나 마지.. 2011. 4. 5.
[반포동]Cafe JASS 논현 개인적으로 JASS는 자주 돌아 다니는것 같습니다. 홍대, 안국동, 논현까지~ 워낙 커피를 좋아하고, 카페를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이날도 두번째로 방문한 jass 논현점~ 아담한 실내에... 어디서나 정감가는 인테리어 소품들~ 그리고, 상당히 미인이신 사장님 ㅎㅎㅎ 상당히 날씨가 추웠던날... 추위를 피해주면서 친구를 기다리게 해 준... 이곳... 강남에가는 날이면.. 살짝 들러보는 것도^^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3-15 2011. 3. 25.
[압구정동]카베하네 커피동호회의 8주년 정모... 정모당일 일찍 출발해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려했으나.. 동생의 급습으로 인해서 산산조각? 커피만 두잔 마시고.. 거기에 이런저런 인생상담만하다.. 카페 구경만 하고 마무리했네요. 가격은 뭐... 동네사시는 분들이 아시겠지만... 상상하시고~ 실내의 흡연석이 있기는 하나... 단체가 있을때는 금연석이됩니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거기에 이쁜커피잔들... 커피향에 취하게 만드는 실내냄새... 이것저것 만들어보는 공방도 있으나.. 뭐 상상만했을뿐! 카운터에서 만드는 법을 유심히 관찰... 특별한 방식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동네에서 아는사람이 많은 곳이된 이곳.. 살짝 떨어져있는 번화가에서 발길이 종종있는 곳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 2011. 2. 15.
[안국동]Cafe jass 2011년 카페탐방 1월의 마지막 장소... 새롭게 2월부터는 지역을 다양화해야 할것 같습니다. 커피를 좋아해서... 아니 특별한것은 아니지만, 나름 커피맛과 카페멋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도 재미있네요. 오랜만에 안국동부근의 카페를 찾아보았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가게.. 아직은 새집냄새가 납니다. 진하고 구수한 커피향에 취해보며, 아직은 알려지지 않았기에 조용한 카페.. 조용히 앉아서 독서를 하거나, 커피에 빠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테이크아웃의 커피또한 특이하니 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근에 이제 제법 많은 커피숍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안국역에서 조계사 방향으로 오시면 편의점과 치과병원 사이 골목길로 오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부근에 맛집도 많이 있구요. Nikon D300 & Sigma 24.. 2011. 2. 6.
[홍대]Cafe jass 홍대 Cafe jass... 커피모임에 제가친 번개모임장소.. 두번째 방문입니다. 작년 10월에 처음가서 혼자 커피한잔 하고 똑같은 집에가서 저녁먹고 집에 온시간... 이날도 같은 일정으로 돌아다니고.. 다만.. 중간에 다방가서 커피한잔 더 했다는 것 빼고는 이상하게 똑같네요. 구수한 커피향이 들어서자마다 코끗을 자극시켜주고,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에 조용한듯 하면서 사뭇... 느낌이 다른!!! 최근 안국동에 2호점이 오픈되었다는데 그곳도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나름 커피마니아는 아니어도, 커피향과 커피를 통해서 느낄 수 있는 친분이 저를 더 끌어 당기는듯 합니다. 가끔은 집에서도 내려먹는 커피... 하지만, 집에서 먹는 맛과 직접가서 먹는 맛의 차이랄까? 아직은 아마츄어인듯 합니다. 매주... 아니 한달.. 2011. 1. 24.
[2010년]안녕~ 지난한해동안 마신 커피... 얼마나 될까요? 양으로 따지는게 아니라... 의미있게 마셨는지를... 지나간 과거는 과거일뿐.. 아픈거나, 슬프거나, 불행한것은... 인생의 한 추억일뿐... 새롭게 나아가는 2011년 다시 해는 떠오르며, 나이가 들면서 조숙해 진다고 해야 할까요? 2011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다시한번 뒤돌아보지말고 앞만 바라보며 달리고 싶습니다. 안녕.. 2010년...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2-31 2011.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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