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사진 76

[성북구 보문동]Coffee Basillia

마포에 있는 친구가 주말에 놀러왔습니다. 가끔 커피한잔 생각 날때 전화해서 만나는 친구와 보문역에 위치한 친구의 가게에 놀러갔습니다. 다행이 친구는 없습니다 ㅠㅠ. 친구라서 자랑이 아니라 커피의 맛을 느끼고 부담없이 여러 종류의 원두를 맛 볼 기회를 가지시려면 이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다양한 맛과 본인에게 맞는 핸드드립 커피로 커피 본연의 맛을 느끼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PS : 보문역(6호선) 4번출구 앞, 주차장 없습니다. 연중무휴(가끔 쉽니다) 2017-01-08

My Style 2017.01.08

[성북구 정릉4동]헬로우 카페(HELLO well-being CAFE)

이번에 소개할 카페는 커플이 가면 재미있을 족욕을하며 시원한 음료를 한잔 할 수 있는 카페를 소개해 드립니다. 정릉4동 성당 건너편에 위치한 "HELLO WELL-BEING CAFE"를 소개해 드리지요... 개울가에 흐르는 물소리와 주변의 산새들... 그리고 도심속에서 느끼지 못하는 푸르름의 여유까지 즐길 수 있는 카페지요.. 물론 실내외 모두 금연구역이며, 테이크아웃 음료는 가격이 저렴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커피를 즐겨 마시기에 커피에 푹 빠졌네요... 이곳은 특이한 것이 커피는 무조건 핸드드립입니다. 그래서 더욱 정감이 가죠. 다른 음료도 마셔봐야 하는데... 혼자 마시기엔 너무 분에 넘치는게 아닌가... 합니다. 정릉에 가끔 오시거나 하시면 이곳에 들러 잠시 족욕도 하고, 차한잔의 여유를 누려 보심..

My Style 2016.06.03 (1)

[마포구 서강동]카페 느림

커피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홍대의 카페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나름 아기자기하면서.. 아담한 그러나 커피향에 취해 버릴 정도로 진한 향을 볼 수 있네요. 후반에 있는 사진은 최근에 찍은 사진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카페를 찾고, 커피를 마신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다닐 곳이 많다는 것에 감사해야 할까요? 물론 블로그에 올리면서 유명해진 카페도 있지만, 하루만에 없어진 카페도 많이 있습니다. 이곳은 가끔 주말에 악세사리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실내는 금연.. 테라스는 흡연 가능합니다. 잔잔한 음악과 커피한잔의 여유가 제법 운치 있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2-03-04

My Style 2012.07.30

[성북구 삼선동]런던커피

커피를 즐겨하는 저로서는 카페를 찾는 것도 즐겨 합니다. 오랜만에 동네근처에 새롭게 오픈한 카페가 있어 눈여겨 보다가 찾아 가 보았습니다. 물론 쉬는 날~ 그나저나.. 넘 오래된 포스팅이라서 죄송할 뿐이네요^^ 아담한 카페에 평일에는 보통 Take out 손님들이 대부분.. 아기자기한 런던풍 소품들과 구수한 커피향~ 그리고 조용한 음악들... 비오는 날 창가에서 지나가는 행인이나 차를 보면 운치가 더욱 있네요. 매월 카페 이벤트도 있어서 응모해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찾아갔는데 이제사 올려 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2-01-14

My Style 2012.06.07 (5)

[마포구 서교동]Cafe Miz moren

2년만에 찾아본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사장님은... 잠시 출타중이시고!!! 여전히 그 자리에... 그리고, 그당시 있었던 소품들... 이번에는 카페이름의 찾잔이 인상깊었습니다. 물론.. 살짝 망친? ㅎㅎㅎ 홍대에 몇 안되는... 여러나라의 원두를 감상할 수 있는 곳!!! 이곳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뭐 하도 많은 포스팅이 되어 있어서 자세한 사항은 생략하기로 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6-01

My Style 2011.06.20 (1)

[마포구 서교동]RJ Pot(알제이팟)

늘.. 홍대를가면 거치는 다방.. 가끔은 다방 건너편의 카페를 보고만 있었는데... 어느덧 자리가 없던 다방을 뒤로 하고 앞에 있는 카페에 들어갑니다. 조용하며... 물론 이곳은 실내는 전면 금연!!! 실외는 딸랑 자리 두좌석이 다... 흡연금지입니다.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BOOK Cafe를 연상시키지만.. 꼭 그런것 만은 아닙니다. 조용하면서도 서로간의 담소를 나누기에 부담이 없는 이곳... 다방의 시끄러움과 끽연실의 냄새를 피하실때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커피맛은 서로간의 차이라 이야기 안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5-10

My Style 2011.05.2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