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16 하루 16

카드단말기 교체

영업용을 운전하다 보면 80프로 이상이 카드를 사용하는것을 느낄수 있다.. 모든 사용자가 다 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현찰보다는 편리하니까 이런제도가 나온것 같다. 법인택시는 90이상 교체했고 개인택시는 10프로 정도 진행중이다.. 차례를 기다리면 교체가 가능하다... 위에 장비는 너무 무겁고 둔탁하고 오래된 장비라 고장도 많다... 아마 이 후에 약간의 변화가 있는 장비도 있으나 생략하고... 아래와 같이 신품으로 교체했는데 다른건 큰 변화가 없으나 스마트 시대라 보니.. 터치베이스로 작동된다... 머리 좋아... 그런데 위에 보면 아직 사용할 수 없는 기능 2가리가 있다.. 하나는 택시모양의 콜버튼과 다른하나는 GPS모양의 네비게이션이다.. 요건 지금은 거의 사용안하는 아니... 못하는..

My Life/2016 하루 2016.10.11

유기농 아로니아 잼...헬로카페에서 구입하다..

밀린 상품권 발송을 위해서 열심히 열올려 국민신문고에 영상접수하고 있는데 문득 아로니아에 관련된 글들이 생각나서... 차한잔 하며 검색해서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고 급 구매를 하였다... 단골카페에서는 15000원에 한병을 팔고 있으니.. 원산지나 제조원을 물어보니 아는 지인이 직접 만든 거란다.. 믿고 두벙사서 하나는 집으로 하나는 독거노인께... 포장은 이렇게 박스에 넣어서 보관... 꺼내면 이런 병에 약간은 검게 보이는 블루베리와 같은 모양새다. 빵을하나 꺼내서 살짝 발라 보았다.. 블루베리네... 맛은??? 오... 살짝 단맛이 풍기며 진한 맛이 입안에 맴돌았다...이제 빵하고는 찰떡 궁합이군... 잘 먹겠습니다... 2016-09-25

My Life/2016 하루 2016.10.11

이스타항공 제주여행하기...

1박2일로 제주도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아무런 잡념없이 즐겁게 놀다 오기로 했으나... 약간 힘든것이 있었네요. 아무튼 10명이서 여행을 하다보나 일단 예약의 어려움이 있더군요. 큰 메이저급 항공사가 아닌이상은 전화통화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여도 좌석 지정이나, 기타 문의가 힘들어 전화예매를 추천해 드립니다. 이런 저런 생각 끝에 차를 가지고 가서 공항 주차장에 넣고 여행후 찾는 조건을 택하기로 했습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알아 봤는데,,,, 주차대행이 좋을듯 합니다. 이스타항공은 국내선 제일 앞쪽 1번게이트에 들어가서 오른편에 위치합니다. 제일 안쪽에 있음을 참고하시고 하차 하시면 됩니다. 브릿지가 없어 버스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도착도 브릿지를 이용 안합..

My Life/2016 하루 2016.06.15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오후 4시 제게 많은 도움을 주신 영원한 선배께서 지병인 췌장암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재활원에 있을때 힘내라고 하셨던분인데,,, 슬픈 비보로 일도 손에 안잡히고, 마무리 했습니다. 매일... 보는 분중에 한 분, 어는덧 앞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 속을 쓸어 내리는것 같습니다. 돈도 좋지만.. 건강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길... 모든 분야의 직업전선에 뛰어들어 고생하시는 분들께... 이 글을 바칩니다. 2016-03-15 PS : 하늘에서 펴하게 쉬십시요..

My Life/2016 하루 2016.03.17

[뇌졸중 수기] 7. 걸어서 하늘까지..

< 2015년 4월 동영상 > < 2015년 5월 동영상 > < 2015년 6월 동영상 > < 2015년 7월 동영상 > 입원후 바로 시작한 동영상입니다. 일주일 단위로 저의 달라지는 모습을 남기고 싶어서 찍어 보았습니다. 퇴원하는 그날까지.. 지금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고 꾸준히 재활운동 중입니다. 모든 병마와 싸우시는 환자 및 가족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재활에 힘써준 국립재활원 물리치료사분들 그리고 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6-03-14

My Life/2016 하루 2016.03.14

[뇌졸중 수기] 6. 운동후 많은 변화...

하루 밥먹고 자는 시간 빼고는 운동기구나 운동이 옆에 달고 살았습니다. 재활원에 올때 78Kg 에서 지금현재는 65Kg 이라는 양을 그것도 편마비의 몸으로 체중을 조절하기엔 무리가 있긴 합니다. 단, 3개월만에 13Kg을 감량하면서 몸도 마음도 좋아 졌습니다. 아울러 저와 같은 증상의 병으로 재활하시는 분들도 희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우선 사진부터 보시죠... 지난 4월의 모습부터 7월의 모습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환자의 상태도 중요 하지만,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과 주변의 도움이 빠른 재활로 이어져 사회에 복귀할 수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희망을 잃지 마십시요. 2016-03-14

My Life/2016 하루 2016.03.14

[뇌졸중 수기] 5.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날씨... 죽이는 날이였네요. 이곳 환자평균 연령은 ㅎㅎ 60이 넘습니다. 그렇다고 늙은이 병이 아닙니다. 소아병동에는 이제 유치원정도의 아동들도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도 불시에 올 수 있는 그런 병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알려 드린바와 같이 하루의 스케쥴입니다. 지우고 쓰고 ㅎㅎ 나갈때는 걸레가 되어 버렷죠. 다리쪽 전기 치료입니다. 감각이 돌아 올 수 잇게 도와 주는 것이지요. 이 병의 나쁜건 오래 사용을 안하는 근육 및 연골부위가 굳는 다는 것이죠.. 운동 꾸준히 해 줘야 합니다. 국립재활원에서 제가 퇴원할때 별명이 상위 1%였습니다. 뛰는거 빼고 다 했으니까요.. 재활원에 와서 1개월 대여한 휠체어는 한번도 사용안하고 일주일만에 반납했죠. 이곳에 저보다 먼저온 젊은 친구들 두사람이 있었습니다. ..

My Life/2016 하루 2016.03.14

[뇌졸중 수기] 4. 빠른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고려대 병원에 입원한지 2주..... 혼자 힘으로 일어나지만 아직도 생활에 불편이 많다. 서서 걷지 못하는 입장에서 어떻게 재활운동을 할까 의문이 들면서 환자나 가족의 고통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3주째부터 혼자 서서 약간의 이동이 가능해 지고 휠체어에 의존하며 병원 구석구석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퇴원 날짜는 돌아오는데 어디로 가서 더 치료를 받을까.. 생각 하던중 국립재활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나라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인원이 많이 밀려 있네요. 일반병원과 틀린 이곳은 재활을 목적으로 치료하며 운동할 수 잇어 3개월이라는 기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처음 도착해서 이곳 저곳을 보며 이곳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는 혼자 서서 걷기도 합니다. 단, 집고 일어날수 있는 정도지요. 3층 ..

My Life/2016 하루 201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