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11 하루 103

[2011.08.27 Olleh square]Love Letters - WITH

Love Letters Love letters straight from y1our heart Keep us so near while apart I'm not alone in the night When I can have all the love you write 당신의 마음이 담긴 사랑의 편지는 우리가 떨어져 있는 동안에도 가까이 있다는 느낌을 주지요 당신이 쓴 편지 내용과 같은 사랑을 모두 지니고 있을 때, 밤에도 난 혼자가 아니에요 I memorize every line And I kiss the name that you sign And, darling, then I read again right from the start Love letters straight from your heart 난 편지 내..

My Life/2011 하루 2011.09.04

[2011.08.27 Olleh square]Shackles - WITH

Shackles (Praise You) 족쇄 (당신을 찬양) Whoo! 우! It sure is hot out here 여기 정말 덥네요 Ya know? 그렇죠? I don`t mind thought 별로 상관은 없습니다. Just glad to be great 대단하기에 좋네요 Know what I`m saying, uh! 무슨말 하는지 알죠,그죠! Take the shackles off my feet so I can dance 내 발에 족쇄를 풀어주세요, 내가 춤을 출수 있게 I just wanna praise you 난 그냥 당신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What`cha wanna do?) (뭐 하고 싶나요?) I just wanna praise you 난 그냥 당신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Yeah,..

My Life/2011 하루 2011.08.29

[2011.08.27 Olleh square]뭉게구름 - WITH

이 땅이 끝나는 곳에서 뭉게구름이 되어 저 푸른 하늘 벗삼아 훨훨 날아 다니리라 이 하늘 끝까지 가는 날 맑은 빗물이 되어 가만히 이 땅에 내리면 어디라도 외로울까 이 땅의 끝에서 모두 다시 만나면 우리는 또 다시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라라라라라라라 ~ 라라라라라라라 ~ 라라라라라라라 ~ 라라라라라라라라 ~ 이 하늘 끝까지 가는 날 맑은 빗물이 되어 가만히 이 땅에 내리면 어디라도 외로울까 이 땅의 끝에서 모두 다시 만나면 우리는 또 다시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뭉게구름 되리라 SAMSUNG VLUU WB650 2011-08-27

My Life/2011 하루 2011.08.29

[2011.08.27 Olleh square]사랑이라는 이유로 - WITH

사랑이라는 이유로 하얗게 세운 많은밤들 이젠 멀어져 기억속으로 묻혀.. 함께나누던 우리의 많은얘기 가슴에 남아.. 이젠 다시 추억의 미소만 내게 남겨주네... 나의 눈물이 네 뒷모습으로 가득고여도 나는너를떠날수는 없을것만같아... 사랑이라는이유로 많은날들을 엮어가고 언젠가는 우리가 함께나눌 시간들을 위해 나의 눈물이 네 뒷모습으로 가득고여도 나는너를 떠날수는 없을것만같아 ... 사랑이라는 이유로 많은날들을 엮어가고 언젠가는 우리가 함께나눌 시간들을 위해.. SAMSUNG VLUU WB650 2011-08-27

My Life/2011 하루 2011.08.29

[2011.08.27 Olleh square]그대내맘에들어오면은 - WITH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 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 자꾸 흘러가네 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도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 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 INTERMEZZO > 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도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 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

My Life/2011 하루 2011.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