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y Life/2011 하루103

지난 여름의 잠자리... 지난 여름의 추억... 이걸 이제사 포스팅 하다니 ㅠㅠ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 Nikkor AF 80-200 F2.8 2011-08-22 2012. 3. 6.
2011-11-05 종로에서~ 80년대 유행했던 보컬그룹의 사진풍... Canon EOS 450D & EF-S 18-55 F3.5-5.6 IS 2011-11-05 2011. 11. 6.
[지나간 여름]연꽃과 매미... 지난 여름의 사진.. 최근에 포스팅도 밀려있는데 이것저것 일도 많이 터지는듯해 안타깝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 Nikkor AF 80-200 F2.8 2011-08-06 2011. 11. 6.
[2011.08.27 Olleh square]Love Letters - WITH Love Letters Love letters straight from y1our heart Keep us so near while apart I'm not alone in the night When I can have all the love you write 당신의 마음이 담긴 사랑의 편지는 우리가 떨어져 있는 동안에도 가까이 있다는 느낌을 주지요 당신이 쓴 편지 내용과 같은 사랑을 모두 지니고 있을 때, 밤에도 난 혼자가 아니에요 I memorize every line And I kiss the name that you sign And, darling, then I read again right from the start Love letters straight from your heart 난 편지 내.. 2011. 9. 4.
[2011.08.27 Olleh square]아리랑 - WITH 아리랑 아카펠라버젼 SAMSUNG VLUU WB650 2011-08-27 2011. 8. 29.
[2011.08.27 Olleh square]Shackles - WITH Shackles (Praise You) 족쇄 (당신을 찬양) Whoo! 우! It sure is hot out here 여기 정말 덥네요 Ya know? 그렇죠? I don`t mind thought 별로 상관은 없습니다. Just glad to be great 대단하기에 좋네요 Know what I`m saying, uh! 무슨말 하는지 알죠,그죠! Take the shackles off my feet so I can dance 내 발에 족쇄를 풀어주세요, 내가 춤을 출수 있게 I just wanna praise you 난 그냥 당신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What`cha wanna do?) (뭐 하고 싶나요?) I just wanna praise you 난 그냥 당신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Yeah,.. 2011. 8. 29.
[2011.08.27 Olleh square]Isn't she lovely - WITH Isn't she lovely Isn't she wonderful Isn't she precious Less than on-e minute old I never thought through love we'd be Making on-e as lovely as she But isn't she lovely made from love Isn't she pretty Truly the angel's best Boy I'm so happy We have been heaven blessed I can't believe what God has done through us he's given life to on-e But isn't she lovely made from love Isn't she lovely Life an.. 2011. 8. 29.
[2011.08.27 Olleh square]뭉게구름 - WITH 이 땅이 끝나는 곳에서 뭉게구름이 되어 저 푸른 하늘 벗삼아 훨훨 날아 다니리라 이 하늘 끝까지 가는 날 맑은 빗물이 되어 가만히 이 땅에 내리면 어디라도 외로울까 이 땅의 끝에서 모두 다시 만나면 우리는 또 다시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라라라라라라라 ~ 라라라라라라라 ~ 라라라라라라라 ~ 라라라라라라라라 ~ 이 하늘 끝까지 가는 날 맑은 빗물이 되어 가만히 이 땅에 내리면 어디라도 외로울까 이 땅의 끝에서 모두 다시 만나면 우리는 또 다시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뭉게구름 되리라 SAMSUNG VLUU WB650 2011-08-27 2011. 8. 29.
[2011.08.27 Olleh square]사랑이라는 이유로 - WITH 사랑이라는 이유로 하얗게 세운 많은밤들 이젠 멀어져 기억속으로 묻혀.. 함께나누던 우리의 많은얘기 가슴에 남아.. 이젠 다시 추억의 미소만 내게 남겨주네... 나의 눈물이 네 뒷모습으로 가득고여도 나는너를떠날수는 없을것만같아... 사랑이라는이유로 많은날들을 엮어가고 언젠가는 우리가 함께나눌 시간들을 위해 나의 눈물이 네 뒷모습으로 가득고여도 나는너를 떠날수는 없을것만같아 ... 사랑이라는 이유로 많은날들을 엮어가고 언젠가는 우리가 함께나눌 시간들을 위해.. SAMSUNG VLUU WB650 2011-08-27 2011. 8. 29.
[2011.08.27 Olleh square]그대내맘에들어오면은 - WITH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 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 자꾸 흘러가네 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도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 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 INTERMEZZO > 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도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 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 2011. 8. 29.
[무상급식 주민투표]황당한 문자 이야기~ 누가 제 번호를 알았을가요? 이거 믿을만한 내용인가요? 있기나하는 단체인가요? 무상급식하면 세금폭탄 나간다고 언제부터 그랬던가요? 02-3672-0967 어떤 집단의 전화번호 일까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8-20 2011. 8. 21.
[김연우]나와 같다면 가끔은.. 지나간 생각과함께 여러 느낌이 공존하며 스쳐가는 바람과 내리는 빗소리에 축축해 지는 내 주변을 볼때 이런 노래가 생각 납니다. 그러나... 정작 원한건 아무것도 없다네요.. 김장훈씨 노래지만.. 나가수라는 TV에서 새롭게 편곡되었습니다. 그땐 몰랐지만, 노래 가사가.. 맘속에 느껴집니다. 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 날에 너만 혼자 집에 있을 때 넌 옛 생각이 나는지 그럴 땐 어떡하는지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radio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 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radio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 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2011.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