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기 좋은곳 229

기다림

빗방울을 먹음은 풀... 떨어져나간 금낭화... 비온뒤 집수선하는 개미들.. 군락을 이루며 비를 맞은 토끼풀 누군가의 전화를 기다리는 공중전화부스.. 일손을 기다리는 ... 그 모든걸 바라보는 나. 요 몇일 비가 제법 많이 왔습니다. 지난 5월 6일~7일 1박2일로 홍천 내촌의 반딧불이팬션에 다녀왔습니다. 마지막 여행을 같이한 분과.. 지나간 과거를 돌이켜 봅니다. 2018-05-06

My Life/2018 하루 2018.05.18

[성북구 보문동]Coffee Basillia

마포에 있는 친구가 주말에 놀러왔습니다. 가끔 커피한잔 생각 날때 전화해서 만나는 친구와 보문역에 위치한 친구의 가게에 놀러갔습니다. 다행이 친구는 없습니다 ㅠㅠ. 친구라서 자랑이 아니라 커피의 맛을 느끼고 부담없이 여러 종류의 원두를 맛 볼 기회를 가지시려면 이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다양한 맛과 본인에게 맞는 핸드드립 커피로 커피 본연의 맛을 느끼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PS : 보문역(6호선) 4번출구 앞, 주차장 없습니다. 연중무휴(가끔 쉽니다) 2017-01-08

My Style 2017.01.08

[성북구 정릉4동]헬로우 카페(HELLO well-being CAFE)

이번에 소개할 카페는 커플이 가면 재미있을 족욕을하며 시원한 음료를 한잔 할 수 있는 카페를 소개해 드립니다. 정릉4동 성당 건너편에 위치한 "HELLO WELL-BEING CAFE"를 소개해 드리지요... 개울가에 흐르는 물소리와 주변의 산새들... 그리고 도심속에서 느끼지 못하는 푸르름의 여유까지 즐길 수 있는 카페지요.. 물론 실내외 모두 금연구역이며, 테이크아웃 음료는 가격이 저렴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커피를 즐겨 마시기에 커피에 푹 빠졌네요... 이곳은 특이한 것이 커피는 무조건 핸드드립입니다. 그래서 더욱 정감이 가죠. 다른 음료도 마셔봐야 하는데... 혼자 마시기엔 너무 분에 넘치는게 아닌가... 합니다. 정릉에 가끔 오시거나 하시면 이곳에 들러 잠시 족욕도 하고, 차한잔의 여유를 누려 보심..

My Style 2016.06.03 (1)

[부산 동백섬]겨울의 싸늘함도 받아줄 바다..

개인적으로 부산이 좋다. 겨울바다를 보고 있으라치면 가을에 잠시 들른 해변같다. 군에서 인연이 된것도 부산이고 ㅎㅎ 우리집에서 가장 멀리가본 지역도 부산이다. 나름 유명한 장소가 되서 사람이 많은게 흠이지만... 아는 지인 자녀결혼식에 참석차 내려갔는데 몸이 아파 지금에야 올려본다. 2014-12-14

[강원도 양양군]낙산해수욕장

새벽 5시반에 출발하여 오전에 도착한 낙산... 2008년 단체로 여행을 떠난 이후 처음 휴가다운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많이 변했고... 다시 한번 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맑은 하늘 덕에 좋은 구경... 좋은 사진.. 재미있게 여행을 했습니다. 인상깊은것은 하늘이 맑아서 달찍을때 좋았던것 같고... 아침에는 구름의 영향으로 일출에 영향이 있어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자연의 멋이란 이런게 아닐까 합니다. Nikon D300 & Nikkor AF 80-200 F2.8 & Sigma 24-70 F2.8 EX DG 2013-08-20

[경희궁]아직이른... 경희궁에서..

오랜만에 혼자 출사를 갔네요... 조금 늦게 갈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봄이 오기에는 이른 시기인가 봅니다. 여러 관광객들과함게... 어울려 사진을 찍으니 기분도 묘 합니다. 2년동안 뭐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최근에는 카메라에 관심도 없고 시간도 펑크내기 일수고... 암튼 몸관리 잘 해서 다시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모델은 언제 생기누... 아~ 그리고 이제 제 손을 떠나는 A700과 삼식이.... 좋은 주인 만났으니 잘 지내리라 믿습니다... Nikon D300 & Nikkor 80-200 F2.8 Sony A700 & Sigma 30mm F1.4 2013-04-05

[강원도 고성]2012년 11월24 강원도 여행...

작년 포스팅을 올해 올리네요... 이렇게 게을러서야.. 어찌되었든 오랜만에 노인네들과 강원도에 가서 이런저런 구경하러 새벽부터 출발... 오후에 도착... 동네 돌며 마실나온것 마냥 이것 저것 구경하다.. 마지막 들른 시장서 방어를 몽창... 싸들고 해변에서 쏘주와함께 냠냠... 올라오는 길에 한우촌에서 한우로 또 냠냠.. 술이 떡이 되었던날.. 어찌나 추웠던지 ㅎㅎㅎ 이제 슬슬 블로그에 신경써야 겠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 Nikkor AF 80-200 F2.8 Sony @700 & Sigma 30 F1.4 EX 201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