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56

[포장마차]아닌 포장마차!

가격은 두배이상.. 어쩌면 예전의 추억이 없어져버린... 장삿속으로 바뀐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뭐 이렇다 저렇다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가격이 비싼것은 사실입니다. 일반 주점에서 먹는 음식비용과 퀄리티를 보면 큰차이가 없는데도 가격은 비쌉니다. 왜일까요? 모 지상파방송에서 소비자고발로 외국인에게 가격을 속인 포장마차 상인들이 있었습니다. 가격표가 없는... 그것도 원산지도 없고 무조건 다 국산이라고 표시한... 추운 겨울 뜨거운 국물 한잔과 꼬치 하나로 출출한 허기를 체울 수 있었고 또, 친구들과 우정어린 소주 한잔 또는 막걸리 한사발로 세상을 이야기했지만.. 이제 먼 추억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다시 쌀쌀한 날씨가 온다는데.. 더 춥게만 느껴지네요^^ Nikon D300 & Si..

My Life/2009 하루 2009.12.23 (4)

[신촌연대앞헌혈의집]2009년 마지막 헌혈...

2009년 친구의 죽음으로 다시 시작한 헌혈... 뭐 혈액가지고 장사한다고 말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 헌혈로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 단지 돈벌이가 아닌 사람으로서의 도리로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지역에서 보통 많은 헌혈을 하곤 합니다. 광화문에서 많이 했지만.. 가끔은 신촌쪽에서 합니다. 선유도를 거닐다 춥고.. 오전에 문자가 와서 마침 금년의 마지막 헌혈을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에는 13번정도 할것같네요... 혈액이 필요하신 분은 개별적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병원과 환자명... 단! AB형이셔야 금년은 끝났고 내년에 필요하시다면 직접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어드리겠습니다. 가진건 온전한 몽뚱이라.. 돈도 없는 백수라 어쩔수 없네요... 제가 헌혈을 시작하면..

My Life/2009 하루 2009.12.22 (3)

[루저]남자 키 영원한 숙제인가..

키큰 남자를 보면... 뭐 어쩌라고! 최근에 이슈가 되었던... 그 사건에 다시 도심한복판의 광고판에 붙은 글... 젠장.. 키 작으면 인정 못 받는 더러운세상~~~~ 아니.. 언제까지 자꾸 이런걸 해야 할지 알 수 없다. 필자.. 딱 170이다... 어려서 꿈이 178이였는데... 그래도 루저네! 그래.. 키큰사람 만나니 살림살이 좋아지셨나요? 이런게 은근 스트레스받게 만드네.. 아무것도 아닌걸 왜 내가 신경써야 할지 ㅎㅎ 송년모임후에 지하철에서 본... 에휴~~~ 키작은 남자느 연애두 못하고 결혼도 못하냐!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2-17

My Life/2009 하루 2009.12.18 (8)

[전개운]주인을 찾습니다. 세번째

가족과 여러 사람들이 구경을 오는 전망대에 요렇게 하고 가신 두분들... 행복하십니까? 그러고도 곧곧에 낙서로 우리 사랑해야라고 쓰면 좋습니까? 환장하시겠습니다. 부러운게 아니라 쪽팔린거죠! 어찌 배웠다는 사람들이 요따구로 행동을 할 수 있을지... 지문확인과 DNA검사는 이런사람들 위주로 해야 할것 같습니다. 짜증나서 손가락도 아프게 느껴지네요.. 창피해서 연인끼리 못 갈것 같습니다. 2009-12-10 오이도에서

My Life/2009 하루 2009.12.11

[안산]갈대습지공원가기 - 젠장 안간다 안가

마지막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죠? 현위치라고 표시한 부분... 안산 중앙역에서 호수공원을 지나.. 요기까지 왔는데 시간이 관람시간이 얼마 없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대신 수변공연이라고 해서 주변의 산책길을 무작정 걸어서 돌아다녔습니다. 오~ 무지긴 여정... 갈대숲 안쪽에 왕따나무가 한 그루 서 있네요... 여름에 보면 더욱 멋이 있을것 같습니다. 다리는 아팠지만.. 그래도 나름 즐기면서 다녀보았습니다. 허나... 안산시의 행정인가요? 무슨 버스정류장에서 1시간 이상을 기다려도 버스도 없고.. 와도 그냥 지나치고... 시내도 마찬가지.. 지하철빼고는 전부 택시에 화물차 투성이... 행정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돈이 아깝다~ 휴! 한대앞역까지 걸어왔으니 저도 미친넘이지만.. 이곳 행정하는 공무원들도 다 미친넘들..

My Life/2009 하루 2009.11.29

[개념]희망근로 급여지급에 상품권이라...

참 골때리는 행정이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로 애써 일한 사람들의 돈마저 축내고.. 거기에 상품권만들어내는 비용 국고에서 축내고... 뭐 상품권만들어 기업살려주고, 또 희망근로 시켜줘 서민 월급주고, 상품권 사용으로 지역경제 발전 시킨다... 야~ 그럼 바다이야기는 왜 죽였냐? 무슨 바다이야기냐? 상품권으로 주게! 이거 바다이야기때 상품권 몰수한거 죄다 이때 푸는거 아냐? 어의없는 현실에 기가찬다~ 2009-7-7

My Life/2009 하루 2009.07.07

[윤리]전의경 부모님들께...

이러는 당신들 자식이 아직도 힘겹고 괴롭다고 생각 하십니까? 일전에 광화문에서 봤던 그런 이미지는 어디 갔나요? 내 자식이라면 소중한게 아니라 개망나니로 키워서 죄송스러운게 아닐까요? 거리에 있던 사람들이 빨갱인가요? 공산주의가 좋다고 떠들던 사람인가요? 이런 자녀를 옹호하는 당신이야 말로 빨갱이이며, 집단 이기주의적 사상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사회에서 무엇을 할까요? 사장이 시키면 방패질 할까요? 네 맞습니다. 방패질??? 칼질에 총질... 에미에비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작업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 위해서 무엇을 하고, 어떤 생각으로 밤낮으로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부 전/의경이라 생각했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이런 행위에 대해서 당신들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일부 살인마, 흉악범들은 ..

My Life/2009 하루 2009.06.12 (2)

[민주주의]방종과 기만

국내 굵직한 포털싸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심심찮게 나오는 단어들... 그 어느때도 없었던 단어들이 노무현정권때부터 시작이 된것 같다.. 그이전에는 그냥 사람들 입으로만 전달되어 나타났지 인터넷상으로 거론되지 못했다... 아마도 내가 직접뽑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 아니라 내가 아닌 남들의 대통령이라 그런것 같다. 네이버, 다음, 기타 알고 있는 포털에서의 검색을 다음과 같이 해 보시기 바랍니다. "노빠"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친밀한 관계에 있는 인사나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을 적극 지지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노무현 오빠’를 줄여 이르는 말이다. 그럼 다음은??? "쥐박", "땅박" 한심하기 짝이없는 지지리도 복도 없는 것들... 누구를 위한 나라이며 누가 주인인지 모르는 세상들... 당신들은 ..

My Life/2009 하루 2009.06.04

[대한민국]의 수치입니다.

차마 말을 못하게끔.. 너무나 수치스러워 도저히 글을 못 쓰겠습니다. 전... 고졸입니다. 88년 첨 투표권에 부모님의 강요(?)로 민정당과 현 수구꼴통들 찍었습니다. 군대에서 노태우 찍으라는 노골적인 말로 찍었습니다. 하지만... 제 소신껏 찍은 사람이 대통령 노무현입니다. 노무현.. 뭐가 그렇게 힘들게 했습니까? 제가 이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든 한 사람이라는게 죽음으로 몰게 한 장본인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이나라가 도대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알길이 없습니다.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어도 권력과 돈이 있으면, 무마된다는... 단지 판사를 지내면서 방망이 하나로 사람의 삶을 좌지우지 하는 삶이 실어... 민변을 하며 사회의 약자의 편에 선 사람이 국민의 힘으로 대통령이 된것을... 그...

My Life/2009 하루 2009.05.24 (1)

[바보]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늦게 귀가한 나에게 아침의 단잠이 싹 달아나는 소식에 가슴이 아픕니다. 당신이 알려주신... 정치, 생각... 어찌 보답을 해야 할까요. 당신은 갔으나, 내 마음속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떡검과 같은 현정권의 개같은 인간들로부터 편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잡아 주셨으면 합니다. 일전에 홈페이지를 닫으실때... 무척 난감했으며, 앞으로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현실로 되었습니다. 조만간 봉하마을도 찾아가려 했으나... 이제는 의미가 없을것 같습니다. 탄핵정국때 굳굳한 당신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y Life/2009 하루 2009.05.2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