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56

[4대강개발]팔당주민들의 분노~

늦은 오후.. 어디선가 들리는 목소리.. 정확히 확성기 소리!! 아.. 뭐가 있구나.. 아니나 달러 장평교부근에 3보1배를 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지방에서 올라온 듯합니다. 자세히 보니 4대강 반대를 나타내는 분들... 역시! 약속도 못할 공약을 내 거는 정치인들과 그 밑에서 빌붙어 떡고물이라도 쳐 드실분들.. 아마 기억하게 될겁니다. 최근의 정세에 월드컵을 껴 넣고 이리저리 재는 여당.. 그러나.. 정작 큰집어른은 말로만 내밷는 거짓말쟁이가 된지 오래~ 왜 그토록 국민과의 약속도 못 지키면서 큰집에서 살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오래오래 만수무강 할것 같은 느낌.. 왜? 욕먹으면 장수한다드만... 나보다 오래 사시것지 ㅎㅎㅎ 암튼 더운 여름날씨에 고생들 하시는 걸 보면.. 도와드리고 싶은 심정이..

My Life/2010 하루 2010.06.18 (1)

[커핀그루나루]은근히 오른 커피값...

다 이유가 있었다! 왜? 담배한갑에... 사탕에... 은단에... 거기에.. 영수증까지! 젠장.. 소비자는 봉인가? 은근슬쩍 가격 올려놓고.. 싼것처럼... 에휴... 솔직히 부담스럽긴 하다.. 한잔 가격이 점심값과 비슷? 두잔을 마시면? 재벌? 최근들어 카페를 안가는 이유가 체인과의 차이가 없다고 느꼈기에.. 하지만.. 내가 꼼꼼히 가는 곳의 커피는 착한 가격이 많이 있다. 그래서인지.. 테이크아웃이 제법이지만.. 그래도 자그마한 곳에 정감이 더욱 간다! 술도 끊고! 담배도 끊고! 커피도 끊고! 여자도 끊고? 그럼 뭔 낙으루 사나? PS : 사진은 특정 커피전문점과 상관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냥 오늘 마신 커피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6-14

My Life/2010 하루 2010.06.15

[6.2]선거가 끝나고...

구청장은 죄다 민주당인데.. 어째서 시장은 한나라당일까? 어차피 선거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그래도 투표를 한다고 약속하면서 안한 분들... 두고두고 4년동안 고생하실겁니다. 아주... 평생을 그렇게 고생하시겠죠... 잘나가는 동네사람들은 죄다 몰표 보내고~ 못사는 이유로 투표도 안하고 그냥 하늘보고 한숨쉬는 이런 일이 언제까지 되풀이 되어야 할까요? 밤새 개표방송 보며 속터지는 일에 그냥 넘기고 있을 수는 없어서 몇자 적습니다. 정치에 관심 없으시면 투표 안해도 되나요? 집이 멀면 투표 안해도 되나요? 그럼 이제부터 주둥아리 닥치시고, 4년동안 까라는데로 사시기 바랍니다. 투표도 안한 사람들이 뭔 말이 많나요... 에휴... 2010-06-03

My Life/2010 하루 2010.06.03 (4)

[연애시대]난 평생을 모태솔로로 살아야 하는가~ 시즌 5

연애란... 인형뽑기와 담배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평생 혼자 살려고 이를 악물고 노력해서 부자가 되겠다는 꿈으로 이리 저리 일을 했지만.. 결국 남은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잘 나가던 대기업에 다닐때 무작정 사표던지고, 벤처에 뛰어들다 쪽박차고~ 주식투자에 술에.. 돈만 수억께지고 일할때는 여자라곤 도통 눈에도 안들어오더니.. 정작 백수일때 눈에 들어 오는건 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좋다고 따라다니던 여자들은 그냥 휙~ 보는둥 마는둥 하고! 정작 싫타고 하는 사람들 끝까지 짜증나게 하니... 연애도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오늘은 큰 이야기는 안하고, 제 최근의 고민거리가 좀... 약 1개월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최근 몇년간 이런 경험도 없었고, 이런 느낌도 없었고, ..

My Life/2010 하루 2010.06.01 (2)

[종로헌혈카페]전혈을 못하는 이유...

2개월의 시간이 길게만 느껴진 한해입니다. 모처럼 다리야경을 찍으러 가려다.. 뭔 생각이 들었는지 헌혈을 결심하고 종로의 헌혈카페에 찾아갔습니다. 월요일.. 아무도 없고 너무나 썰렁한 헌혈카페 ㅎㅎㅎ 손세척하고 서류작성하고 신분증 가지고 혈압재고 이래저래 헌혈하려는 순간.. 헉! 지난 3월 헌혈후 김포에서의 1박으로 전혈을 할 수 없다는 말을 듣는 순간.. 에휴... 내년 4월까지는 아무것도 못하고 혈장만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작년부터 다시 시작한 헌혈약속은 꾸준히 계속하기로 했으니 어쩌겠습니까!!!... 그러면서 받은 교통카드! 작은 실천.. 물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헌혈세계지만... 평생 죽을때까지.. 영원할 수 있을때까지 헌혈하기로 한 약속은 지킬겁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헌혈 해보시기 바..

My Life/2010 하루 2010.05.18 (4)

[연애시대]난 평생을 모태솔로로 살아야 하는가~ 시즌 3

이제는 역으로.. 가장 최근 최근이라고 해봐야 2006년 여름의 이야기입니다. 세월 빠르죠? 벌써 4년전 이야기가 되었으니 ㅎㅎㅎ 길게 이야기 하려했는데 참.. 지나온 인생이 부끄럽고 두렵고 아프기까지 합니다. 그냥 작은 미니홈피에 썼던 내용으로 대체하고 싶네요. 지난 2006년 어느 여름... 미니홈피에 올렸던 내용을 올려 봅니다. 그냥 읽어만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가슴이 찢어질듯한 고통에 아픔도 잊었습니다. 너무 아퍼서 눈물이 말랐습니다. "나 저사람 좋아해!" "아니 사랑해!!!" "나 혼자 짝사랑하는 것일지도 몰라" "저사람은 몰라 아직 말도 안해봤어" "나 저사람 사랑한다구~" 돌이킬 수 없는 말... 말... 말... 2003년 2월 대학로 어느 BAR에서 처음.. 그녀를 보았을때는 그냥 새..

My Life/2010 하루 2010.05.18 (4)

[문자이야기]명언...

느닷없는 문자...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했고, 온유한 사람은 사람을 얻는다고 했다. 같은 시냇물이지만 독사가 마시면 독이되고, 젖소가 마시면 젖을 만든다. 친구의 어머님께서 보내셨다는 문자내용입니다. 저 글귀 안에서 제가 어떤것을 느끼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비록 현재는 비관을 할 지 몰라도 현재의 제모습을 좋아하고 사랑해주고 앞으로도 계속 같이 가줄 수 있는 그런사람이 꼭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아는 모든분들이 바로 사람이고, 사랑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5-16

My Life/2010 하루 2010.05.17

[연애시대]난 평생을 모태솔로로 살아야 하는가~ 시즌 2

평생을 혼자 있다는 것.. 엄청 힘들것 같습니다. 어느날 버스에서 아리따운 아가씨가 옆좌석에 탄 적있습니다. 얼마를 갔을까! 갑자기 무거워지는 몸을 느꼈죠! 고개를 돌려보니 그 아가씨 졸고 있네요.. 아니 제 어깨를 벼개로알고 곤히 자고 있습니다. 내릴때는 다가오고, 그렇다고 휙 일어날 수도 없고.. 은근슬쩍 말을 걸지도 못하고 일어나기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갔을까? 갑자기 정신이 든 그녀.. 그리곤 정거장을 지나쳤는지 황급히 내리는 것입니다. 고민에 고민.. 따라 내려야 하나.. 아니면 한정거장 더 가서 반대편에서 버스를 타고 집에 가야하나.. 고민을 합니다. 결론은.. 그냥 다음 정거장까지 더 갔다는 거죠.. 남자답지 못하고, 아니 어떤게 남자다운것인지 잘 몰랐을때의 일입니다. 아마도 22살..

My Life/2010 하루 2010.05.17

[연애시대]난 평생을 모태솔로로 살아야 하는가~ 시즌 1

글쎄요... 제 이야기를 들으며 여러사람들이 말을 하겠죠... 빙신~ 하지만, 전 저고.. 다른분들은 다른분들이니까요.. 갑자기 왜 이런 포스팅을 하려했는지 알 수 없지만.. 나중에 책으로 써야 할까요? 말도많고 탈도많고.. 아무쪼록 장편은 아니더라도 써 내려가야 할것 같습니다. 현재.. 나이가 좀 있습니다. 별다른 직업이 없고, 그저 그냥.. 아니 잠시 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많은 돈을 모아 놓은것도 아닙니다. 만나는 여자들한테 버림받고... 관심있는 여자한테 고백못하고... 쫒아다니는 여자한테 시큰둥하고... 암튼 그런놈입니다. 지나치게 엄격한 집안도 아니요, 그렇다고 종교적인 사항도 아니요, 지난 수십년동안 제가 겪었던 연애담? 뭐 연애라고 할 수도 없지만 그런 제가 살짝 글을 쓰려니 두렵기도 합..

My Life/2010 하루 2010.05.07 (2)

[티스토리]드디어 음원을 달다...

안녕하세요. TISTORY 입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 요즘, 봄을 더욱 설레이게 하는 건 바로 봄과 어울리는 음악인것 같습니다. 아침의 상쾌함도, 오후의 나른함도, 로맨틱한 밤도 어울리는 음악이 있다면 더 좋겠죠? 요즘 티스토리가 즐겨 듣고 있는 음악을 함께 들어보실래요? 티스토리에 배경음악이 첨부되다니! 깜짝 놀라셨죠? 혼자 듣기 아까운 음악을 여러 블로거분들과 같이 들을 수 있도록 배경음악 서비스를 오픈합니다! 배경음악으로 티스토리에 감성을 채워주세요! Daum 뮤직 배경음악 기능 오픈!! Daum 뮤직 배경음악 기능은 티스토리 게시글에 Daum에서 구매한 배경음악을 첨부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전에 구매하셨던 배경음악은 물론, 앞으로 구매하게 되는 음악도 모두 Daum내 서비스 뿐아니라 티스토리..

My Life/2010 하루 2010.04.2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