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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2009 하루

[민주주의]방종과 기만

국내 굵직한 포털싸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심심찮게 나오는 단어들...
그 어느때도 없었던 단어들이 노무현정권때부터 시작이 된것 같다.. 그이전에는 그냥 사람들 입으로만 전달되어 나타났지
인터넷상으로 거론되지 못했다...
아마도 내가 직접뽑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 아니라 내가 아닌 남들의 대통령이라 그런것 같다.

네이버, 다음, 기타 알고 있는 포털에서의 검색을 다음과 같이 해 보시기 바랍니다.

"노빠"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친밀한 관계에 있는 인사나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을 적극 지지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노무현 오빠’를 줄여 이르는 말이다.

그럼 다음은???
"쥐박", "땅박"


한심하기 짝이없는 지지리도 복도 없는 것들... 누구를 위한 나라이며 누가 주인인지 모르는 세상들...
당신들은 정치인, 사회의 앞에서 있는 사람이기 전에 대한민국의 한 국민입니다. 아시겠소!

그러나 외국을 기본거점으로 가지고 있는 포털싸이트의 경우 아래와 같이 나오더군요...


바로 이런게 맞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맞죠.. 맞아야 하구요. 누군하고 누군안하고가 아닌 다 하려면 다 하고, 말라면 말고

최근 잠잠하더니 다시금 주둥아리 함부로 놀리는 수구꼴통들때문에 대한민국이 정떨어집니다.

PS : 참고로 노대통령 서거때 봉하마을.시민분양소 찾기 힘들었던 양반들... 조만간 일본가서 살아라.
       특히 분양소 개판 만든 인간들... 너희는 사회나와서 힘들것이다 계속 짭새질이나 해라!

200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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