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09 하루 2009. 6. 12. 01:34




이러는 당신들 자식이 아직도 힘겹고 괴롭다고 생각 하십니까?

일전에 광화문에서 봤던 그런 이미지는 어디 갔나요?

내 자식이라면 소중한게 아니라 개망나니로 키워서 죄송스러운게 아닐까요?

거리에 있던 사람들이 빨갱인가요? 공산주의가 좋다고 떠들던 사람인가요?

이런 자녀를 옹호하는 당신이야 말로 빨갱이이며, 집단 이기주의적 사상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사회에서 무엇을 할까요? 사장이 시키면 방패질 할까요?

네 맞습니다. 방패질??? 칼질에 총질... 에미에비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작업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 위해서 무엇을 하고, 어떤 생각으로 밤낮으로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부 전/의경이라 생각했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이런 행위에 대해서

당신들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일부 살인마, 흉악범들은 모두 가족관계에 불만이 있던것으로

사회에 저명인사라고 떠드는 인간들의 견해였습니다.

과연 ... 지금 상황도 그렇다 표현할까요??? 시.........팔!

15년만에 욕합니다.

'My Life > 2009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릴픽대로]보케놀이  (0) 2009.06.14
[경복궁]수문장 교대식...  (0) 2009.06.14
[윤리]전의경 부모님들께...  (2) 2009.06.12
[정선]새벽의 고요함..  (1) 2009.06.10
[민주주의]방종과 기만  (0) 2009.06.04
[정선]가는길에...  (0) 2009.06.03
posted by blueconn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spadework.co.kr/ BlogIcon spadework

    일부 진압에 뛰어든 전의경들도 사실은 어쩔 수 없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위에서 압박하면 최하위의경들이 뭘 어쩌겠냐 하는 거지요.
    하지만 이번에 상황은 정말 심했던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막기만 하면 되지 이건 아예 방패로 목을 쳐서 죽이겠다는 건데 해도 정도껏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9.06.12 08:05
  2.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말씀 참 함부로 하시네요....
    전경들 누워있는 병원에 가보시고 그런말씀을 하세요.
    전경에게 폭행당하는 시민들은 불쌍하고 쳐다보니
    화가 나시고, 노동자들이나 시민단체사람들한테 맞아서
    누워있는 전경들은 안중에도 없으시나요?....

    다 우리나라의 안타까운 자식들입니다....
    전경부모가 뭘 미안해야하는데요?.....

    다들 훈수 안드셔도 너무 어지럽고 정신없는 세상입니다.
    이러니 이나라가 이 모양이지요....

    참 답답하신분들 많으십니다....

    2009.06.13 12:1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