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ar Story 2016.06.20 04:54

  제가 재활도 할겸 선택한 것은 세차입니다.

몸이 안좋기 때문에 자주 운동을 하는것이 지하 주차장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것이고, 또 하나는 1주일에 1번씩은 세차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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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관 및 실내는 기본이고 손이안가는 부분도 신경을 쓰죠.. 그러나 손세차는 힘들구요. 비용도 문제지만 영 불편해서요.

 

자주가는 충전소에서는 2천원에 자동세차를 합니다. 물기제거나 기타세차는 셀프입니다.

다 세차해도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앞 범퍼에 뭍은 오물 및 곤충들의 사체..... 사진에 보시듯 짜증이 엄청 납니다.

 

자동세차나 고압세차나 에어건으로도 안떨어지는게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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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이런걸 제거할때 사용하는 물건은 간단하게 아래의 물통과 스폰지 물입니다.

어려울것 없고 물을 흠뻑 머금은 스폰지를 벌레의 사체위에 빡빡 문질러 주면 됩니다. 어렵진 않네요.

팔이 아파서 그렇지 ㅎㅎ 농담입니다.

 한창 문지르면 물기가 흐르면서 뽀드득 소리를 냅니다. 그럼 거의 모든 이물질이 지워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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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깨끗하죠??? 여러분도 해보시길.... 쉽게 제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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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 세차후 지하 주차장에 고이 모셔두었네요...

 

그리고 동호회에서온 넘버링 스티커를 딱~~~

 

"430"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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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8

 

 

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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