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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VLUU WB650]임진각의 봄 주말을 피해서 월요일 임진각에 다녀왔습니다. 평소 많이 붐비는 주말보다는 개인적으로 평일에 많은 출사를 떠나는 저한테 좋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작년 가을에 은행잎으로 뒤덥힌 임진각을 보고.. 새삼 봄에 다시 찾아 봅니다. GPS를 잡기 쉬운 야외이기 때문에 전원을 키고 얼마 안되어 바로 기능을 발휘하네요^^ 역시 야외에서는 짱입니다~ 주변의 수목과 넓은 평야같은 들판... 그리고 간간히 들리는 기차소리에 이곳이 북한과 가깝다고 느낀적은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찾아온 임진각.. 임진각 주변과 또 평화누리 공원으로 나누어 포스팅 해 봅니다. SAMSUNG VLUU WB650 2010-03-29 2010. 3. 31.
[SAMSUNG VLUU WB650]하늘을 나는 커다란 새... 하늘을 나는 자연이 만든것이 아닌.. 사람의 손으로 만든 비행기... 어려서 비행기를 타고 싶은 생각을 가지며 생활했고, 또 비행기를 날려보며 하늘에 대한 꿈도 꾸며 자랐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비행기타는 것이 보편적이 되어서 어려서부터 비행기를 겁내거나 하늘이 두렵다고 느끼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날씨가 연일 화창한 가운데 황금같은 일요일 WB650과 함께 김포공항에 착륙하는 비행기들을 담아 보았습니다. 살짝 늦은 시각이라 역광에 의해서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컴팩트디카로 찍은 것은 첨이라서... 어렵지만 빠르게 움직이는 비행기를 찍어 보았습니다. 아마 4월10일경에는 그동안 WB650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모든것을 올려 놓겠지만.. 사진을 이리저리 찍어 보며 부족했던점과 시행착오를 격으며 많은 도움이.. 2010. 3. 31.
[SAMSUNG VLUU WB650]서울숲 봄이 시작되다... 2008년 여름이 시작하기 전... 아는 지인들과 처음 찾았던 서울숲! 2년만에 다시 찾아 가 보네요. 그날 만났던 이들은 지금 따로 생활하고 있으나, 옛 추억이 생생할 만큼 기억이 납니다. 아마 DSLR을 가지고 연신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뚝섬역에서 내려 도보로 약 10여분 가량을 걸어간 뒤 입구에서 어느쪽으로 갈까.. 연신 고민하다 갈 위치를 확인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봄이 오는 서울숲을 돌아다녀 봅니다. WB650을 가지고 역광에서 그리고 어두운 부분에서는 과감히 후레쉬를 터트려 밝기를 조절하고 결과물에 만족해 합니다. DSLR가지고 다니면 무겁기만 하니.. 컴팩트디카 하나만 있으면 힘들 이유가 없을듯 합니다. 주변에 산책나온 시민들, 아이들과 함께나온 엄마들... 그리고 물가에서 노는 .. 2010. 3. 27.
[발품팔이]안양에서 대학로까지... 안양예술공원을 다녀 온후.. 그동안 미루어온 커피미팅을 다시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대학로의 아지트에서 커피한잔 하며 수다를 떱니다. 찍어온 사진을 보며 신나게 웃고 있는 동생... 커피를 마시기전.. 대학로의 국수가에서 비빔국수와 수제비를 시켜 먹고, 커피전문점으로 이동하여 쓰디쓴 커피 한잔에 몸을 녹여 봅니다. 가끔 WB650의 여러가지 기능으로 촬영을 햇더니 주변의 사람들이 자신들을 찍는것으로 오해를 하더군요.. 뭐 한소리 들어도 좋기만 합니다. 개념없는 사람들이 잘난맛에 커피숍에서 쓸개빠진 이야기만 지껄이며 알지도 못하는 넷북 올려놓고 싸이질이나 하면서 신났다고 남들 험담이나 하다 셀카 놀이는 하는 모양새는.. 영 밥맛을 없애버려서 체중이 확 빠지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도촬 몰카 이런거 안찍습니.. 2010.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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