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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VLUU WB650]올림픽공원...

오후 늦게 찾은 올림픽공원... 2시경까지는 좋은 날씨를 자랑하다 4시쯤부터 갑자기 낀 구름과 바람들... 약간의 쌀쌀한 날씨가 사진찍기 싫어지게 만들어 줍니다. 오랜만에 찾아간 올림픽공원... 가을의 길목에서 보았을때와 새롭게 봄의 문턱에서 바라보는 올림픽공원이 새로와 보입니다. 아직 주변의 잔디는 푸르름이 덜하지만, 주변의 산수유와함께 개나리들이 필 조짐이 보입니다. 아마도 봄비가 내리는 다음날 많은 꽃들로 이쁠것 같습니다. 유독 혼자 있다고해서 붙여진.. 왕따나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1년 365일 외로이 홀로 서있으나 주변에서 관리해 주시는 모든분들의 보살핌으로 아직도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푸르른 보리가 다 자라는 시점에는 온통 파란 잔디로 가득찰 언덕과... 주변에 있는 미류나무도..

[SAMSUNG VLUU WB650]평화누리공원...

20여장의 많은 사진으로 로딩의 압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임진각의 평화누리 공원.. 주말마다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주요 출사지 및 데이트코스로 유명합니다. 주말에도 환한 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겠죠? 출사도 하시고... 야외에서 GPS를 내장한 WB650을 들고 요리조리 많은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바람이 좀처럼 덜불어서 잔잔한 호수의 잔영들이 인상이 깊었고, 평일인데도 가족단위로 나오신것을 보면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물론.. 저처럼 발품팔고 다니는 사람도 있기는 합니다. ㅎㅎㅎ 주변을 들러보아도 데이트는 사람들이 많이 계시네요.. 샘도 납니다. 거대한 조형물을 보면서 문득... 사람의 형상과도 같지만 멀리서보면.. 우리내 아버지의 뒷모습인것 같습니다. 쓸쓸한 조형물이지만.. 거대한 모습에 놀라고,..

P H O T O/Samsung WB650 2010.04.01 (3)

[SAMSUNG VLUU WB650]임진각의 봄

주말을 피해서 월요일 임진각에 다녀왔습니다. 평소 많이 붐비는 주말보다는 개인적으로 평일에 많은 출사를 떠나는 저한테 좋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작년 가을에 은행잎으로 뒤덥힌 임진각을 보고.. 새삼 봄에 다시 찾아 봅니다. GPS를 잡기 쉬운 야외이기 때문에 전원을 키고 얼마 안되어 바로 기능을 발휘하네요^^ 역시 야외에서는 짱입니다~ 주변의 수목과 넓은 평야같은 들판... 그리고 간간히 들리는 기차소리에 이곳이 북한과 가깝다고 느낀적은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찾아온 임진각.. 임진각 주변과 또 평화누리 공원으로 나누어 포스팅 해 봅니다. SAMSUNG VLUU WB650 2010-03-29

[SAMSUNG VLUU WB650]하늘을 나는 커다란 새...

하늘을 나는 자연이 만든것이 아닌.. 사람의 손으로 만든 비행기... 어려서 비행기를 타고 싶은 생각을 가지며 생활했고, 또 비행기를 날려보며 하늘에 대한 꿈도 꾸며 자랐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비행기타는 것이 보편적이 되어서 어려서부터 비행기를 겁내거나 하늘이 두렵다고 느끼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날씨가 연일 화창한 가운데 황금같은 일요일 WB650과 함께 김포공항에 착륙하는 비행기들을 담아 보았습니다. 살짝 늦은 시각이라 역광에 의해서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컴팩트디카로 찍은 것은 첨이라서... 어렵지만 빠르게 움직이는 비행기를 찍어 보았습니다. 아마 4월10일경에는 그동안 WB650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모든것을 올려 놓겠지만.. 사진을 이리저리 찍어 보며 부족했던점과 시행착오를 격으며 많은 도움이..

[SAMSUNG VLUU WB650]서울숲 봄이 시작되다...

2008년 여름이 시작하기 전... 아는 지인들과 처음 찾았던 서울숲! 2년만에 다시 찾아 가 보네요. 그날 만났던 이들은 지금 따로 생활하고 있으나, 옛 추억이 생생할 만큼 기억이 납니다. 아마 DSLR을 가지고 연신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뚝섬역에서 내려 도보로 약 10여분 가량을 걸어간 뒤 입구에서 어느쪽으로 갈까.. 연신 고민하다 갈 위치를 확인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봄이 오는 서울숲을 돌아다녀 봅니다. WB650을 가지고 역광에서 그리고 어두운 부분에서는 과감히 후레쉬를 터트려 밝기를 조절하고 결과물에 만족해 합니다. DSLR가지고 다니면 무겁기만 하니.. 컴팩트디카 하나만 있으면 힘들 이유가 없을듯 합니다. 주변에 산책나온 시민들, 아이들과 함께나온 엄마들... 그리고 물가에서 노는 ..

P H O T O/Samsung WB650 2010.03.27 (2)

[발품팔이]안양에서 대학로까지...

안양예술공원을 다녀 온후.. 그동안 미루어온 커피미팅을 다시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대학로의 아지트에서 커피한잔 하며 수다를 떱니다. 찍어온 사진을 보며 신나게 웃고 있는 동생... 커피를 마시기전.. 대학로의 국수가에서 비빔국수와 수제비를 시켜 먹고, 커피전문점으로 이동하여 쓰디쓴 커피 한잔에 몸을 녹여 봅니다. 가끔 WB650의 여러가지 기능으로 촬영을 햇더니 주변의 사람들이 자신들을 찍는것으로 오해를 하더군요.. 뭐 한소리 들어도 좋기만 합니다. 개념없는 사람들이 잘난맛에 커피숍에서 쓸개빠진 이야기만 지껄이며 알지도 못하는 넷북 올려놓고 싸이질이나 하면서 신났다고 남들 험담이나 하다 셀카 놀이는 하는 모양새는.. 영 밥맛을 없애버려서 체중이 확 빠지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도촬 몰카 이런거 안찍습니..

My Life/2010 하루 2010.03.26

[SAMSUNG VLUU WB650]안양예술공원을 가다..

이미지가 약 30여장의 사진으로 로딩이 오래걸릴 수 있습니다 MBC드라마 파스타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안양 예술공원에 찾아가 보았습니다. 날씨가 좋은 평일 오후에 찾아서인지 조용한 상태에서 이곳 저곳을 돌아다녀 봅니다. 광고와 기존 검색에 찾아보았던 장소들은 공사를 하거나 주변공사로 인해서 좀 아쉬운점이 많은 촬영이 되었습니다. GPS의 기능을 확인하면서 전망대에 올라가 하늘아래의 모습도 찍어 봅니다.. 걸어올라간 길이가 100여미터가 넘네요^^ 안양유원지를 새롭게 만들어낸 안양예술공원... 관악역에서 버스를 갈아타거나, 안양역에서 마을버스 2번을 타면 공원앞까지 갈 수 있습니다. 여럿이 왔다면 주변의 맛집에 들러 한끼를 해결할터인데, 아쉽게도 혼자오는 관계로 서울로 다시 향했습니다. SAMSUNG VLU..

P H O T O/Samsung WB650 2010.03.26 (2)

[SAMSUNG VLUU WB650]자그마한 삼청동카페 ROSSO

1년전쯤 정확히 2009년 3월29일에 찾아갔었죠.. 홀로 돌아다니다 찾아간곳.. 커피맛도 그대로이고, 내부분위기도 그대로입니다. 단지...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 빼고.. 아~ 눈/비가 오는 날씨만 빼면 똑같네요..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과비로 인해서 사진찍기를 포기하고, 주변의 커피향에 끌려 내심 옛생각을 가지며 다시 찾아갔습니다. 이미 2테이블의 손님이 있어 저는 구석진 곳에서 조명도 없이 이리저리 카메라만 만지작 만지작했네요. 언제부턴가 커피에 빠진 제 모습이 한심스러울 수 있으나, 술많이 퍼먹던 시절보다는 좋아진것은 사실입니다. 또, 커피덕에 많은 걸음운동도 하고, 살도빼고, 돈도절약(?)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된것 같습니다. ㅎㅎㅎ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하며 카페에 들러서..

P H O T O/Samsung WB650 2010.03.25 (2)

[SAMSUNG VLUU WB650]눈비오는 조용한 삼청동

비오는 날이면 가끔씩 혼자 찾아가는 삼청동.. 사진찍는 사람도 없고! 왁자지껄 떠들며 돌아 다니는 아가씨들도 없고... 한결 편하게 돌아다니며 주변을 감상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WB650의 GPS를 켜고, 제가 돌아다니는 곳의 이모저모를 찍으며 내심 기대에 찬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개인적으로 시끄러운 곳이나 사람이 붐비는 곳은 피하게 된지 오래... 역시나 조용한 비오는 삼청동을 혼자 거닐어 봅니다. 집 주변은 온통 언덕만 있어 등산하는 기분이지만.. 이곳은 조용하게 산보 할 수 있는 장소가 많아 물론.. 유명세가 있으니 오는것도 있구요, 하지만 사람이 적은 시간과 없을것 같은 날씨에만 찾아갑니다. 삼청동입구에 있는 나핌반을 보며 전세계의 도시가 얼마나 먼지도 기억을 해 봅니다. SAMSUNG VL..

[SAMSUNG VLUU WB650]파리의 개선문, 서울의 독립문...

파리에는 개선문이 있다면 서울에는 독립문이 있습니다. 비록 서로의 만든취지와 역사적 사실은 틀리나 분위기는 비슷하다고 봐야죠. 황사가 많았던 다음날... 오랜만에 날씨가 풀린듯 해서 야경을 찍기로 맘먹고 느긋하게 기다렸습니다. 헐~ 7시가 넘어가더니.. 바람이 슝슝... 아니 무슨 겨울 칼바람이 이리 또부냐... 아니나 달러 떨리는 삼각대와 카메라들! 이거 영 사진 안나오겠다... 하는 심정으로 애처럽게 한시간가량을 씨름하다 건진 사진들... 역시 급하게 찍고, 환경이 안도와주면 야경은 참 힘드네요. 그나저나... 손가락이 얼정도의 날씨인데.. 이건 봄이 언제 온다는 건지... 2010/03/24 - [SAMSUNG VLUU WB650]성산대교 야경 2010/03/22 - [SAMSUNG VLUU WB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