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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17

[쪽팔린 대한민국]이게 윤리의 나라.. 동방 예의지국이냐? 원초적인 문제는... 동영상에 나오는 이 인간을 만든 부모와 사회가 문제인게다... 목소리크고 덩치크고 빽좋고 돈 있으면 다 된다는 사회통렴... 얼마전 한X그룹의 회장이 자신의 아들이 주점에서 줘터져 왔더니.. 징징짜고 온 아들이야기 듣고 동네 똘만이 끌구서 가게 뒤집어 놓은 사건과 과연 무엇이 다르랴... 동영상 후반에 나타난 말리는 우리의 엄마들... 그리고 뒤를 이은 가족들의 대피... 폭탄이 떨어져도 이정도는 안될것 같습니다. 이 녀석.. 신상공개 및 조만간 메스컴 타겠어요~ 좋겠다... 국민썅놈되서! 2011-06-27 2011. 6. 27.
[소녀시대]외국인의 눈에 비친... 친구와 홍대에서 맥주한잔 하고 있을때... 앞테이블의 외국인... D90과 노트북... 거기에 아이폰!~ 무엇을한참 골똘이 보는가 싶었는데... 소녀시대 홈피? ㅎㅎㅎ... 소녀시대 팬인가봅니다. 외국인의 눈에 보인 소녀시대... 과연 무슨 생각을 할까요? 뭐.. 팬이니까~ 그나저나.. 전 소녀시대 맴버가 누군지도 가물가물하다는.. ㅠㅠ Nikon D300 & AF Nikkor 80-200 F2.8 2011-05-25 2011. 6. 11.
[이슈]송지선 아나운서 자살! 왜? 자살을 선택했을까? 그리고 현역에서 일하는 운동선수의 대답... 우리나라의 속담에 많은 이슈를 제공하는 말들이 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 처녀개 애를배도 할말 있다! 과연 30의 꽃다운? 나이에 자살을 선택할 수 없었던 현재의 언론과 그리고, 본인이 자처한 sns를 보면.. 이루 말할 수 없는 사회적 파탄과 우리들의 일상적인 통념을 바로 잡아야 할때가 아닌가 싶다. 우선적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진실이건 아니건 두산베어스 임태훈 선수의 정확한 답변을 기다릴 뿐입니다. 아니라면 최근의 정치권 양반들처럼 이렇다 저렇다 변명하지 말기를.. 나중에 까면 넌 죽은 목슴이다! 2011-05-24 2011. 5. 24.
[국민체육복]Northface 개나소나 다 입는 옷이 하나 있다.. 아니 언제 부턴가 국내에 히트치고 있는 상표.. 바로 Northface 말 그대로 청소년들 사이에 인기 짱인 Northface 어르신들 등산할때 인기 짱인 Northface 우리나라는 동네 약수터를 다녀도 유명메이커가 아니면 안간단다... 암벽등반이나 전문 산악이니 차려 입는 옷을 그저 약수터에서 볼 뿐... 차별화되고 싶은걸까? 언제 구입했는지 기억도 없는... 국내에서는 예전에 도입되어 간판내린 제품.. 최근에는 다시 구제나 혹은.. 슈즈로 신제품들이 나오는 LA gear 트레이닝 복을 찾았다.. 완전 대박난 느낌 ㅎㅎㅎ 빨간색과 검정색의 조화.. 무슨 해병대 스타일도 아니고.. 암튼.. 개나소나 입는 Northface보다는 좋은것 같다. Nikon D300 & .. 2010. 12. 10.
[TAXI DRIVER]G20을 위해서??? G20 때문에 서울이 난리가 났습니다. 멀쩡한 보도블럭 뒤집어까고.. 거기에 택시정류장 몽창 걷어내고... 그리고, 택시 위생 및 차량상태 점검... ㅎㅎㅎ 한달정도 남았다고 들었습니다. 누굴위한 건지 모르겠지만.. 택시 승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지난 88올림픽때 어떠했는지 짐작이 갑니다. 못사는 동네는 천막으로 도배를해 놓고~ 청와대 주변길은 아주 깔끔하게 아스팔트에 형형색색... 아무튼! 평소 청결과 점검이 필수입니다. 특별한 행사가 있다고 해서 이런 저런 야단법석을 떤다면.. 행사끝나고.. 개판됩니다. 서울시와 정부... 둘다 정신차리고 평상시에 잘했으면 합니다. 엄한 택시기사들 힘들게하지 말고~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0-15 2010. 10. 18.
[민방위 훈련]15분간의 혈전~ 어렸을때와 비교했을때 3가지가 바뀌거나 없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 애국가 - 중간 부분을 현실에 맞게 적용했다고 합니다. 2. 국기 계양,강하식 - 24시간 계양을 하기에 거리에 서서 가슴에 손을 얹는 형식적인 의미도 없어졌지요. 3. 민방위훈련 - 길가에 차를 대놓고 사람은 무조건 지하철 또는 건물안으로 대피~ 요것도 없어졌는 줄 알았는데... 오늘 시청앞 광장에서 무려 15분동안 땡볕에 서서 헥헥 거리고 있었네요. 물론 올라가는 미터기의 요금에 흥분한 손님.. 그 손님 달래 보려고 할인해줘야 하는 웃지못할 광경 ㅎㅎㅎ 오랜만에 땡볕에서 민방공훈련을 해 봅니다 ㅠㅠ 대한민국 만세~ MOTOROLA XT720 2010-08-18 2010. 8. 18.
[생리대]남자들이여.. 용도정도는 알고 있으라~ 우선... 아래 내용은 19금이 아닌.. 청소년들도 알아 둘만 한 사항인것 같습니다. 뭐.. 성교육이 문제지만... 이는 이상한 쪽으로 생각하는 인간들의 문제이구요... 남성과 달리 여성의 경우 생리라는 것을 합니다. 이는 인터넷으로 검색하시거나 보건소나 양호실에 가시면 자세히 알려 줄 겁니다. 여성들은 보통 한달에 사용하는 금액이 적게는 1만원미만.. 그이상의 금액을 지불하며 생리대를 사게됩니다. 1년이면 비용이 꽤 부담이 듭니다. 그렇다고, 뭐.. 대충 하고 다니기에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브레지어와 달리 생리대의 싸이즈는 따로 구별이 없습니다. 다만... 생리의 양에 따라서 용량이 차이가 납니다. 크게 대,중,소(기타)로 나뉘게 되는데 이를 이상한 눈초리로 생각하면.. CTRL + W 를 눌러 주시기.. 2010. 7. 27.
[DVD]내 깡패같은 애인 박중훈의 연기가 살짝은 미흡했던 영화인것 같습니다. 차라리 김래원이 역을 맡았다면? 아마 비슷한 성격이 나올것 같은데.. 아쉽네요 나이차이도 상당히 나는 상태의 두 주인공의 삶에 대한 사랑? 그리고 재회... 마지막에는 어설픈 반전에 황당도 했습니다. 폭력성 보다는 인간미를 더 중요시하며 현실에 대한 비판적 견해도 담고 있는 듯 합니다. 반지하 옆방 남녀의 야릇한 반동거! | "이걸 그냥 확!" - "놀고 있네" 싸움 하나 제대로 못하지만, 입심 하난 끝내주는 삼류건달 동철(박중훈 분). 예전만큼 실력발휘는 못하지만, 아직 가오만큼은 살아있다. 그런데 겉보기엔 참하게 생긴 옆집에 이사온 여자가, 날 보고도 전혀 기죽지 않는다. 웬걸 이 여자 '옆방여자'라 부르면 눈에 힘부터 잔뜩 .. 2010. 6. 27.
[4대강개발]팔당주민들의 분노~ 늦은 오후.. 어디선가 들리는 목소리.. 정확히 확성기 소리!! 아.. 뭐가 있구나.. 아니나 달러 장평교부근에 3보1배를 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지방에서 올라온 듯합니다. 자세히 보니 4대강 반대를 나타내는 분들... 역시! 약속도 못할 공약을 내 거는 정치인들과 그 밑에서 빌붙어 떡고물이라도 쳐 드실분들.. 아마 기억하게 될겁니다. 최근의 정세에 월드컵을 껴 넣고 이리저리 재는 여당.. 그러나.. 정작 큰집어른은 말로만 내밷는 거짓말쟁이가 된지 오래~ 왜 그토록 국민과의 약속도 못 지키면서 큰집에서 살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오래오래 만수무강 할것 같은 느낌.. 왜? 욕먹으면 장수한다드만... 나보다 오래 사시것지 ㅎㅎㅎ 암튼 더운 여름날씨에 고생들 하시는 걸 보면.. 도와드리고 싶은 심정이.. 2010. 6. 18.
[6.2]선거가 끝나고... 구청장은 죄다 민주당인데.. 어째서 시장은 한나라당일까? 어차피 선거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그래도 투표를 한다고 약속하면서 안한 분들... 두고두고 4년동안 고생하실겁니다. 아주... 평생을 그렇게 고생하시겠죠... 잘나가는 동네사람들은 죄다 몰표 보내고~ 못사는 이유로 투표도 안하고 그냥 하늘보고 한숨쉬는 이런 일이 언제까지 되풀이 되어야 할까요? 밤새 개표방송 보며 속터지는 일에 그냥 넘기고 있을 수는 없어서 몇자 적습니다. 정치에 관심 없으시면 투표 안해도 되나요? 집이 멀면 투표 안해도 되나요? 그럼 이제부터 주둥아리 닥치시고, 4년동안 까라는데로 사시기 바랍니다. 투표도 안한 사람들이 뭔 말이 많나요... 에휴... 2010-06-03 2010. 6. 3.
[종로헌혈카페]전혈을 못하는 이유... 2개월의 시간이 길게만 느껴진 한해입니다. 모처럼 다리야경을 찍으러 가려다.. 뭔 생각이 들었는지 헌혈을 결심하고 종로의 헌혈카페에 찾아갔습니다. 월요일.. 아무도 없고 너무나 썰렁한 헌혈카페 ㅎㅎㅎ 손세척하고 서류작성하고 신분증 가지고 혈압재고 이래저래 헌혈하려는 순간.. 헉! 지난 3월 헌혈후 김포에서의 1박으로 전혈을 할 수 없다는 말을 듣는 순간.. 에휴... 내년 4월까지는 아무것도 못하고 혈장만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작년부터 다시 시작한 헌혈약속은 꾸준히 계속하기로 했으니 어쩌겠습니까!!!... 그러면서 받은 교통카드! 작은 실천.. 물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헌혈세계지만... 평생 죽을때까지.. 영원할 수 있을때까지 헌혈하기로 한 약속은 지킬겁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헌혈 해보시기 바.. 2010. 5. 18.
[조계사]4대강 생명살림 수륙대제 4월17일 조계사에서는 많은 불자님들과 정치계인사들이 참석하여 4대강 생명살림 수륙대제를 열었습니다. 2시30분부터 시작을 하였으나, 주변의 교통도 문제지만.. 일어날 수도 없는 일에 쓸데없는 병력만 투입시켜 교통체증을 더욱 증가 시킨 경찰들도 문제가 있겠지요. 4대강 사업.. 과연 계속 해야 하는 것일까? 일부 보수단체들의 찬성? 과연 정당한 것일까? 청계천 복원시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했다. 하지만, 아름답게 변한 청계천에 지금은 많은 시민들이 즐거워 한다? 과연??? 청계천의 하류를 가 보았는가? 보를 막아둔 지점에서의 악취를 맡아 보았는가? 말도 안되는 소리... 청계천상인들 꼬셔서 복원공사후 입주예정으로 하겠다던 공약은?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지 묻고싶다... 도둑질과 사람을 죽여야만 전과자가 .. 2010. 4. 18.
[해군 PCC 772 천안함]백령도 부근서 침몰 참으로 어의없는 사건이 또 하나 일어났다.. 잠자기 전에 하나 알려 줄건 알려주고 가고 싶어 글을 적는다. 해군병으로 군복무를 한지 벌써 18년이 지난 현재.. 새삼 초계함의 침몰사건이 뉴스에서 나와 어의없어 하는 중... 언론플레이도 우끼고.. 북의 도발도 없는 상황에 함포사격이니.. 기뢰에 의한 침몰이니.. 무슨 선거철만 되면 이런 조직적 언론플레이에 한숨만 나온다. 또, 해군함정은 일반 상선이나 조업용 배와 다르게 칸칸히 막을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아마도 정식적으로 지휘관의 파악이 느려서 아마 힘들었던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건및 전시에 사용하라고 교육을 하고 훈련을 하는데 어떤면에서 안일하게 운영을 했는지 아쉽기만 하다. 많은 승조원들의 생명을 구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 2010. 3. 27.
[결혼]영화와 같은 이야기... 최근.. 아니 작년부터 시작이 된것 같습니다. 드라마를 보는 일이 거의 없다가 이렇다할 일이 없으니 아마도 저녁시간에 집에 있게된것 같습니다. 요즘 이민정이 나오는 SBS드라마 그대웃어요를 보며 아~ 사랑으로 결혼까지 갈까.... 하는 생각이 다시금 나오게 합니다. 비록... 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몇가지 해야 할것 같습니다. 솔직히.. 총각입니다. 노총각...(앞에 노가 붙으니 뭔 노인지는 알아서 파악하시길) 작년 초... 모 클럽에서 만나 서로 사랑한다며 결혼을 한 동갑(?)친구가 어느날 신혼 여행후 전화가 왔습니다. 물론... 잘 다녀왔다는 전화가 왔지요... 하지만.. 얼마뒤 술한잔 하자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뭐 깨가 쏟아져야 하는 마당에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여러가지로 물어 보았습니.. 2010. 1. 11.
[윤리]전의경 부모님들께... 이러는 당신들 자식이 아직도 힘겹고 괴롭다고 생각 하십니까? 일전에 광화문에서 봤던 그런 이미지는 어디 갔나요? 내 자식이라면 소중한게 아니라 개망나니로 키워서 죄송스러운게 아닐까요? 거리에 있던 사람들이 빨갱인가요? 공산주의가 좋다고 떠들던 사람인가요? 이런 자녀를 옹호하는 당신이야 말로 빨갱이이며, 집단 이기주의적 사상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사회에서 무엇을 할까요? 사장이 시키면 방패질 할까요? 네 맞습니다. 방패질??? 칼질에 총질... 에미에비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작업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 위해서 무엇을 하고, 어떤 생각으로 밤낮으로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부 전/의경이라 생각했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이런 행위에 대해서 당신들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일부 살인마, 흉악범들은 .. 2009. 6. 12.
[민주주의]방종과 기만 국내 굵직한 포털싸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심심찮게 나오는 단어들... 그 어느때도 없었던 단어들이 노무현정권때부터 시작이 된것 같다.. 그이전에는 그냥 사람들 입으로만 전달되어 나타났지 인터넷상으로 거론되지 못했다... 아마도 내가 직접뽑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 아니라 내가 아닌 남들의 대통령이라 그런것 같다. 네이버, 다음, 기타 알고 있는 포털에서의 검색을 다음과 같이 해 보시기 바랍니다. "노빠"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친밀한 관계에 있는 인사나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을 적극 지지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노무현 오빠’를 줄여 이르는 말이다. 그럼 다음은??? "쥐박", "땅박" 한심하기 짝이없는 지지리도 복도 없는 것들... 누구를 위한 나라이며 누가 주인인지 모르는 세상들... 당신들은 .. 2009.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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