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11 하루

[이슈]송지선 아나운서 자살!

insidekorea blueconnor 2011. 5. 24. 01:15




왜? 자살을 선택했을까?

그리고 현역에서 일하는 운동선수의 대답...

우리나라의 속담에 많은 이슈를 제공하는 말들이 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
처녀개 애를배도 할말 있다!

과연 30의 꽃다운? 나이에 자살을 선택할 수 없었던 현재의 언론과 그리고, 본인이 자처한 sns를 보면.. 이루 말할 수 없는
사회적 파탄과 우리들의 일상적인 통념을 바로 잡아야 할때가 아닌가 싶다.

우선적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진실이건 아니건 두산베어스 임태훈 선수의 정확한 답변을 기다릴 뿐입니다. 아니라면 최근의 정치권 양반들처럼
이렇다 저렇다 변명하지 말기를.. 나중에 까면 넌 죽은 목슴이다!


201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