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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2010 하루

[풍무동]병문안을 가면서...

by insidekorea INSIDEKOREA 2010. 5. 17.



어제저녁에 무리를 했는지... 콩나물국에 속을 달래서 잽싸게 카메라 챙겨 나간곳... 그러나 어딜가지?
예정도 없던 차라.. 에휴... 때마침 친구가 손을 다쳤다는 연락을 받았기에 잘됫넹... 김포나 가자... ㅎㅎㅎ

어찌나 시간이 잘 맞았는지 바루바루 차가 오고... 40분만에 김포에 도착!
길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집에 들러서 어머님께 인사드리고, 간식으로 받은 샌드위치...
오~ 요거 레시피 알아서 장사해도 될듯 ㅎㅎㅎ

역시 어머님의 사랑은 어딜가도 똑같고... 아름답기만 합니다. 저녁때는 밥을 두공기나 먹어서 배터지는 줄 알았지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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