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08 하루 2008. 11. 1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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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5년때 동네에 있던 떡볶기집이 하나 있었다...

그 당시에는 포장마차도 없을때고, 매일 먹는 음식은 아니지만 이곳의 맛이 있어서
 
어머니를 졸라가면서 먹던 기억이난다.

딸랑 5백원 들고 가서 냄비 하나 들고, 할머니 찾아서 가면 반갑게 맞아 주시며

어묵국물 한 냄비와 떡볶기 한봉다리 들고 넵다 집으로 와서는 밥한그릇 먹으며
 
떡볶기 먹고, 어묵국물 마시던 생각이 난다.

그때 먹었던 맛이... 요즘 체인으로 유명해진 신천 할매 떡볶기랑 비슷하네...

누가 원존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예전의 맛을 보니 기쁘다..

혼자 밥먹기도 뭐해서 배달을 시켜 먹어봤다. 역시나... 맵고 또 맵다...

지금도 입안이 얼얼하네

http://www.100010001000.co.kr 체인점이 많아서 지역별로 가시면 될듯...

200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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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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