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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photo94

[청담대교]보케놀이 청담대교 보케 놀이... 단렌즈를 구입해서 변경해야 할것 같습니다. 줌렌즈를 사용하니... 영~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9-18 2010. 9. 19.
[남산]케이블카를 타고~ 오랜만에 데이트를 즐겨 봅니다. 최근 아파서 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는 여자친구와 함께 꽁보리밥으로 점심을 때운후에 남산을 찾았습니다. 중학교때 이후로 케이블카는 첨 타는것이라.. 긴장이 됩니다. ㅎㅎㅎ 비용이 많이 올랐습니다. 성인 기준 왕복 7,500원.. 비싼편인것 같네요. 내부가 시원한것도 아니고 찜통에 사람만 잔뜩 올려 보내니ㅠㅠ N타워에 도착하니 한낮의 온도와함게 더위가 몰려 옵니다. 헉헉 거리는 숨소리에.. 사진찍는 것도 더워보입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바뀐 모습과 새삼 낮에 보는 남산과 주변의 서울 모습을 살펴 봅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실내에 들어가 아이쇼핑만 하고, 주변 행사를 구경하면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내려오면서.. 오랜만에 튀김과함께 옛생각에 빠지는 팥빙수를 먹으며 더위를 달.. 2010. 8. 19.
[동국대학교]캠퍼스의 정원... 개인적으로 세번째 방문... 하지만 카메라 들고 방문한건 이번이 첨이네요. 간다 간다 하면서 사실 시간이 없어서 전체적으로 돌아보지 못해 아쉽기만 합니다. 언제 휴일에 카메라 들고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더운 날씨에 중정의 꽃들과 잔디.. 그리고 석상들의 조화가 사뭇 다릅니다. 또... 방학이라 그런지 조용한 학내 분위기.. 가끔 운동하는 사람들만 보일뿐... 너무나 조용한 분위기에 낮잠을 자고 싶어지네요. 나중에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돌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8-08 2010. 8. 11.
[정릉4동성당]퇴근후... 비가 엄청 온 하루... 마감을 하고 주변을 거닐어 보았습니다. 천주교 정릉4동 성당... 회사 뒷편에 위치해서 바라만 보다 직접 안으로 들어가보았네요. 조용하면서... 그리고 엄숙한 분위기.. 그러나! 주변의 꽃과 식물들로 자연스러움이 살아 있습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정숙하게 셔터를 눌러보았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8-07 2010. 8. 11.
[삼청각]역사속의 산증인... 삼청각!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옛 요정자리... 일명 돈 있고, 정치적인 권력의 힘이 적용했던 그러한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일반인?에게 개방이 되어서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지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시면 편하게 가실 수 있습니다. 삼청동을 거닐다가 꼭대기까지 올라가셔도 좋지만.. 도보거리는 장난 아니게 멉니다. ㅎㅎㅎ 푸르른 녹지에 주인을 기다리는 듯한 나무들... 그리고, 오전 시각이라서 조용하여 잠을 자도 좋을것 같습니다. 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옛 정치적 힘이 있던 자리를 생각해 보기도 하고, 지금은 변화가 있는 듯한 모습을 보며 셔터를 눌러 봅니다. 그늘과 쉴만한 곳은 없습니다. 단지 역사속의 뒤안길에서 잠시나마 생각에 잠겨 주변 경치와 함께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바라봅니다... 2010. 8. 6.
[뚝선유원지역]위에서 본 야경~ 지하철 7호선 뚝섬 유원지.. 보통은 청담대교 야경을 많이 찍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내려다본 뚝섬 유원지 부근... 맑은 날에 이쁘기만 합니다. 냉면으로 저녁을 먹은 후 간단히 산보를 하기 위해서 뚝섬 유원지를 찾았다가 귀가하는 길에 찍어 보았습니다. 무보정으로 올립니다. SAMSUNG VLUU WB650 2010-07-25 2010. 7. 30.
걸어다니는 휴식처... 가끔은 정차했을때 짜증도 납니다. 하지만 전 똑딱이 하나 가지고 다니며... 주변을 찍고 다닙니다. 시원스레 시청앞광장의 분수와 초록색의 잔디가 여름을 말 해 줍니다. 언젠간 저두 여친이랑 잔디밭에서 이러쿵 저러쿵 수다떨며 시원한 커피한잔 하는 날이 오것지요ㅠㅠ 나두 여행가구 싶다!!!! 즐겁게 생활하는게 삶의 활력소가 되는것 같습니다. 맨첨의 걱정은 없어지고 자신감에 충만하여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비록 많은 돈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백수청산하고, 계획적인 삶을 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제 자신에 만족을 느낍니다. 오늘하루도 안전운전... 내일도~ SAMSUNG VLUU WB650 2010-07-21 2010. 7. 24.
[사랑]사랑은 아픔을 같이 나누는 것.. 웃는 모습의 당신이 좋습니다. 아니 웃어주는 모습을 항상 기대해 봅니다. 아파하는 모습과 울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제 마음도 아파 옵니다. 활짝핀 꽃처럼 당신의 마음도 항상 싱그럽게 활짝 피었으면 합니다. 눈물과... 우울한 표정을 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파 옵니다. 다행이 웃는 목소리를 듣게되어 반갑고... 그리고 행복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당신이 좋아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재미 없는 이야기라도 재미있게 해 보려 노력할겁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20 2010. 7. 20.
[남산]N서울타워 휴일의 야경... 남부지방에 장맛비가 한창일때.. 서울은 초가을 날씨처럼 푸르른 하늘에 바람이 불어 시원한 날씨였습니다. 물론 햇빛이 뜨겁긴 했으나 그늘밑에 있으면 선선한 느낌이 들더군요.. 야경을 찍기 위해서 일부러 늦게 나갔습니다. 조용히 혼자 커피한잔하다.. 일몰 시간에 남산으로 향했습니다. 약 30분정도 언덕을 올라가니.. 등짝에 땀이 장난아니고, 한여름에 뭔 고생인지 하는 생각도 들었으나 운동이다 생각하니 쉽게 오를수 있었네요. 저녁 8시 장난 아닌 사람들... 야구장 온 느낌의 많은 인파.. 국내/국외 다양한 인종들.. 거기에 손에 카메라 없으면 바보 소리 듣고! 구석에 짱박혀서 뽀뽀질하는 연인들 ㅎㅎㅎ 대놓고 합시다! 그나저나 저두 구석에 짱박혀서 삼각대 설치하고, 카메라 셔터 눌러대면서 이런 저런 사진을 찍.. 2010. 7. 12.
[하늘]이른 휴일 아침에~ 7월의 한가로운 휴일 아침... 아파트 앞에서 하늘을보니 맑은 하늘에 구름이 떠 갑니다. 며칠째 내린 장맛비로 고인 웅덩이에 하늘이 비치는 모습이 이뻐서 담아봅니다. 간간히 흐린 가운데 햇님이 보일락 말락... 덥지도 않고.. 시원한 바람에 선선하기까지 합니다. 이른 아침에 잠이 없어 잠시 사진만 찍고 들어왔습니다. 고요히 또 자야 할것 같습니다. 오후에는 잠시 시내를 다녀볼까 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04 2010. 7. 4.
[아리랑고개]동네한바퀴... 남산에서 오자마자... 삼각대들고 똑딱이랑 올라간곳.. 동네에 살면서 한번도 안가본곳.. 으휴.. 이런곳도 다 있었네 하긴.. 수녀원에 유치원이 있어 얼라들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가끔은 정겹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요즘은 하도 무서운세상이라서 카메라 들고 유치원도 못 갑니다. 욕 먹을 각오를 해야하지요.. 아니 신고당할지도 몰라서!! 오랜만에 동네 한바퀴 돌며 빛내림도 보고.. 장마는 장마인것 같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6-25 2010. 6. 25.
[소월길]간단한 산책로.. 해방촌을 올라가며 소월길로 향해 봅니다. 더운날씨.. 여름날씨.. 덥다 더워.. 살짝 오르막길에 지치기는 하지만.. 정상에서 숨쉬는 자체가 좋습니다. 무거운 카메라가방을 짊어지고 주변을 거닐어 봅니다. 길가에 핀 꽃... 작은 연못.. 그리고, 남산정상까지 가는 길목... 갈림길에서 소월길쪽으로 내려가 봅니다. 한창 점심시간... 관광나온 사람들.. 산책나온 사람들... 식당찾는 사람들... 그리고 저같이 걸어가는 사람들.... 밤에 자주 다니다 보니 낮에 이리 더운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땀으로 범벅이가 되어 지칠데로 지치고.... 명동쪽의 막히는 차도를 보며 더욱 더워집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6-25 2010.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