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cafe siam 2

[Artcafe Siam]작품을 보며 따끈한 커피를...

일주일후~ 다시찾은 샴.... 벽에 걸린 작품들이 바뀌었습니다. 오늘은 누구의 작품일까... 1시간먼저와 기다린 짝꿍한테 물어본 제가 잘못이죠... 알리도 없고 관심도 없으니 ㅎㅎㅎ 최근들어 알바꺼리로 인해서 자주 찾게됩니다. 뭐 특별한 알바는 아니지만 이것 저것 방해받기 싫은 알바라 조용한 곳을 찾는 경우가 생기네요... 집에서는 어찌나 ㅎㅎㅎ 알만한 소리가 있으니^^ 금년까지는 아마도 커피값을 안올릴것 같은데.. 물론 스타벅스나 기타 여러 체인점의 경우에는 뭐 3~4천원대의 가격이 비싸다고 한다.. 물론 비싸다... 오래된 커피를 가공하여 만들었기에... 비싸다는 표현을 받는다.. 볼것도 없고.. 자리도 불편하고! 자주자주... 아니 어쩌면 홍대에서 편하게 커피한잔 할 수 있는 곳이 딱.. 두군데가 ..

My Style 2010.02.07 (4)

[홍대]Artcafe SIAM(샴)

겨울들어 가장추운 영하15도.... 체감온도가 20도는 될것 같은 칼바람에 선약이 있어 홍대역에서 걸어 이곳까지 왔습니다. 원래 자주가는 상수역쪽을 가려다 하도추워서 멀리 안가기로 하고 장소를 샴으로 정했죠... 아마 아는 사람들만 간다는 카페죠 오랜만에 찾아갔습니다. 싹~ 바뀐 내부구조.... 예전에 있었던 BAR가 없어지고... 새롭게 테이블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아마도 손님이 많이 찾아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역시 계속 전시는 하고 있네요.. 이번엔 어떤작가의 작품일까요 홍대에 가면 다른곳과 달리 독특한 전시회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곳이 이런곳이 아닌가 싶네요... 커피값도 싸면서... 리필이 가능하다는... 다른곳과 차별된 모습이 좋습니다. 특별한 날이아닌... 저녁보다 낮시간에 많이 찾아가..

My Style 201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