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린줄 알면서 왜그랬을까! 2

[외면]노약자석...

가끔 아주 가끔... 100건중 90건... 아마도 색을 구별 못하고 눈이 먼.. 그런 사람들일겁니다. 할아버님 한분이 제가 내릴때까지 계속 서서가시네요... 제 옆에 자리가 비어있기는 하나.. 거리가!!! 노약자석, 임산부석(언제생겼는지 모릅니다) 가끔은 지하철이용하시는 수많은 사람들이 더 웃는 모습이 있곤 합니다. 버스도 그랬으면 합니다. 저들에게 한마디... : 너희도 언젠가는 늙어서 냄새난다! 대우 받을 생각은 하덜마러~ 어느 마을버스에서 2009-11-6

My Life/2009 하루 2009.11.08

[여주]쪽팔린줄 알면서 왜그랬을까...1탄

주말 급한 약속으로 서울에 가는 길... 고속도로는 이미 차로 넘쳐서 서울서 원주까지는 4시간이 넘게 걸린다고 한다. 부랴부랴 터미널에가서 예약하고 차를 탔으나... 예상과 마찬가지로 국도로 진입하는 고속버스 기사님... 한참을 달리다 이천부근의 도자기행사장 부근에서 상당히 막히는 것을 보았다. 맨 앞자리라서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상황... 알고보니 언덕의 신호등중 다른곳은 모두 파란불인데 유독 혼자만 빨간불... 그것이 정체의 원인이였다. 무려 1K를 넘게 차들이 길게 늘어져있는 순간... 어디선가 주유소로 쌱~ 들어가더니 기름은 안넣고... 바로앞으로 직행... 몇대를 건너서 끼어들기... 이건 양심도 버린 인간들 망원렌즈였음.. 번호판 확인해서 파파라치 역할이라도 해야 하는데... 너무하는것 아닌가..

My Life/2009 하루 2009.05.0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