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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쪽팔린줄 알면서 왜그랬을까...1탄

My Life/2009 하루

by insidekorea INSIDEKOREA 2009. 5. 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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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급한 약속으로 서울에 가는 길... 고속도로는 이미 차로 넘쳐서 서울서 원주까지는 4시간이 넘게 걸린다고 한다.
부랴부랴 터미널에가서 예약하고 차를 탔으나... 예상과 마찬가지로 국도로 진입하는 고속버스 기사님...
한참을 달리다 이천부근의 도자기행사장 부근에서 상당히 막히는 것을 보았다.
맨 앞자리라서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상황...
알고보니 언덕의 신호등중 다른곳은 모두 파란불인데 유독 혼자만 빨간불... 그것이 정체의 원인이였다.
무려 1K를 넘게 차들이 길게 늘어져있는 순간...
어디선가 주유소로 쌱~ 들어가더니 기름은 안넣고... 바로앞으로 직행... 몇대를 건너서 끼어들기... 이건 양심도 버린 인간들
망원렌즈였음.. 번호판 확인해서 파파라치 역할이라도 해야 하는데... 너무하는것 아닌가 싶다...
만약 어린아이들이 그차량에 타 있을때... 부끄럽지 않았을까?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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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4 06:57 신고
    고속도로 정체시 휴게소 부근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군요..
    주유소는 거리가 얼마 안되지만 고속도로 휴게소의 길이는 참 길지요
    또다른 정체의 원인이 되는것 같아 참 씁쓸합니다..^^
    이런건 좀 단속을 해야하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