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23

[창민&이현]밥만 잘 먹더라

떨어진 낙옆을 보며... 내 맘과 비슷한 노래가사가 떠올르네요.. 왜 슬픈 노래가 신나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요즘 아침에 나갈때 그리고 퇴근후 들어올때.. 반복적으로 미니홈피의 메인까지 꿰찬 이 노래.. 중독성이 강한.. 그러나 솔직한 노래가사... < 밥만 잘 먹더라 > *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이미 지난 일 말하면 뭐해 돌릴 수 없는데 괜히 아픈 가슴만 다시 들춰내서 뭐해 쓸데 없게 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울게 허락된다는데 괜히 허튼 일들에 아까운 눈물 낭비 말자 오 * 반복 아주 가끔 니 생각이 나서 슬퍼지려 하면 친구들과 술 한잔..

My Life/2010 하루 2010.11.09

[결혼기념일]누구의???

11월4일.. 결혼기념일.. 지난 세월동안 부모님께서 서로 아껴주며, 사랑하며 살아 온 세월이 벌써.. 에휴.. 전 뭐하고 지냈나 생각도 듭니다. 모처럼 세식구 모여서 저녁시간에 간단한 반주와함께 오붓하게 야외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영화속 드라마속의 사람들처럼 살지는 않고 있지만.. 그래도 평범하게 사려고... 노력중입니다. 내짝은 어디에 있을꼬~~~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1-04

My Life/2010 하루 2010.11.06

[바이브]그남자 그여자

혼자만의 사랑은 짝사랑입니다.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스토커가 되고... 정신적인 문제가 발생됩니다.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닌 공존하는 것이어야 진정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일방적인 사랑은.. 자칫 어둠의 구렁텅이에 빠져들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히 생각을 해야 합니다. 지금 바로 옆에 있는 짝꿍을 사랑한다고 생각한다면.. 사랑과 동정을 잘 이해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기억하세요.. 일방적인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서로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아직 사랑을 모르는 것입니다. 서로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그남자 그여자 - 바이브 혹시 니가 다시 돌아올까봐 다른 사랑 절대 못해 남잘 울렸으면 책임져야지 니가 뭘 알아 남자의 마음을 모든걸 다주니까 떠난다는 그..

My Life/2010 하루 2010.10.21

연애질.. 2010년에 썻던글인가?

당신이 나를 생각함으로... .....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부족한 나이지만... 나를 떠 올릴때마다.... 당신의 마음이 편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해 봅니다. 세상살이에서 힘들다고 생각이 될 때...... 나를 떠 올리며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해 보며 나 혼자만의 작은..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나를 떠 올림이... 설령 당신이 살아가는데.... 큰 의미는 되지 못 할지언정... 그래도..... 한 가닥의 수줍은 듯한 즐거움이라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늘 같은 날이지만 왠지 모르게 비오는 소리에 큰 외로움이라도 몰아쳐 오거나... 희미한 안개속으로 온갖 그리움이 파도처럼 밀려 올 때에도... 잠시나마 나를 떠 올림으로... 그 시름..

My Life/2018 하루 2010.08.27

[남산]케이블카를 타고~

오랜만에 데이트를 즐겨 봅니다. 최근 아파서 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는 여자친구와 함께 꽁보리밥으로 점심을 때운후에 남산을 찾았습니다. 중학교때 이후로 케이블카는 첨 타는것이라.. 긴장이 됩니다. ㅎㅎㅎ 비용이 많이 올랐습니다. 성인 기준 왕복 7,500원.. 비싼편인것 같네요. 내부가 시원한것도 아니고 찜통에 사람만 잔뜩 올려 보내니ㅠㅠ N타워에 도착하니 한낮의 온도와함게 더위가 몰려 옵니다. 헉헉 거리는 숨소리에.. 사진찍는 것도 더워보입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바뀐 모습과 새삼 낮에 보는 남산과 주변의 서울 모습을 살펴 봅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실내에 들어가 아이쇼핑만 하고, 주변 행사를 구경하면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내려오면서.. 오랜만에 튀김과함께 옛생각에 빠지는 팥빙수를 먹으며 더위를 달..

[사랑]사랑은 아픔을 같이 나누는 것..

웃는 모습의 당신이 좋습니다. 아니 웃어주는 모습을 항상 기대해 봅니다. 아파하는 모습과 울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제 마음도 아파 옵니다. 활짝핀 꽃처럼 당신의 마음도 항상 싱그럽게 활짝 피었으면 합니다. 눈물과... 우울한 표정을 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파 옵니다. 다행이 웃는 목소리를 듣게되어 반갑고... 그리고 행복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당신이 좋아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재미 없는 이야기라도 재미있게 해 보려 노력할겁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20

My Life/2010 하루 2010.07.20

[이선희]겨울애상

비가 많이 옵니다. 외롭습니다. 하지만.. 혼자라 외로운것이 아닙니다. 조강지처 버리고 혼자 잘 못 살겁니다. 전... 보수적인 성향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조강지처 버리고 잘 사는 사람 못 봤습니다. 결별.. 이혼... 헤어짐... 그러려면 왜 사귀고 왜 결혼을 했나요?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친구나.. 친구가 아닌 제 아는 지인들이 그에 해당되었을때 질문을 던져 봅니다. 전.. 그러려고 해도 그러고 싶어도 그렇게 할 사람조차 없습니다. 아쉬운건가요? 아니지요... 안해보면 말을마라? 아니.. 그렇게 해 보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 천지입니다. 제발.. 제발!!! 초심으로 돌아가서 좋은 인연으로 평생을 살아도 힘든 세상입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아니! 사랑으로 평생을 살아도 힘든 세상... ..

My Life/2010 하루 2010.07.03

[선유도]싱그러운 봄

카페 아리따움 선유를 지나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들고 급 선유도로 향했습니다. 온통 푸르름의 옷을 갈아 입고, 어서오세요라고 반겨주는 그런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셔터만 눌렀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나온 사진들만 있네요. 선유도의 꽃 사진은 따로 정리해서 올리려 합니다. 제가 딱 99번째 손님이네요.. 아직 오전 시간이라서 사람들이 없어 그런것 같습니다. 뭐.. 평일이니 당연하겠죠 ㅎㅎㅎ 데이트하는 연인과 소풍나온 얼라들과 학생들... 함께 사진찍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특히나 돌잔치 때문인지 많은 분들이 스냅사진을 찍고 계시네요.. 광고사진은 좀 안찍었음 합니다. 그나저나 날이 너무 더워서 오래 못 있겠더라구요. 그냥 저냥 한바퀴 돌고 바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Nikon D300 & ..

[양화대교남단]카페 아리따움 선유

김포에서 하루를 보낸 후 시원한 커피한잔이 땡겨 급 선회해서 찾아갔습니다. 항상 버스로 지나만 가다 들러 보았습니다. 조용하면서 햇빛이 강한 카페.. 그리고 근처 선유도공원과 연결되어 있어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해 드립니다. 실내에 사람들이 있어 사진은 안찍었네요. 다만 멀리 보이는 선유교를 배경으로 한컷~ 자세한 사항은 직접 가 보시기 바랍니다. 아~ 한강시민공원과 연결되어 있는 엘리베이터가 이색적이죠 ㅎㅎ 타보셔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6-04

My Life/2010 하루 2010.06.07 (3)

[연애시대]난 평생을 모태솔로로 살아야 하는가~ 시즌 5

연애란... 인형뽑기와 담배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평생 혼자 살려고 이를 악물고 노력해서 부자가 되겠다는 꿈으로 이리 저리 일을 했지만.. 결국 남은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잘 나가던 대기업에 다닐때 무작정 사표던지고, 벤처에 뛰어들다 쪽박차고~ 주식투자에 술에.. 돈만 수억께지고 일할때는 여자라곤 도통 눈에도 안들어오더니.. 정작 백수일때 눈에 들어 오는건 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좋다고 따라다니던 여자들은 그냥 휙~ 보는둥 마는둥 하고! 정작 싫타고 하는 사람들 끝까지 짜증나게 하니... 연애도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오늘은 큰 이야기는 안하고, 제 최근의 고민거리가 좀... 약 1개월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최근 몇년간 이런 경험도 없었고, 이런 느낌도 없었고, ..

My Life/2010 하루 2010.06.0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