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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32

[미아리고개]만우절의 야경... 4월1일.. 만우절.. 그냥저냥 지나기 아까운 시간.. 바람이 좀 부는 이날 잠시 카메라와 삼각대만 들고 나와봤습니다. 뭐 그냥 올립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4-01 2010. 4. 3.
[SAMSUNG VLUU WB650]파리의 개선문, 서울의 독립문... 파리에는 개선문이 있다면 서울에는 독립문이 있습니다. 비록 서로의 만든취지와 역사적 사실은 틀리나 분위기는 비슷하다고 봐야죠. 황사가 많았던 다음날... 오랜만에 날씨가 풀린듯 해서 야경을 찍기로 맘먹고 느긋하게 기다렸습니다. 헐~ 7시가 넘어가더니.. 바람이 슝슝... 아니 무슨 겨울 칼바람이 이리 또부냐... 아니나 달러 떨리는 삼각대와 카메라들! 이거 영 사진 안나오겠다... 하는 심정으로 애처럽게 한시간가량을 씨름하다 건진 사진들... 역시 급하게 찍고, 환경이 안도와주면 야경은 참 힘드네요. 그나저나... 손가락이 얼정도의 날씨인데.. 이건 봄이 언제 온다는 건지... 2010/03/24 - [SAMSUNG VLUU WB650]성산대교 야경 2010/03/22 - [SAMSUNG VLUU WB6.. 2010. 3. 25.
[성산대교]바람없는 고요함 쌀쌀한 날씨의 성수대교와는 대조적으로 성산대교 야경촬영때는 조용한 느낌의 바람도 없고, 물결또한 잔잔했습니다. 비슷한 성격의 다리.. 하지만, 전혀다른 느낌의 풍경이 주변과 어울어진 모습이 이쁘기만 합니다. WB650을 가지고 다니면서 야경을 찍은지도 벌써 2주가 넘은듯 합니다. 카메라 사용방법도 배울겸.. 좋은사진???도 찍어 볼겸 야경을 찍기 시작하면서 정확한 사용법을 배우게 되는군요. 컴팩트디카로 찍은 야경의 모습도 DSLR 못지않게 잘 나와주어 비교적 무난하게 촬영을 한 것 같습니다. 주말보다는 평일.. 그것도 날씨 여건이 좋으면 야경을 많이 찍는 편인데, 최근에 더욱 좋은 사진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네요. 덕분에 오락가락 하는 날씨속에서 감기기운까지 맴돌아.. 머리도 지끈지끈.. 제가 그동안 안다.. 2010. 3. 24.
[성수대교]얼어죽는줄 알았다... 3월18일... 성수대교 야경을 찍으러 WB650을 가지고 부랴부랴... 버스타고... 돌아댕기다 포인트에 도착~! 헐~ 와이리 춥노... 너무 추운 나머지 옷을 대충걸치고 와서 그런지 손가락은 얼고.. 바람은 쉥하고... 삼각대는 떨리고... 대충찍고 가고 싶은 마음에 얼렁뚱땅 찍었더니.. 건질 사진이 별로 없었던게 사실... 아쉽게 WB650으로 찍은 사진은 죄다 흔들려서 아쉬움만 남겼고... 그날따라 어찌나 전화기에 불이나는지... 한상 야경찍을때 연락하는 사람들이.. 꼭 잊이않고서 셔터 누르려는 순간에 암튼! 추위와 싸우다 더이상... 길건너 동호대교쪽에 커피숍이 있는줄 알고.. 갔다가.. 으~~~ 아풀싸! 결론은 현대백화점까지 걸어가는 진상을 펼치니... 에휴.. 야경찍기두 힘들다.. 힘들어! .. 2010. 3. 24.
[SAMSUNG VLUU WB650]성산대교 야경 지난시간에 이어 날씨가 좋은 날을 골라 이번에는 성산대교의 야경을 찍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오후부터 부랴부랴 나가서 준비하고, 저녁이 될때까지 근처에서 은신하다.. 버스정류장에서 출사장소까지 약 1KM를 걸어서 포인트를 찾아보았습니다. 미리오신 3분이 벌써 많은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ㅎㅎㅎ 전 DSLR이 아닌 VLUU WB650으로 야경을 찍기 위해서 왔기에 무거운 DSLR은 옆에 널부러지게 놓고, 삼각대를 꺼내들고 이리저리 찍어 봅니다. 컴팩트디카의 문제점 중 하나는 AF포인트를 잡기 힘들다는 것이 있죠.. 아웃포커싱 보다는 편안하게 찍을 수 있는 점이 DSLR과 차이가 나는 부분은 맞습니다. WB650의 매뉴얼모드로 촬영을 하였기에 DSLR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일명 짱~한 사진을 표현할 수 있.. 2010. 3. 24.
[SAMSUNG VLUU WB650]한강의 아름다운 야경 지난번 남산N서울타워의 야경을 찍었을때 많은 분들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인 DSLR이 아닌 컴팩트디카에서 야경을 이쁘게 찍는 방법에 대해서... 특별한 기능은 없습니다. 어느 카메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야경을 찍을 때의 필수 조건을 몇가지 알려 드립니다. 1. 삼각대 - 손떨림기능으로 커버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고 셔터스피드의 양에 따라 틀려지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2. 카메라 - 휴대폰카메라, 컴팩트디카, 하이앤드디카, DSLR, SLR등.. 어떤 종류라도 상관없습니다. - 특히 카메라의 메뉴얼을 필히 알아 보셔야 합니다. 3. 날씨 및 시간 - 안개가 짙거나, 흐린 날씨, 바람이 강하거나 그리고, 비오는 날이면 접어야겠죠. - 맑은 날 보다는 비가 온 다음날 또는 바람이 적은 날을 찾으시는 것이.. 2010. 3. 22.
[비오는날]미친척 걸어가길... 오전 빈둥빈둥(비가 우라지게와서)거리다 오후에 살짝 갤듯한 날씨에 약속은 했으니.. 그럼서 홍대를 갔죠 배가 고파서 김밥에 라면먹고... 자주가는 샴이라는 카페에 가서 노가리좀 풀다가.. 저녁에 팔당에 들러 백세주 한잔 마시고.. 다시 홍대로와서 술한잔먹다 막차 끊겨 시간때우다 신촌서 집까지(미아리고개) 걸어갔습니다. 미쳤지... 새벽 4시출발 오전 7시20분 집에 도착... 빠른 걸음으로 가면 일찍 갔을터인데... 가지고 다니는 짐...... 카메라 및 장비(4.1kg) 카메라가방(드럽게 무거워요 1.2kg) 노트북 및 주변기기(3kg) 이건 군대에서도 안한 행군을 야밤에 해야 하는 이런 상황이... 솔직히... 수중에 딸랑 1달러, 10달러, 오백원, 담배 한개피~ 요케 있었죠... 아.. 사탕 두개.. 2010. 3. 5.
[N서울타워]맑은 하늘의 서울 야경... 남산의 N서울타워는 많은 관광객과 사진을 좋아 하시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그런곳입니다. 하지만.. 이곳의 야경은 서울의 대표적 명소라 하지만.. 높은곳에서 서울을 들여다 보기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때마침 영상 17도까지 올라가는 맑은 날씨에 서울의 야경과 N서울타워의 야경은 대 만족일 만큼 좋았습니다. 아쉬운것은 혼자 올라가서 좀 그렇지요... 뭐 새삼 혼자다니는 출사에 적응한지 오래되었으나 같이 올라가서 야경을 찍어 볼 사람이 주변에 있었다면 더욱 즐거웠을것 같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2시간여의 모든 촬영을 마치고, 하산하는 길에 많은 인파로 고생좀 했으나 만족하는 결과가 있어 좋았습니다. 가끔은... 높은 빌딩에 올라가서 서울시내를 내려다 보고 싶은 충동이 생겨 조만간 꼭!!! 해보고 싶습니다. .. 2010. 2. 28.
[남산]VLUU WB650과 함께한 남산... 인사동에서 출발... 남산의 야경을 찍기 위해 들고간 카메라... D300과 WB650... 과연 똑딱이의 위력이 어느정도일지... 찍고난 저도 깜짝 놀랄정도의 사진에 만족을하고... 많은 말보다는 사진으로 보여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물론... DSLR로 찍은 남산의 야경도 만족했지만... WB650의 위력에 깜짝 놀랐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나중에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2-26 2010. 2. 28.
[원효대교]맑은 날의 다리... 작년에 개인적으로 야경을 찍은 적이 있기는 합니다. 겨울이라 추워서 대충찍고 온적이 있죠... 특별한 계획이 없이 나선 야경촬영.. 삼각대를 들고 다니려니 무겁기만 하더군요... 최근에 받은 카메라 테스트할겸 이리저리 돌아다닐 계획이 많아져서 나름 피곤한 하루하루가 되었습니다. 날씨도 좋은 날이라 강가에서 놀이배타는 연인들.. 물론 망원이 아니기에 아쉽기만 합니다. 또하나의 볼거리는 어느때부턴가 한강다리에는 갈매기가 많아졌습니다. 새우껑을 따라서 온것도 아닐텐데... 먹잇감들이 풍부해졌다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환경의 변화일까요... 해질녘에 날아다니는 갈매기가 유독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다리를 건너 북단쪽의 육교가 야경사진을 찍기에는 딱인 장소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63빌딩에서 찍어 보고 싶은 생각도.. 2010. 2. 28.
[청계천]겨울의 야경.. 청계천.. 청계광장의 야경을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광각이 없이 표준으로 찍으려니 다 담을 수 없어 아쉬움이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이나 페인트샵등 후보정 기능을 거의 사용을 안하고 찍습니다. 그래서 색감이나 풍경에 대한 왜곡이 그대로 나타나기에 아쉽기만 합니다. 뭐 최근에는 보정에 대한 생각이 틀려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뽀샵질과같은 보정보다는 카메라와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보는 그 자체를 담고 싶습니다. 화려했던 작년의 불빛들은 없지만 건물과 청계광장 스스로의 불빛으로 주변을 밝혀주는 모습이 이쁘기만 합니다. 늦은 시각 데이트하는 연인들과 가족들... 그리고 사진찍는 사람들... 설 연휴의 시작이라 그런지 조용한 분위기에 눈오는 청계광장의 야경을 찍어 봅니다. Nikon D300 &.. 2010. 2. 14.
[덕수궁]겨울을 여는 불빛 가을에 찾아가고 다시 찾아봅니다. 원래 시청 트리를 찍으려 일부러 돌아왔건만.. 꺼져있는 불... 이게 시간대별로 하네요ㅠㅠ 가을사진을 찍은 지지난달과 달리.. 퇴근시간인데도 한적합니다. 아마 날씨탓??? 그리고 화요일이라는 시간이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낭만과함께 거닐었던 돌담길은... 이제 옛말이 된것 같습니다. 교회와 정동극장의 불빛만... 이쁘게 보입니다. 썰렁한 거리에 차갑게만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지금의 거리보다는.. 예전의 거리가 더욱 생각이 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2-08 2009. 12. 9.
[하늘공원]아래를 내려다보다... 매년 10월쯤에 열리는 서울억새축제 이번이 두번째 방문입니다. 낮시간에 찾아갔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삼각대도 놓고오고.. 부랴부랴 손각대와 난간을 이용하여 몇장 찍어 봅니다. 수요일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올해는 아쉽지만... 이것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찍어주고... 연인끼리 속삭이며 걷기도 하고... 가족이나 연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재미가 있네요 들으려한것은 아니니 오해 마시길... 성산대교냐... 마포대교냐~ 한강다리 이름은 다 나오는듯 합니다. ㅎㅎㅎ 하지만.. 급한 성격의 사람들도 있답니다... 하늘공원의 하이라이트 이자... 전체 야경이 훤히 보이는 하늘계단.. 이곳에서는 사진촬영도 잠시 쉬는것도 불편합니다. 아쉬운점중 하나이지요... 다리 중간중간 난간.. 2009. 10. 12.
[성수대교]보름달과의 만남.. 다른곳과는 사뭇다른... 다리를 찍기 살짝 어려움이 있는.. 장소가 한정되어 남단도 북단도 찍기 힘든 곳이긴 합니다. 추석전... 둥그런 달이 떠올라 더욱 운치가 있기는 했지만, 아쉬운것은 달에 신경을 쓰다보니 정작 성수대교는 저편에ㅠㅠ 아쉽게 노출에 신경을 쓰지 못해 어정쩡한 사진이 되어 버린 이 좌절감.... 랩탑을 구해서 바로 확인해야 할 정도로 LCD의 배경과 색감의 차이가 너무 많아서 아쉽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남들처럼 뽀샵을 하냐!!! 전 보정을 거의 안합니다. 싸이에 올릴경우 살짝 보정이 가능하지만 보정없이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더군요 남단에서 걸어 약 20분을 도착하니 서울숲! 북단쪽에서 접근하기 더 편한... 그러나 길을 몰라서 한참만에 찾아갔기에 날씨도 쌀쌀한 강바람에 추위가 더욱 .. 2009. 10. 4.
[여행]N Tower(남산 타워/서울 타워) 2008. 10. 29.
[여행]N Tower(남산 타워/서울 타워) 불꽃구경하러 올라갔다가 워낙 사람이 많아서 그냥 풍경만 찍고 내려왔네요.. 2008.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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