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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사진32

[올림픽대교]가까이 가기 힘든.. 말그대로...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다리.. 다리 입구부터 인도가 없습니다. 멀리 잠실대교에서 바라본... 망원의 아쉬움을 뒤로한체...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9-18 2010. 9. 19.
[잠실대교]초록의 반란... 잠실대교.. 낮에 바라보고.. 저녁에 찾아 본 잠실대교입니다. 청담대교와 마찬가지로 초록의 불빛이 이쁘기만 합니다. 반대편은 온통 하얀색... 청담대교를 지나 잠실대교까지 무작정 걸어가면서... 이리 저리 둘러 보다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역시나 초록의 반란.. 온통 초록색으로 물감을 칠한 듯 합니다. 낭만이 있는 야경이였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9-18 2010. 9. 19.
[반포대교]흐린날의 분수쑈!!! 답답한 마음에 커피한잔 하고... 부랴부랴 반포대교로 향했습니다. 지난번 출사를 생각하다 청담대교를 찍는 관계로 이번에는 반포대교를 찍기로 맘 먹었는데.. 날씨가 영 안 도와줍니다. 흐린날.. 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비온 후의 뿌연.. 안개와 지층에서 올라오는 수증기로 온통 뿌연날씨.. 시야가 확보 안된 반포대교 하지만.. 나름 노력해 봅니다. 40분간의 촬영에 적절한 사진만 올려 봅니다. 누구랑 꼭.. 같이 가보고 싶은 다리를 맨날 혼자다니니.. 이건 영! ㅎㅎㅎ 어디 있을지 모르지만.. 자기야~~~~ 같이가자!!!!!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6-15 2010. 6. 18.
[방화대교]스쳐가는 차창너머로~ 달리는 버스에서 스쳐지나가는 방화대교의 모습이 이뻐 철푸덕해 봅니다. 순간적인 보케현상으로 그럭저럭 이쁘게 보이네요^^ 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5-09 2010. 5. 10.
[청담대교]일그러진 초상.. 시그마의 고질적인 병일까요? 렌즈를 만드는데 있어서 후드의 중요성도 있는데 어의상실~ 매번 야경을 찍으면서 느끼는 것이 한심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제 내공이 없다는 것을 모르고 떠드는게 좀 그렇죠! 작년과는 반대로 뚝섬 유원지에서 찍어본 청담대교... 건너편에서는 거의 없던 고스트 현상이.. 후드의 문제로 각도를 높은 곳에서 아래로 바라보면 문제가 없으나 낮은곳에서 높은 곳을 바라보는 순간 흘러드는 빛들... 아무튼 영 꽝이 된 사진들입니다. 보정 자체도 하기 싫지만... 그렇다고 조작을 할 수는 없죠! 이쁜 청담대교 사진을 망쳐버린 싸구마!!! 렌즈를 바꿔야 하는지 원!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5-08 2010. 5. 10.
[성산대교]바람없는 고요함 쌀쌀한 날씨의 성수대교와는 대조적으로 성산대교 야경촬영때는 조용한 느낌의 바람도 없고, 물결또한 잔잔했습니다. 비슷한 성격의 다리.. 하지만, 전혀다른 느낌의 풍경이 주변과 어울어진 모습이 이쁘기만 합니다. WB650을 가지고 다니면서 야경을 찍은지도 벌써 2주가 넘은듯 합니다. 카메라 사용방법도 배울겸.. 좋은사진???도 찍어 볼겸 야경을 찍기 시작하면서 정확한 사용법을 배우게 되는군요. 컴팩트디카로 찍은 야경의 모습도 DSLR 못지않게 잘 나와주어 비교적 무난하게 촬영을 한 것 같습니다. 주말보다는 평일.. 그것도 날씨 여건이 좋으면 야경을 많이 찍는 편인데, 최근에 더욱 좋은 사진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네요. 덕분에 오락가락 하는 날씨속에서 감기기운까지 맴돌아.. 머리도 지끈지끈.. 제가 그동안 안다.. 2010. 3. 24.
[성수대교]얼어죽는줄 알았다... 3월18일... 성수대교 야경을 찍으러 WB650을 가지고 부랴부랴... 버스타고... 돌아댕기다 포인트에 도착~! 헐~ 와이리 춥노... 너무 추운 나머지 옷을 대충걸치고 와서 그런지 손가락은 얼고.. 바람은 쉥하고... 삼각대는 떨리고... 대충찍고 가고 싶은 마음에 얼렁뚱땅 찍었더니.. 건질 사진이 별로 없었던게 사실... 아쉽게 WB650으로 찍은 사진은 죄다 흔들려서 아쉬움만 남겼고... 그날따라 어찌나 전화기에 불이나는지... 한상 야경찍을때 연락하는 사람들이.. 꼭 잊이않고서 셔터 누르려는 순간에 암튼! 추위와 싸우다 더이상... 길건너 동호대교쪽에 커피숍이 있는줄 알고.. 갔다가.. 으~~~ 아풀싸! 결론은 현대백화점까지 걸어가는 진상을 펼치니... 에휴.. 야경찍기두 힘들다.. 힘들어! .. 2010. 3. 24.
[SAMSUNG VLUU WB650]성산대교 야경 지난시간에 이어 날씨가 좋은 날을 골라 이번에는 성산대교의 야경을 찍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오후부터 부랴부랴 나가서 준비하고, 저녁이 될때까지 근처에서 은신하다.. 버스정류장에서 출사장소까지 약 1KM를 걸어서 포인트를 찾아보았습니다. 미리오신 3분이 벌써 많은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ㅎㅎㅎ 전 DSLR이 아닌 VLUU WB650으로 야경을 찍기 위해서 왔기에 무거운 DSLR은 옆에 널부러지게 놓고, 삼각대를 꺼내들고 이리저리 찍어 봅니다. 컴팩트디카의 문제점 중 하나는 AF포인트를 잡기 힘들다는 것이 있죠.. 아웃포커싱 보다는 편안하게 찍을 수 있는 점이 DSLR과 차이가 나는 부분은 맞습니다. WB650의 매뉴얼모드로 촬영을 하였기에 DSLR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일명 짱~한 사진을 표현할 수 있.. 2010. 3. 24.
[SAMSUNG VLUU WB650]한강의 아름다운 야경 지난번 남산N서울타워의 야경을 찍었을때 많은 분들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인 DSLR이 아닌 컴팩트디카에서 야경을 이쁘게 찍는 방법에 대해서... 특별한 기능은 없습니다. 어느 카메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야경을 찍을 때의 필수 조건을 몇가지 알려 드립니다. 1. 삼각대 - 손떨림기능으로 커버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고 셔터스피드의 양에 따라 틀려지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2. 카메라 - 휴대폰카메라, 컴팩트디카, 하이앤드디카, DSLR, SLR등.. 어떤 종류라도 상관없습니다. - 특히 카메라의 메뉴얼을 필히 알아 보셔야 합니다. 3. 날씨 및 시간 - 안개가 짙거나, 흐린 날씨, 바람이 강하거나 그리고, 비오는 날이면 접어야겠죠. - 맑은 날 보다는 비가 온 다음날 또는 바람이 적은 날을 찾으시는 것이.. 2010. 3. 22.
[원효대교]맑은 날의 다리... 작년에 개인적으로 야경을 찍은 적이 있기는 합니다. 겨울이라 추워서 대충찍고 온적이 있죠... 특별한 계획이 없이 나선 야경촬영.. 삼각대를 들고 다니려니 무겁기만 하더군요... 최근에 받은 카메라 테스트할겸 이리저리 돌아다닐 계획이 많아져서 나름 피곤한 하루하루가 되었습니다. 날씨도 좋은 날이라 강가에서 놀이배타는 연인들.. 물론 망원이 아니기에 아쉽기만 합니다. 또하나의 볼거리는 어느때부턴가 한강다리에는 갈매기가 많아졌습니다. 새우껑을 따라서 온것도 아닐텐데... 먹잇감들이 풍부해졌다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환경의 변화일까요... 해질녘에 날아다니는 갈매기가 유독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다리를 건너 북단쪽의 육교가 야경사진을 찍기에는 딱인 장소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63빌딩에서 찍어 보고 싶은 생각도.. 2010. 2. 28.
[선유교]무지개가 없는 수수함... 선유교의 무지개다리는 아름답기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하지만 시간을 들여서 간다해도... 무지개빛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쉽죠... 주차비에 각종 장비 바리바리 싸들고 가도 불이 안켜지면 이런 낭패를 당합니다. 날도 추워서 그래도 하늘이 이쁜 겨울이라 더욱 좋은데... 시간이 안맞아 계속 허탕질만 하고 있습니다. 싸이트에 건의해서 불들어오는 날을 알려달라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주말에 갔는데도 불이 안들어오면.. 음... 얼어죽을듯~ 이미 많은 분들이 주변에서 야경을 찍을 각오로 나오신듯 합니다. 춥기도 하지만.. 주머니속의 캔커피하나로 손을 녹이며 시간을 보내는데.. 이번에도 아쉽게 불은 안들어오고 가로등만 훤하게~ 아쉽지만 몇장 찍고 바로 고고싱~ 그나저나 이것도 다리라고 다리쪽으로.. 2010. 2. 8.
[당산철교]가장 작은 한강다리... 오랜만에 한강 다리를 찍어봅니다. 당산철교.. 93년 처음 직장생활하면서 지하철로 출퇴근시 자주 다녔던 철길입니다. 물론 사람이 거닐 수 없는 철교죠. 상수역에 볼일이 있어 찾아갔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당산철교를 보며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야경을 찍기에는 힘든 상황이였고, 해가 지고 있어서 빛의 부족을 느낍니다. 물론 실력이 없으면서 ㅎㅎㅎ 다리의 야경이 생각보다 이쁜 당산철교... 날이 풀리면 다리야경을 찍어봤으면 합니다. 근처의 발전소.. 화력발전소죠 당인리발전소의 수증기가 날씨가 더욱 쌀쌀한것처럼 느끼게 합니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堂山洞)과 마포구 합정동(合井洞)을 잇는 지하철 2호선용 철교로 길이 1360m, 너비 10m로 양화대교 옆에 있다. 1980년 2월 .. 2010. 1. 25.
[올림픽대교]화려함을 말하다... 자꾸 눈이가서 찍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건너지도 않고 찍네요ㅠㅠ 다음주에 건너서 찍을 예정입니다. 에휴.. 눈을 가렸어야 했는데... 서울 광진구 구의동(九宜洞)과 송파구 풍납동(風納洞)을 연결하는 다리로 길이 1,225m, 너비 32m(6차선)이며 1985년 11월 20일 착공하여 1990년 6월에 준공하였다. 천호대교 ·잠실대교의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강남과 강북의 교통 소통에 도움을 주는 한편, 88서울 올림픽 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2-07 2009. 12. 8.
[잠실철교]반대의 모습으로.. 다른 곳의 다리와 달리 강북쪽이 더 멋이 있는 야경을 찍을 수 있는 다리가 아마 잠실철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강변역에서 살짝 걸어서 다리를 감상하고, 반대편에서 이리 저리 다니면서 야경을 찍었습니다. 여러장 찍었으나 마땅히 잘 나온 사진도 없고.. 아쉽게 ISO값을 올려버려서 다 버려버린 사진뿐입니다. 다음에 다시 도전해야 할것 같습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과 송파구 신천동을 잇는 한강 위의 복선철교로 길이는 1,270m, 너비는 철도 9.2m, 차도가 양측에 각각 4.4m로, 총 너비는 18m이며 1977년 11월 1일 착공해 1979년 10월 30일 준공하였는데, 철교 좌우에 소형 자동차 전용의 도로교를 함께 건설해 전동차와 자동차가 동시에 통행할 수 있도록 시도된 서울 최초의 교량이다. Ni.. 2009. 12. 8.
[광나루보행교]새로운 문화를 거닐다. 천호대교의 야경을 찍으러 나갈때...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올 한해동안 한강의 다리를 다 찍을 수 있을지 걱정도 되어서 노을이 보고싶은 시각에 나갔습니다. 낮에 찍는 다리사진보다 야경이 이쁜 다리사진이 좋을것 같더군요. ㅎㅎㅎ 그런데.. 건너편 광진교.. 일명 광나루보행교... 걸어가기 편한 다리의 야경이 더욱 눈에 들어오게 만들었습니다. 전세계에 하나뿐인 다리중간의 공연장과 전시관... 멀리서 빛이 들어오는 모습이 즐겁게만 만드는 다리였습니다. 하루에 다리를 두번 거니는것도 드믄일이지만.. 걷기 편하고 주변의 경관에 놀랄 따름입니다. 다리 중간의 리버8번가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포스팅할것이고.. 즐겁게 구경하며 거닐었습니다. 시원한 날씨에는 꼭 가보시라고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서울특별시.. 2009. 12. 6.
[천호대교]볼품없지만.. 그래도 야경은 이쁜!!! 볼품없는... 이 표현이 좋은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입장부터.. 광나루역을 거닐어 천호대교까지 가는 길... 무난하면서 앞이 확트인... 아무것도 없는 횡한 다리가 인상적이네요^^ 하지만.. 6시를 지나면서 다리전체를 비추는 가로등이 들어오면서 아~~~ 하는 탄성이 나게 하는 다리입니다. 즐거운 발걸음이 아니였으나.. 마지막을 장식하게 만든.. 천호대교.. 제 초등학교 생활을 천호동(마천동)에서의 생활이 생각나게 만듭니다. 그당시... 벌써 30년전의 세월입니다. 허허벌판에 딸란 논가운데 차도... 572,573번 신장운수의 버스가 다닐때가 생각이 납니다. 다리 마지막부분에 도착할때... 강가에서 기도를 드리는 할머니를 뵈었네요. 맨 처음에는 뭘하시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강변을 거닐며 할머니와 .. 2009.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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