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13

[종로구 혜화동]곰다방(1호점)

오랜만에 포스팅 합니다. 뭔 바쁜일이 많았는지 ㅠㅠ... 4월달부터 밀린걸 언제 다 할까 걱정중이지만.. 하루에 두세개씩 한꺼번에 올려야겠네요. 제가 2008년부터 서울지역 및 경기지역의 카페에 대한 정보를 올리면서 나름... 커피에 대한 생각이 바뀐것은 사실입니다. 아직도 커피에 대한 초보라고 생각하고... 자 혜화동에 솔나무길에는 프랜차이즈 커피숍이 많이 있지만.. 카페도 많이 있습니다. 비록 작은 구멍가게 같은 느낌이지만... 곰인형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여성분들께는 추천해 드립니다. 아담하면서도.. 가격도 착하고, 거기에 잘생긴... 바리스타 까지 ㅎㅎㅎ 커피맛은 직접 드시기 바랍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2-04-17

My Style 2012.10.16

[중독]커피와 술...

언제부턴가 술이 늘었습니다. 최근 운전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틈이나면 술을 마십니다. 하루에 3잔 이상을 마시는 커피.. 그러면서도 틈나면 마시는 술... 개인적으로 맥주는 별로지만.. 혼자 있을때 마시는 맥주! 외로워서 그런가요? 아님? 그냥 커피대신에 술을 마시는지... 저 또한 의문이 갑니다. 중독은 아닌?듯 하지만.. 걱정이 들기는 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6-20

My Life/2011 하루 2011.07.26

[몽마르뜨언덕위은하수다방]WB650 컨셉사진찍기...

오랜만에 찾아간 다방... 역시 평일의 한가한 시간에는 사람이 없어 혼자 노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WB650의 사진을 찍으러 방문하였고, 오랜만에 사약같은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목을 달랬습니다. 진짜 올만에 마셔서 그런지 사약입니다.^^ 살짝 바뀐듯한 분위기... 야외가 넓어졌습니다. 항상 바닥에만 있던 액자가 이제는 제자리에 올라가 있네요... 커피한잔 후 나오는 사이 사장님과 마주쳤네요... 올만에 뵙습니다. 다음번에는 아는 지인들과 이곳에서 커피를 마시기로 하고.. 오늘도 쿠폰에 도장을 쿡! 찍고 왔네요. 나오는데 눈발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많이 올지 의문이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3-17

My Life/2010 하루 2010.03.21

[몽마르뜨언덕위은하수다방]비오는 날의 진한 커피향~

비오는날... 진한 커피한잔이 어찌나 땡기던지... 하지만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요? 에휴~ 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지 ㅎㅎㅎ 날도 풀리고 비가 주룩주룩 내려.. 아마 실내로 사람들이 몰린것 같습니다. 아마 3년전부터 커피를 달고 산것 같습니다. 그 이전에는 그냥 마시는 정도? 뭐 마셔도 어쩌다 한번인데 최근에는 거의 하루에 한잔 이상을 마시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무것도 안넣은 그냥 평범한 아메리카노.... 진하게 마시거나 혹은.. 연하게 마시거나... 아쉬움이 있따면... 커피값이 천정부지로 상당히 비싼편이라는것이 아쉽습니다. 조만간 일반 1끼의 요리값보다 넘을것 같아 아쉬움이 많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2-09

My Style 2010.02.10 (2)

[다방]찐한 커피와 데이트를...

3일간의 조신모드를 종료하고 활발모드로 나가야 하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 집 수도관이 터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짝꿍한테서 전화가왔네요.. 나오라고^^ 집에 일도 해야 하는데 짝꿍이 부르니 부랴부랴 노트북끄고 정리하면서 어떤걸 골라입고 나갈까 고민고민하다... 별로 안입던 겉옷을 걸쳐입고 나섰습니다. 중간 중간 계속오는 문자... 으휴~ 기다림의 여신은 어디루 갔는지! 늦은 벌로 커피한잔 사기로 하고 다방으로 슝하니 자리를 잡았습니다. 뭐 달리 갈곳도 없었지만... 알바할일이 생겨 노트북을 챙겨왔으니 무선인터넷이 되어야 일을 하것지요... 월요일이라 그런지 조용한 홍대!!! 가끔 보이는 여성듀엣들을 보며... 안스럽게 보이기두 합니다. 중간에 껴줄까??? 아님 놀려줄까 하다.. 제 주제를 파악..

My Life/2010 하루 2010.01.19

[홍대]다방... 진한 커피를 원하여~

2개월만에 찾아간 홍대 다방.... 동생과 함께 저녁식사 후 간단히 커피한잔 하러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진한 커피향이 그리워 같이 가자고 둘의 의견이 통일되었죠!! 모처럼 리필까지 하면서 수다를 떨고... 커피향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은 커피향이 생각날때 찾는 홍대다방(몽마르뜨 언덕위 다방) 겨울이 오기전에 몇번 더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0-28

My Life/2009 하루 2009.10.29

[홍대]우울한 하루...

몇달만에 찾아간 다방... 주변 벽도 세워 놓았네요.. 내용이 안집 주인할머니의 이래저래한 이유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분위기 나네요 욘석... 요즘 만나는 친구랑 잘 안되는듯.. 잘되었음 하는데 사람사는 세상이 힘든것 같네요. 모처럼 책보며 수다떨고 다녀갑니다. 사장님왈... 너무 오랜만에 오셨어요~ ㅎㅎㅎ 그럴만도 하지요 지방생활에 거의 시간이 안되어... 아무튼 올만에 가서 커피한잔 하고 왔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5-29

My Life/2009 하루 2009.05.31 (2)

[홍대]15일만의 커피 향~

어머님 생신과, 모임.. 그리고 친구의 웨딩촬영보조로 잠시 서울에 왔습니다. 15일만에 마셔보는 커피맛과.. 주변의 경치.. 역시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어딘지를 알려주는 곳이네요 14일 화이트데이라서 그런지 사람도 많고, 뭐 그런날 알기도 싫지만... 올만에 왔더니 직원도 그만두고 알바를 뽑는 문구가 보입니다. 알바라도 하고 싶지만 나이가 영 걸리네요 ㅎㅎㅎ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3-14

My Life/2009 하루 2009.03.16

[홍대]몽마르뜨언덕위은하수다방 - 수많은 만남

말이 필요없는 단골... 아마 지금은 자주 갔기 때문에 두번째 바뀌신 사장님도 알아 보신다는... 여전히 진한 커피맛이 어쩔땐 속을 쓰리게 한다. 자주가기 때문에 바뀐 컨셉만 카메라에 담거나 커피만 찍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오늘은 야외 테라스에서 있었는데 그래도 오래 있으니 손발이 시리네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8-12-10

My Style 200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