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7

[강원도 고성]바다가 보이는 펜션 바다바라봄 & 카라반

아는 지인들과 1박2일로 강원도 고성을 찾았습니다.양양에서 속초쪽으로 빠져 고성방면으로 가면 흰색 건물에 커다랗게 "바다바라봄" 이라는 글씨가 선명한 펜션이 나타납니다. 실내를 들어가는 순간 당황하지 않을수 없네요.바다가 훤히 보이는 이곳... 지하에는 당구장이 있고, 아침조식은 빵과 컵라면을 제공해 주는바다바라봄 펜선 펜션 전경입니다. 제가 사진찍은곳 바로 양 옆에 카라반들이 놓여있습니다. 실내에는 5명이자도 넉넉하며 확트인 창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네도 있네요. 펜션 옆으로는 자전거 도로가 있어 자전거를 타고 해안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아쉽게도 해변은 출입이 허용이 안됩니다. 펜션 옥상, 카라반 앞, 주차장 한구석에는 바베큐파티를 열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2014-05-25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반딧불이펜션

지난 5월 1박2일로 작년에 다녀왔던 반딧불이펜셩에 다시 왔네요... 6월초에 다시 갈 예정입니다. 주인내외분께서 잘 해주시고, 경치도 좋고 비가 온 다음날 날씨도 화창하고... 오랜만에 어릴쩍 추억을 가져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여명 이 함께 이동해서 인원통솔에 문제도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안전하게 잘 놀다 왔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 Nikkor AF 80-200 F2.8 2014-05-25

My Life/2014 하루 2014.05.30

[강릉]경포해수욕장

비가오는 2일 저녁...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요... 바다가 보고싶은 생각에 무작정 강릉으로 튀였습니다. 강변터미널에 도착해서 10시 정각차를 타고 강릉터미널에 도착하니.. 새벽 0시30분... 많이 빨라졌네요. 예전같으면 4시간 이상이 걸려야 하는 거리가 2시간30분이니... 세상 많이 좋아졌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라 그런지 사람들도 없고.. 뭐 새벽에 사람들이 있겠습니까? 여름도 아닌데... 여름에 놀러도 못갔는데 이런날 오게되다니 ㅎㅎㅎ 파도소리에 귀 귀울이며.. 멀리 보이는 바다를 바라만 봅니다. 솔직히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래도, 백사장을 거닐면서 파도를 가르며 지나가 봅니다. 남들 다 해 보는 이름쓰기도 해 보구요... ㅎㅎㅎ 한참을 돌아다녔더니.. 배고픔이 몰려와 편의점에 들러서 라면으로..

[정선]강원랜드

업무차 강원도 태백에 방문했습니다. 머리를 식힐겸 정선쪽의 강원랜드에 잠시 들렀습니다. 평일인데도 많은 차량들이 즐비하게 주차가 되있고,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 알 수 없을정도로 먼지가 많이 쌓여 있었네요... 내부에 들어가려면 신분증을 지참하고 입장료를 내야만 합니다. 물론 도박(카지노게임)을 하려 간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젊은 사람보다는 아주머니와 아저씨들이 제일 많았으며, 주변에 스키타러 온사람들도 보이고 현지 주민처럼 보이는 노인분들도 상당수 계셨네요... 합법적인 도박이지만.. 도박은 도박일뿐... 집한채 날리는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2-23

My Life/2009 하루 2009.02.26

[강원도]동해 동호리 해수욕장

지난 8월... 동호리 해수욕장으로 13명이나 되는 대 식구를 끌고서... 일출을 이틀동안 본다고 밤새 잠도 못자고.. 하긴.. 메모리카드가 오류가 나서 어쩔수 없이 하루를 더 기다려야 했다는... 첫날이후에는 일출 볼 시간이 거의 없어서 아쉬웠다. 사진은 일출때... 바다를 찍는 동생을 제가 뒤에서 찍고... 그걸 건너편에서 또다른 동생이 똑딱이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물고 물리는... 예전 광고가 생각나네요... 무슨 감기약 선전인것 같던데 Cannon 5D 50mm F1.2, Nikon D70 AS-F 55-200 VR F3.5-5.6 2008-08-09

My Life/2008 하루 2008.11.25

[여행]동호리 해수욕장 일출

아직은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런지 거의 사람이 없더군요... 너무나도 조용했던 바다입니다. 백사장의 모래는 너무 고아서... 발이 편해서 좋았네요 방파제쪽에는 출입금지가 안되어 있었지만, 방파제 넘어로는 군사지역으로 선정되어 나갈 수 없도록 했더군요.. 바위 곳곳이 좋았는데 사진은 좀... 정확히 2008년 8월 8일 일출... 제가 찍었던 사진은 메모리카드 에러로 날라가서 이곳 일출 사진은 동생것으로 대체 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웠던... 아마 평생을 봐도 행복했던 일출 장면이죠 6명이서 모두 좋아라하며 1시간동안 서로 사진만 찍었으니까요 바다도 깨끗해서 밑이 다 보일정도로 너무 평온했습니다. 물깊이도 어른 가슴부분까지만 올라와서 어른아이가 같이 놀아도 좋을 해수욕장이네요 아침햇살이 너무 눈이 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