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10 하루 2010.03.30 00:06

NIKON D300 | 1/60sec | F/4.5 | ISO-200
NIKON D300 | 1/60sec | F/4.5 | ISO-200
NIKON D300 | 1/60sec | F/4.5 | ISO-200




니콘과의 인연은 디지털카메라를 접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된것이 사실입니다.
캐논과 쏘니처럼 싸~한 사진이 나오는 것도 아니면서 프로그램과 바디 및 렌즈의 가격을 무한정 올려서 소비자로 하여금

돈없으면 못 사는 기계 자체로 흐트려 버린 기업정신과 내수는 도움도 못 받게 만든 한국지사??????????로 하여금
안티니콘을 만들게 한 장본인들이 아직도 성황리에 살아가고 있다고 봅니다.

도요타사건으로 볼 수 있듯.. 소비자에게 불만이 남게되면 아무리 좋은 기계라도 허무하게 무너질 수 있는 요소가
현 시점에 나타나는것을 알것 같기도 한데...

아직도 정신 못차린 국내 및 일본의 본사에 대해서 싫어증이 더욱 남게 되어 아쉽기만 합니다.

사진에 보셨듯이 어느날 신청했던 결과를 휴대폰 문자로 보내와서 그에 대한 확인을 안내된 전화번호(내선517)와 인터넷으로 썼지만
도통 답장도 아니... 답변도 없다. 당장 낼 오후에 있을 세미나에 일정을 취소하고 참석을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개인적 일정을 따라야 할지 의문이다.

일정 취소하고 참여했다나.. 당신은 아니다 라는 이야기 듣는 순간.. 니콘 코리아는 앞으로 내 밥이 되는 것이다.

보다 현실성있고, 보다 정확한 답변을 요구하며 블로그에 글을 적습니다.
주변의 안티가 많은 삼성에서도 이런식으로는 답변이 없는 상황에 제가 뭐라고 할 말도 없지만.. 그렇다고

비싼 돈주고 산 DSLR이나 기타 카메라 및 렌즈를 내수라는 이유로 아무 서비스도 못 받게 만드는 현 경영진이나
그 기업정신에 일침을 가하고 싶습니다.

니콘클럽에서 황당한 사건도 많았지만, 이러한것이 기업 또는 개개인의 문제라고 여길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3-29
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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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s://main1.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저도 저런 강좌나 세미나에 가본적이 있는데..정작 중요한 팁은 안가르쳐주고 잡담이나 늘어놓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리고 은근히 자기자랑을 하는 경우도 많고 제품홍보를 하러 나오는 경우도 있고..

    사진이라는게..남이 어떻게 찍나 연구하고 배우는것도 좋겠지만 자신이 직접 열심히 한장 한장 찍어가면서 자신만의 노하우와 지식과 경험으로 만들어가는것이 아마 제일 중요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러다보면 자신이 추구하는 사진 스타일도 알수 있을것이고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이 넘치는 사진세계를 구축하는것도 쉽겠지요..

    니콘이미징코리아와 니콘본사는 이미 한국시장을 봉으로 보고 있습니다. 타 국가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바디나 렌즈를 판매하거나 할인이벤트를 하는경우도 많이 있는데..한국시장에서만큼은 비싸게 팔려고 합니다. 하지만 뭐..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니콘뿐만 아니라 캐논, 소니 할것없이 가격을 올려대고 있으니..결국 카메라 유저들만 봉이 되는것이지요..

    2010.03.30 03:25 신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blueconnor.tistory.com BlogIcon blueconnor

      그러게 말입니다.
      기업이미지는 개판인데 물건하나 좋아서 사람들 환장하게 만드니...
      뭐 다들 생각하기 나름이기는 합니다...
      사용자의 권익을 위해서...

      2010.03.30 12:36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