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09 하루 2009. 12. 1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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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행복을 누린다고... 이른 아침 조조할인 영화를 딸랑 남자 둘이서 보고... ㅎㅎㅎ
생각지 못한 시각에 출근하는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명동으로 갔습니다. 오늘 서울날씨가 영하 12도.. 휴~~ 춥네요
역시 뜨끈한 캔커피하나가 손가락을 녹여줍니다.
조조할인 영화 오랜만에 봅니다. 그것도 남정네 둘이서... 오붓하게 커플용 팝콘에^^
조조할인시 커피는 공짜로 주네요.. 근데 맛이 영~~ 공짜라 그런건지.. 아닌지... 별로 맛이 없었습니다.
2시간이 넘는 시간의 상영... 와우~ 인기 끌것 같습니다. 약간은 CG때문에 지루할 수도 있으나 다행이 기본은 가진 영화네요
아쉬운것은 너무 미국스러운 미국영화라는게 흠이겠습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이 바로... 요 미국형 영화라는거^^


<줄거리>
12월,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한편,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아 판도라에 위치한 인간 주둔 기지로 향한다. 그 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Na’vi)’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임무 수행 중 ‘나비(Na’vi)’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를 만난 ‘제이크’는 그녀와 함께 다채로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고, ‘나비(Na’vi)’들과 하나가 되어간다. 하지만 머지 않아 전 우주의 운명을 결정 짓는 대규모 전투가 시작되면서 ‘제이크’는 최후의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의 선택은?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2-18

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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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타>나 <에반게리온> 같은 작품은 남자끼리 봐도 괜찮은 편이죠.
    오래 전에 <사랑을 위하여>라는 영화를 남자 둘이서 보러 갔다가 다시는
    이런 짓 하지 말자고 맹세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2009.12.22 2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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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요.. 맬로나 에로영화 남자끼리
      보면 아주 작살입니다. 남자들만 본다면 으휴~~ ㅎㅎㅎ

      2009.12.22 20:5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