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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2009 하루

[보문동]내가 살던 고향은...

by insidekorea INSIDEKOREA 2009. 12. 8.

내가 살던 고향.. 보문동(안암동,성신여대,돈암동,동선동,정릉,길음동)... 많이 변했습니다.
처음 태어난 신촌을 지나(기억이 안납니다.. 사진만 있습니다.) 성북구... 지금의 정릉(아리랑고개)에 위치한것도 벌써 20년이
되어 갑니다.

어린시절.. 셋방살이를 하며 태어나고 자라난 곳.. 성북구!!! 오래되었습니다. 제 나이 벌써 40... 어머님과 할머님의 삶의터전
바로 성북구입니다. 갑자기 생각이나... 새벽에 거닐어 보고 아무도 없는 시각에 사진을 찍어 봅니다.
우연히... 장 노출을 찍고 있을때 커플이 끼어들었씁니다. 안올리려다...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

고향은 누구에게나 있고.. 친숙하다고 봅니다. 고향에 대한 옛생각이나네요... 그 친구들은 아직도 그곳에 있을까?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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