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16 하루 2016. 6. 15. 18:31

 

 1박2일로 제주도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아무런 잡념없이 즐겁게 놀다 오기로 했으나... 약간 힘든것이 있었네요.

아무튼 10명이서 여행을 하다보나 일단 예약의 어려움이 있더군요. 큰 메이저급 항공사가 아닌이상은 전화통화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여도 좌석 지정이나, 기타 문의가 힘들어 전화예매를 추천해 드립니다.

이런 저런 생각 끝에 차를 가지고 가서 공항 주차장에 넣고 여행후 찾는 조건을 택하기로 했습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알아 봤는데,,,, 주차대행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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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국내선 제일 앞쪽 1번게이트에 들어가서 오른편에 위치합니다.

제일 안쪽에 있음을 참고하시고 하차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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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가 없어 버스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도착도 브릿지를 이용 안합니다. 참고 하시길...

기내서비스는 그냥 물 한잔 정도??? 환한 승무원들덕에 안전하게 여행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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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김포공항의 국제선이던 국내선이던 모든 주차대행에서 공식업체?가 있고 비공식업체가 있는데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자가주차

 - 주차장 대기시간 1시간 이상

 - 주차장 진입후 주차하는데 또 30분

 - 추후 찾기 위해서 사전 정산하고 찾는데 40분 이상

 - 거기에 짐까지 왔다갔다... 차 가지고 오는 만큼 불편합니다.

 

2. 공식업체? 이용

 - 국내석,국제선 제일 앞에 분홍색 조끼입은 사람들에게 차를 맡긴다.

 - 주차대행료 15,000원 선불 영수증 확인, 차량상태 점검, 소지품 확인등등..

 - 도착 1시간전 전화통화 하면 1층 8번게이트 뒷쪽에 주차대행정산소에서 정산 차량인수확인 후 이동. 끝.

 

3. 비공식업체 이용

 - 복장만 틀리고, 주차 대행료는 동일 하다.

 - 도착후 전화를 걸면 차량을 1층 게이트로 이동 시켜주며, 이때 주차비를 정산하면 된다. 30분정도 소요. 주말엔 더걸림.

 

제 개인적인 생각엔 공항버스 타고 오세요... 그게 편합니다.

 

<제주 이륙 동영상>

 

<구름위 비행중 동영상>

 

 

<서울 착륙 동영상>

 

나름 비가 올까 걱정을 했지만, 아침 일찍만 비가 와서 많은 구경하고 재미있게 안전하게 다녀왔네요.

제주여행은 중국여행과 같네요,, 넘 많아요... 저가항공으로 싸게.. 주차는 주차대행. 이게 답입니다. 짐은 없이. 딸랑 카메라만.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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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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