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08 하루 2008.12.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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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버려진 고양이는 아니엇을것이다.
단지 집에서 키우기에는 너무 커졌거나, 아니면 제발로 집(인간의 울타리)을 나와서 혼자 생활하거나
식당앞에 사람이 지나가거나, 혹은 주방장이 음식을 요리조리 할때도 살금살금 눈치만 살피다
기회가 되면 먹이 사냥을 하듯... 조심스레 쓰레기통을 뒤지던 녀석...

카메라를 들이데도 애써 도망갈 생각도 없던 녀석... 아무래도 인간과 너무나도 많은 생활을 해서인지
녀석 올 겨울은 따듯하게 지낼 곳이 있는지 궁굼하군요...

- 홍대에서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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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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