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기다린것도 아니다
일주일간의 지방생활 후 처음 마셔 보는 커피...
다음주에도 다시 내려가야 하기 때문에
오전에 비가 살짝 왔는데도, 이른 아침부터 부산하게 나와서 찾아간곳...
때마침 점심때라서 배가 고파 베이컨 토스트까지 시켜 먹었다..
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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