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4

[SPEEDLITE]Canon 580 EX II

개인적으로 니콘 계열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캐논은 촛점의 문제와 셔터음의 싫증으로 사용은 안하고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Canon Speedlite 580 EX II를 일주일간 사용할 기회가 생겼네요.. ㅎㅎㅎ 아직 결혼식장에서 테스트로 몇장 찍은것이 전부이며 앞으로 모델을 위주로 촬영을 해 볼까? 생각해 봅니다. 뭐 니콘과 캐논의 합작이라 하지만 수동모드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조심조심... 혹시나 바디나 스피드라이트에 문제가 없을까 고민을 해 보았으나 큰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박스는 없고, 케이스와 옴니바운스 그리고 오리발과 에네루프 8알을 추가로 받았으니.. 펑펑 찍어 보아야 겠습니다. 적응이 안되지만.. 조만간 적응이 되면 아마도 SB-800이상급으로 장만할 것 같네요. 평생 못 갈 줄 알았..

REVIEW & UNBOXING 2010.06.21

[DSLR]사진을 알고 있는가...

대포같은 렌즈와 기자들이 쓰는 카메라바디에... 거기다 전용스트로브를 가지고 출사지에서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 사람들... 일명 나있어...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요. 초등학교 6학년때... 외국제 필름카메라를 처음 접했지요... 장농속에 있던 일제카메라 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그당시 비싼카메라라 구경만하고 만지지도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버님께서 처음 외국에 나가셔서 저한테 선물해 주신 카메라... 고2때까지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실수로 떨어뜨려서 망가져 아쉽기만 하지만... 초/중/고 다닐때의 모든 추억들을 앨범에 저장하게 해준.. 소중한 녀석이였죠... 그때부터 시작했던 사진생활이... 이제는 직업이 아닌 직업처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냥 예전처럼 편하게 담는 사진들이 아마 더욱 기억..

My Life/2010 하루 2010.01.29 (2)

[Cannon]IXUS 40

한동안 잘 찍고 있다 했다... 5월5일 어린이날.. 동생네 가족은 두산베어스 경기를 관람차 야구장에 갔을뿐이고... 누군지 몰라도 디카를 떨어뜨린것이고 뒷뚜껑은 날라가서 없어졌을 뿐이고, 밧데리 충전해서 사용하니 전원도 안들어 올 뿐이고, AS센터에 전화했더니 부품은 있으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러다 졸지에 사형선고 받는것이 아닐까??? 요즘 가전제품의 경우 가격이 비싸지만, 그래도 AS할때보면 부품값이 더나가서 차라리 새로사라고 소비자들 우롱하는데.. 몇년 더 써도 될것을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니 으..... 살려보고 다시 올려야겠어요... 제발 제발... 만약 수리비 엄청 나오면.. 차라리 동생네에 D40kit으로 선물을 해줘야 겠어요 돈벌자 돈벌어~ Nikon D300 & Sigm..

REVIEW & UNBOXING 2009.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