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요리 7

[마포구 도화동]산동만두

지난번 포스팅 한 곳입니다. 갈때마다 색다른 음식을 시켜 먹어.. 계속 올라 오게 됩니다. 이번에는 동파육과... 이름이 생각안나는 무슨 냉채? 죄송합니다. 워낙 오래된 사진에 글을 적으려 하니 기억하나만 가지고 다니기 힘드네요.. 포스팅이 한달치가 밀려있어.. 앞으로는 메모장을 가지고 다녀야 할것 같습니다. 새콤하면서 시큼한맛.. 그리고 고소하면서 단백한 맛의 조화... 거기에 제가 좋아하는 동파육... 보통 동파육 잘하는 곳의 음식은 다른것도 맛이 좋습니다. 한국적인 맛이 아닌 중국적인 맛이지만... 나름의 추천할 만한 장소로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고량주... 최근에는 가족 및 연인끼리 많이 찾는듯 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

My Style 2011.09.10

[대학로]혜화양꼬치

한국음식은 아닙니다. 중국음식중 양꼬치구이... 양고기가 대부분 국산보다는 호주산이 많네요. 첨 접하는 양꼬치! 어떻게 먹는지 알려 주시는 자상한 사장님.. 손님중 일부는 중국인들! 가격이 양에 비해서는 비싼듯 보입니다. 물론 양고기니까... 하지만, 그래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꼬치구이는 뜨거울때 양념에 찍어 먹어야 재맛이랍니다. 거기에 마늘도 구워 먹으니.. 마늘값 폭등으로 추가시 1,000원! ㅎㅎ 계란탕에 토마토를 넣어서 계란도마도탕이라 부르더군요.. 국물이 없다고 해서 시켜먹었습니다. 간단하게 한잔 할 수 곳으로 적응이 힘드신 분께는 패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9-12

My Style 2010.09.14 (2)

[합정역]진짜루 탕수육이 맛있는...

합정역에 단골집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중국음식점 진짜루 입니다. 아는 동생들과 오랜만에 찾아 가 보았습니다. 이곳은 탕수육이 맛있는 집으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벌써 3년째 단골... ㅎㅎㅎ 아직 주방장님 안바뀌셨네요. 보통음식 맛이 틀리면 주방장이 바뀐것을 알 수 있죠.. 아직은 그대로 라는 것이죠! 다른 음식도 맛이 있지만, 탕수육이 맛이 있어 가끔 들르는 곳입니다. 합정역에서 상수역 방향으로 홀트아동복지관쪽 현대 자동차 영업소 부근이라 찾기는 쉽습니다. 그리고 24시간 영업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6-13

My Life/2010 하루 2010.06.14 (4)

[돈암동]락궁

오후부터 내린 눈으로 인해서 배달도 안된다고 합니다. 동네가 동네라서... 속을 풀고 싶어 돈암동으로 향했습니다. 전날 무리했는지.. 속을 풀기 위해서 얼큰한것을 찾았습니다. 얼큰한걸로 자극을 주면 안되지만.. 땀을 흘려서 알콜을 가시게~ 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찾아봤습니다. 예전부터 갔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안가게되서... 친구는 밥을 먹겠다고 해서 짬뽕밥.. 전 짬뽕에 또 해장술 에휴~ 군만두까지 시켜가며 먹었습니다. 얼큰한 국물이 시원하게 넘어가는 걸 보니... 속이 풀리는듯 합니다. 눈은 계속 내리고!! 카드결재를 하면 할인된 가격에 못 먹습니다. 현찰을 주시면 할인해서 먹으니 돈이 부족하다 싶으면.. 바로 이곳으로 가시길~! 할인된 가격에 먹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성신여대 정문쪽에서 얼마 안되는..

My Style 2009.12.28

[원주]동승루...

혼자 배터지게 먹은 음식!!!!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제법있었으나.. 난 대낮부터 짜장+만두+고량주로 낮술을 드셔주었다 왜?............ 잠을 자야해서... 그래야 오후에 일어날 수 있을테니까! 새롭게 알게된 사실입니다. 지난 3월에 맛집소개를 올렸지만... 원주 남부시장 건너편에 동화장이라는 곳이 동승루와 친척간! ㅎㅎㅎ 그곳음식도 맛이 있었는데 이유가 있었나 봅니다. 자세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9-18

My Style 2009.09.19

[신촌]보황 중화요리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29-20 Tel : 02-364-2446 02-322-9426 급하게 아는 동생들과 볼링을 치면서 배가 고파 찾아간 곳... 원래 먹고자 했던 연대곱창이 없어졌으며, 다른곳도 만원이라 토요일을 실감하게 만들었습니다. 발걸음을 옮기며 찾아 간 곳... 신촌에서 유명한 판자집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더군요 신촌 버스 정류장(모텔 많은 부근)에서 찾기도 쉽네요 주방에서 손수 일하시는 할아버지(?) 사장님들이 모두 중국분 같은 분위기네요... 주변에 배달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요리를 시킨 후 자장면과 짬뽕을 시켜 먹으려 했으나, 양도 푸짐해서 음식은 안시켰습니다. 탕수육... 대,중,소중 중자리 14,000원으로 시켰고, 닭을 못 먹는 동생때문에 깐쇼새우를 시켰습니다...

My Style 200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