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 8

[쪽팔린 대한민국]이게 윤리의 나라.. 동방 예의지국이냐?

원초적인 문제는... 동영상에 나오는 이 인간을 만든 부모와 사회가 문제인게다... 목소리크고 덩치크고 빽좋고 돈 있으면 다 된다는 사회통렴... 얼마전 한X그룹의 회장이 자신의 아들이 주점에서 줘터져 왔더니.. 징징짜고 온 아들이야기 듣고 동네 똘만이 끌구서 가게 뒤집어 놓은 사건과 과연 무엇이 다르랴... 동영상 후반에 나타난 말리는 우리의 엄마들... 그리고 뒤를 이은 가족들의 대피... 폭탄이 떨어져도 이정도는 안될것 같습니다. 이 녀석.. 신상공개 및 조만간 메스컴 타겠어요~ 좋겠다... 국민썅놈되서! 2011-06-27

My Life/2011 하루 2011.06.27

[한양대]개똥남을 아시나요?

나이는 어느정도 먹은것 같은 품새! 군대에서 나누어준 일명 깔깔이를 쳐 입고.. 개념없는 개새끼 두마리 끌도 다니면서 도로및 인도에서 온갖 잡다한 행동을 하는데도 개끈도 없이 그냥 싸던지 짖던지 방관하며 지할일 다하는 저 인간... 도대체 정신은 개똥만큼 있을까요? 얼마전 지하철에서의 개념없는 행동에 일침을 받은 사람들 생각이 납니다. 모처럼 지인들과 함께했던 자리를 파하고 집에 가려는 순간.. 개 두마리가 온동네를 휘저으며.. 짖고 똥싸고 영역표시하며 아주.. 가관입니다 그려! 그런데도 정작 주인이라는 파렴치한같은 사람은 그냥.. 대충 대충 돌더니 화장품가게에 들러 할일만 합니다. 생각같아서는 삼각대로 패 주고 싶은 충동이지만.. 개가 아닌지라... 에휴.... 어찌 이런 사람과 같이 사회에 섞여야 할..

My Life/2010 하루 2010.04.20 (1)

[월미도]맑은 겨울하늘...

다시찾은 월미도... 저에게는 멀미도입니다. 하도 멀미를 많이해서^^ 89년부터 92년까지 인천월미도에서 해군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새롭지않고 친근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홍대에서 출발하여 영등포를지나 인천역에서 월미도로 오는 2번버스를 타고 월미도 선착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월미도하면 생각나는 바이킹!!!! 어느 놀이공원에서 볼 수 없는 스릴감이 이곳 월미도에 있습니다. 또하나의 가설이... 월미도에 연인이 오면 헤어진다는 ㅎㅎㅎ... 우끼죠 저도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라는..ㅠㅠ 맑은 하늘이 있는 날이 1년중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유난히 맑은 날에 하늘마저 이쁜 파란색을 보여줍니다. 농X에서 나온 새우껑을 먹으려는 갈매기때들이.. 연신 왔다갔다... 어느날부터 새우껑을 주게 되..

[KBS 남자의자격]범칙금 납부해 주세요...

( 상기 이미지는 KBS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 2월7일 방송된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 자동차정비편... 남자다운 최근의 자동차와 같은 덩치큰 사항에 대해서 나름 공감을 가질 수 있고, 시청내내 웃음을 주어서 좋았다 하지만...... 현 도로교통법에는 고속도로상 뒷좌석에도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하는 것을 잊은 것일까? 방송내내 뒷좌석에 동승한 사람들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고 탑승을 해서 프로를 마무리했다. 오지랍이 아니라 최근 드라마에서 안전벨트 미착용씬이 나오면 심각한 상황에 빠지는 경우가 많으나 아직도 고속도로에서는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사항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듯 하다. 다음번 방송에는 이러한 불상사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상기 두 영상은 안전벨트에 대한 경각심에 대한 광고입니다. 임신부나..

My Life/2010 하루 2010.02.12 (3)

[전개운]주인을 찾습니다. 세번째

가족과 여러 사람들이 구경을 오는 전망대에 요렇게 하고 가신 두분들... 행복하십니까? 그러고도 곧곧에 낙서로 우리 사랑해야라고 쓰면 좋습니까? 환장하시겠습니다. 부러운게 아니라 쪽팔린거죠! 어찌 배웠다는 사람들이 요따구로 행동을 할 수 있을지... 지문확인과 DNA검사는 이런사람들 위주로 해야 할것 같습니다. 짜증나서 손가락도 아프게 느껴지네요.. 창피해서 연인끼리 못 갈것 같습니다. 2009-12-10 오이도에서

My Life/2009 하루 2009.12.11

[전개운]주인을 찾습니다. 첫번째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서... 주인을 찾습니다. 남들이 다 쉬는 벤취에 막걸리캔과 콜라캔 놓고가신 어르신(어린이는 아니겠죠) 재활용하시거나 아니면 고물상에 주시면 30원정도 드릴겁니다. 얼른 찾아가세요... 부자신가봐요... 이런 돈들을 그냥 벤취에 놓고 가시게... 지금쯤 애타게 찾고 계실겁니다. 잃어버린 물건을 주인에게 찾아줍시다!!! 이 캠페인은 전개운(전국개념찾아주기운동본부)과 함께 합니다... From 일산 호수공원... 2009-11-8

My Life/2009 하루 2009.11.10

[외면]노약자석...

가끔 아주 가끔... 100건중 90건... 아마도 색을 구별 못하고 눈이 먼.. 그런 사람들일겁니다. 할아버님 한분이 제가 내릴때까지 계속 서서가시네요... 제 옆에 자리가 비어있기는 하나.. 거리가!!! 노약자석, 임산부석(언제생겼는지 모릅니다) 가끔은 지하철이용하시는 수많은 사람들이 더 웃는 모습이 있곤 합니다. 버스도 그랬으면 합니다. 저들에게 한마디... : 너희도 언젠가는 늙어서 냄새난다! 대우 받을 생각은 하덜마러~ 어느 마을버스에서 2009-11-6

My Life/2009 하루 2009.11.08

[도덕성]이런사람 그리워 질때까지...

필요할땐... 나에게 힘이 되주고... 목이 마르면 목을 축여주고... 가슴이 답답할때는... 담배연기로 맘을 달래주던.. 당신... 하지만.. 이렇게 버려진다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이렇게 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이기적인 생각에 현대화및 문화가 발달 될 수록 우리는 우리 자신의 얼굴에 먹칠을 하며... 나 하나 뿐이라는 생각으로 지낼때가 가끔 있습니다. 아니 많이 있습니다. 공익광고에 나와 있듯이 이제는 아니 예전부터 바뀌어야 했지만, 못한것이 많다면.. 이제는 바뀔때도 된것 같습니다. 나 자신부터 바뀌고 또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바뀌기를 바랄 뿐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장장 10여년이상을 죽어라 배웠던, 바른생활, 도덕, 윤리... 책으로 안봐도 비디..

My Life/2009 하루 2009.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