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2

[티스토리 이벤트] <브라더스> 영화 시사회

다정한 남편이자 친구 같은 아빠, 믿음직한 아들인 샘(토비 맥과이어)이 아프가니스탄 내전에서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은 가족들을 망연자실하게 만든다. 감옥에서 갓 출소한 동생 토미(제이크 질렌할)는 형의 아내 그레이스(나탈리 포트만)와 조카들을 돌보고 형의 빈자리를 채워가는 동안, 불편했던 예전과 달리 가족으로서 인정 받게 된다. 그러나 샘은 죽지 않았다. 구사일생으로 돌아온 그는 차가운 눈빛과 웃음기 사라진 얼굴로 묘한 긴장감과 어색함을 만들고, 급기야 토미와 그레이스의 관계를 의심하며 가족들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잃어버린 시간 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가 결코 밝히지 않는 비밀은 무엇일까? 한 번 변해버린 마음은, 돌이킬 수 없는 것일까? 2009년 제작하여 2010년 ..

My Life/2010 하루 2010.04.16

[서울극장]솔로몬케인

솔로몬케인... 지난달 헌혈하면서 얻었던 표로 인터넷 예매를 하여 서울극장에 오랜만에 가서 영화를 보게되었습니다. 뭐... 중간에 사운드 문제 생기고, 환갑다되신 어르신들 중간에 앉으셔서 휴대폰 연신 만져 주시고.. 아주 영화 잘~~~~~보고 왔네요 비록 내돈은 안들어갔어도 이건 너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짜표는 아니지만 그래도 모처럼 영화를 보려고 했더니 이건 뭐~ 영화도 영화지만, 영화관 질서는 개판오분전에... 어찌나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지 무슨 아지트로 생각들 하시나봐요 평일이니까 그렇지 주말같았으면 말좀 많이 나왔을것 같습니다. 제발 영화볼때 휴대폰 만지작 만지작 하지 마시고, 극 상영후에 들어오시면 빨리 자리에 앉으세요... 문열어 놓고 기도 들이지 마시고 영화도 생각보다 아니다라는 느낌만..

My Life/2010 하루 2010.03.2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