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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23

[사랑]무서운 여자~ 친구녀석의 휴대폰.. 최근 발신 내역~ 헐!!!! 맨날 헤어진다 힘들다.. 이러면서.. 정작 죄다 전화를 걸고.. 문자 보내고, 그런데^^ 남들은 자기야~, 여보야~, 울짝꿍.. 이쁜이 천사... 여러가지인데 이녀석은? "무서운 여자" 이게 더 황당함.. 에이 나쁜넘~ Nikon D300 & Sigma F2.8 EX DG 2011-05-08 2011. 5. 20.
[라루체]새로운 삶의 시작을... 오랜기간.. 연애를 하고, 이제야 식을 올려서 한 가정의 가장이 될 동생입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러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곧 좋은 소식?도 전해주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부장승진도 축하해 주고 싶네요^^ 장하다~ ㅎㅎㅎ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4-09 2011. 4. 21.
[먼데이 키즈]새살 사랑이란 늘... 고통을 가지고 다니는것 같다. 우리가 아는 모든 고통은.. 사랑에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늘.. 기억하고, 늘... 곁에있는것 같고, 늘... 힘들어해야 하는 사랑... 그 고통이 지나갈때까지~ 갑자기 걷다가 멀쩡히 웃다가 생각납니다 꼭 잊을 만하면 괜찮을 만하면 그댄 다녀갑니다 가시라도 박힌 것처럼 불에 덴 것처럼 아파옵니다 꼭 아물 만하면 견뎌낼 만하면 또 덧납니다 그리워서 보고파서 삼켜낸 눈물에 짓물러버린 나의 상처 위에도 새살 돋아나는 날이 올까요 그대가 아주 잊혀질 날이 올까요 항상 어긋나기만 했었던 사랑이라서 내가 잊으면 돌아올까봐 잊을 수도 없죠 스쳐가는 바람 같은 게 참 알 수 없는 게 사랑입니다 꼭 닿을 만하면 익숙할 만하면 떠나갑니다 이제 다신 못쓸 만큼 허물어져버린.. 2011. 1. 24.
[DVD]냉정과 열정사이 오랜만에 예전의 기억을 가다듬으며... 노래가 들리는 클럽에서 의미를 다시 새겨본다. 참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도 기억나는 이영화... 마음속.. 아니 그당시 내 가슴에 있었던 한줌 사랑의 불씨가 지금도 있다는 건지~ 최근 일본영화에 대한 생각이 다시금 나타나게하는 아니... 이런종류의 영화를 좋아하는 시시컬컬한 남정네라고나할까~ 다시 보고싶다... 세상 모든 연인들을 위한 세기의 러브 스토리 1994년 봄.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미술 회화 복원 공부를 하고 있는 준세이(타케노우치 유타카 분)는 어느덧 복원사로서 명성을 얻기 시작하는 청년. 그에겐 메구미(시노하라 료코 분)라는 여자 친구가 있지만, 준세이는 옛 연인 아오이(진혜림 분)를 잊지 못하고 있다. 어느 날, 준세이는 우연히 친구를 통해 아오이.. 2011. 1. 12.
[연애]사랑이란... " 별로 말이 없군요..." 그녀가 말했다. 처음 듣는 말이라 낯선 느낌이 들었다. "그거 알아요? 말이 별로 없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많은 말을 하고 있다는거.." 마음속으로 많은 말을 한다는 건 무슨 뜻일까.. "사실 나도 말이 많은 편이 아니에요. 하지만 그건 그리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사람들이 멀어져 가거든요..." -그 여자 붐비는 사람들 속의 어느 벤치 화장실을 다녀 왔는데 그가 없다. 그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한참을 우두커니 앉아 기다려도 오질 않는다. 점점 초조해진다. 두리번 거리는 눈빛이 흔들린다. 혹시.. 그전 사랑처럼 훌쩍 어디론가 떠나서 돌아 오지 않을까봐 또 다시 버려질까봐 몇분이 지나지않았는데 그 시간 동안 모든 기억들이 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아픔이 몰려 올수록 숨이 .. 2011. 1. 5.
[DVD]천사의 사랑(My Rainy Days) 냉정과열정사이... 지금 만나러갑니다... 그리고 천사의 사랑... 사랑의 힘으로 안되는게 없다는 영화들입니다. 비록 일본영화이지만... 순수한 사랑과 사람의 속마음을 표현한 영화로 뽑고 싶네요. 감동적이며 잔잔한.. 그러나.. 우리나라 현실에는 안맞겠죠? 영화는 영화일뿐.. 꿈꾸지 맙시다~ 어릴적에 당한 성폭행의 상처로 점점 비뚤어져만 가는 17살 리오. 그녀는 완벽한 외모로 친구들에게 동경의 대상이지만 진심으로 자신을 대하는 친구들까지 그저 이용할 가치가 있는 대상으로만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한 계기로 35살의 대학 교수 '오자와 코우키'를 만나게 되고, 무뚝뚝하고 사랑의 감정 따윈 갖고 있지 않을 것 같은 그 남자에게 빠져버리고 만다. 그러면서 리오에게 조금씩 변화가 일어난다. 진정한 사랑.. 2010. 12. 28.
[화요비]나 같은 여자 몇번을 가사가 생각안나.. 웅얼웅얼 거리다... 스마트폰으로 가사를 찾아 보았습니다. 애우 간절하고.. 겁많은 여자의 속마음? 아마 제가 알고 있는 친구의 맘을 잘 표현한 노래인듯 합니다. 그친구의 마음을 열고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남자가 생겼으면 합니다. 남걱정 할때가 아닌데ㅠㅠ 올 겨울에는 유난히 눈이 많이 올것 같습니다. 매력 있다는 말 참 괜찮다는 말 집이 어디냔 말 듣기엔 좋은 말 내 얘기 아니야 다 장난일 거야 사랑이 와도 버릇처럼 밀어내는 걸 새벽 두 시 모르는 전화가 왔을 때 달려가지 않아 깨어나지 않아 니가 아닌 걸 이유없이 또 마시고 두근대는 가슴만 꼭 너를 기억해 나 같은 여자는 눈물이 많아서 상처도 많아서 모두 떠나가게 만들고 나 같은 여자는 머리도 나빠서 밀고 당기는 그 사.. 2010. 12. 8.
[Alicia keys]If I ain't got you(만약 그것이 당신이 아니라면) 사람은 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만 모든 일에 있어서 행복을 느끼고.. 이성적 판단을 이룰 수 있다. 사랑, 연애, 부, 명예, 우리 주의에 있는 모든것이 다 이루어 질 수는 없다, 하지만.. 그래도.. 노력해 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이다. 문득 아는 동생의 책제목을 본 순간.. 오래전부터 듣고 있던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Alicia keys]If I ain't got you(만약 그것이 당신이 아니라면) Some people live for the fortune Some people live just for the fame Some people live for the power yeah Some people live just to play the game Some people think.. 2010. 12. 8.
[결혼]2010년 마지막 결혼식? 우선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형님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금년에 결혼식 돌잔치.. 어찌나 많은지 ㅎㅎㅎ 2010년의 공식적인 행사는 이것이 마지막일듯 합니다. 12월에도 있기는 한데 지방이라서.. 힘들것 같구요. 그동안 많은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사진속 주인공이 나였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1-28 2010. 12. 5.
[빼빼로데이]보일러 놔 드릴까요? 오늘은 11월11일 일명 빼빼로데이.. 상술로 날로먹는 롯데라는 거대 기업이 만든 기가막힌 날... 뭐 롯데가 원해서 만든것이라기 보다는 사람들의 입소문에 의해서 생긴.. 날... 오전에 외국국빈이 많이 돌아댕기셔서 교통이 마비되기 일보직전.. 뭐 강남은 뻥뻥뚤렸다고는 하지만.. 서울 한복판은 지옥 그자체~ 해방촌에 들러서 커피를 한잔 하기 위해서 들렀고... 그러면서 오늘이 빼빼로데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그나저나.. 내눈에 확~ 들어온 간판이 있네요 ㅎㅎㅎ 어쩜... 나를 위한 얼마나 싸게 해 줄지 ㅋㅋㅋ 뭐 아무튼 유통기간 확인한 빼빼로 확인하시길~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1-11 2010. 11. 11.
[창민&이현]밥만 잘 먹더라 떨어진 낙옆을 보며... 내 맘과 비슷한 노래가사가 떠올르네요.. 왜 슬픈 노래가 신나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요즘 아침에 나갈때 그리고 퇴근후 들어올때.. 반복적으로 미니홈피의 메인까지 꿰찬 이 노래.. 중독성이 강한.. 그러나 솔직한 노래가사... *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이미 지난 일 말하면 뭐해 돌릴 수 없는데 괜히 아픈 가슴만 다시 들춰내서 뭐해 쓸데 없게 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울게 허락된다는데 괜히 허튼 일들에 아까운 눈물 낭비 말자 오 * 반복 아주 가끔 니 생각이 나서 슬퍼지려 하면 친구들과 술 한잔.. 2010. 11. 9.
[결혼기념일]누구의??? 11월4일.. 결혼기념일.. 지난 세월동안 부모님께서 서로 아껴주며, 사랑하며 살아 온 세월이 벌써.. 에휴.. 전 뭐하고 지냈나 생각도 듭니다. 모처럼 세식구 모여서 저녁시간에 간단한 반주와함께 오붓하게 야외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영화속 드라마속의 사람들처럼 살지는 않고 있지만.. 그래도 평범하게 사려고... 노력중입니다. 내짝은 어디에 있을꼬~~~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1-04 2010. 11. 6.
[바이브]그남자 그여자 혼자만의 사랑은 짝사랑입니다.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스토커가 되고... 정신적인 문제가 발생됩니다.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닌 공존하는 것이어야 진정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일방적인 사랑은.. 자칫 어둠의 구렁텅이에 빠져들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히 생각을 해야 합니다. 지금 바로 옆에 있는 짝꿍을 사랑한다고 생각한다면.. 사랑과 동정을 잘 이해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기억하세요.. 일방적인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서로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아직 사랑을 모르는 것입니다. 서로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그남자 그여자 - 바이브 혹시 니가 다시 돌아올까봐 다른 사랑 절대 못해 남잘 울렸으면 책임져야지 니가 뭘 알아 남자의 마음을 모든걸 다주니까 떠난다는 그.. 2010. 10. 21.
연애질.. 2010년에 썻던글인가? 당신이 나를 생각함으로... .....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부족한 나이지만... 나를 떠 올릴때마다.... 당신의 마음이 편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해 봅니다. 세상살이에서 힘들다고 생각이 될 때...... 나를 떠 올리며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해 보며 나 혼자만의 작은..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나를 떠 올림이... 설령 당신이 살아가는데.... 큰 의미는 되지 못 할지언정... 그래도..... 한 가닥의 수줍은 듯한 즐거움이라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늘 같은 날이지만 왠지 모르게 비오는 소리에 큰 외로움이라도 몰아쳐 오거나... 희미한 안개속으로 온갖 그리움이 파도처럼 밀려 올 때에도... 잠시나마 나를 떠 올림으로... 그 시름.. 2010. 8. 27.
[남산]케이블카를 타고~ 오랜만에 데이트를 즐겨 봅니다. 최근 아파서 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는 여자친구와 함께 꽁보리밥으로 점심을 때운후에 남산을 찾았습니다. 중학교때 이후로 케이블카는 첨 타는것이라.. 긴장이 됩니다. ㅎㅎㅎ 비용이 많이 올랐습니다. 성인 기준 왕복 7,500원.. 비싼편인것 같네요. 내부가 시원한것도 아니고 찜통에 사람만 잔뜩 올려 보내니ㅠㅠ N타워에 도착하니 한낮의 온도와함게 더위가 몰려 옵니다. 헉헉 거리는 숨소리에.. 사진찍는 것도 더워보입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바뀐 모습과 새삼 낮에 보는 남산과 주변의 서울 모습을 살펴 봅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실내에 들어가 아이쇼핑만 하고, 주변 행사를 구경하면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내려오면서.. 오랜만에 튀김과함께 옛생각에 빠지는 팥빙수를 먹으며 더위를 달.. 2010. 8. 19.
[사랑]사랑은 아픔을 같이 나누는 것.. 웃는 모습의 당신이 좋습니다. 아니 웃어주는 모습을 항상 기대해 봅니다. 아파하는 모습과 울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제 마음도 아파 옵니다. 활짝핀 꽃처럼 당신의 마음도 항상 싱그럽게 활짝 피었으면 합니다. 눈물과... 우울한 표정을 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파 옵니다. 다행이 웃는 목소리를 듣게되어 반갑고... 그리고 행복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당신이 좋아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재미 없는 이야기라도 재미있게 해 보려 노력할겁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20 2010.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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