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 8

[어린이대공원]화창한 봄날씨...

아래의 이미지들은 D300 연사로 촬영한 이미지를 플래시로 변환한 것입니다. 모처럼 조카들과함께한 어린이대공원... 개인적으로 혼자 온 날이 더욱 많아서 누구와함께 온적이 드믈다! 동심으로 돌아가 어린이들의 노는 모습과 가족또는 친구들, 연인들끼리 온 부러운 모습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말은 길게 안쓰겠습니다. 밀린 포스팅에 귀차니즘이 발동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3-07

[SAMSUNG VLUU WB650]어린이 대공원에서...

< 동영상 음성기능은 제외시킨 상태입니다 > 조카들과 함게한 어린이대공원(능동) 큰 조카는 안찍으려하고, 작은 조카는 무조껀찍어달라 조르고... 이렇게 상반되어서야... 얼굴인식 기능을 확인하기 위해서 WB650으로 촬영을 했습니다. 아마도 사용법이 익숙치 못해서 이쁜 사진들이 별로 없네요. 모드를 변화하면서 사용해야 하는데 줄곳 손떨림방지 모드로만 사용을 해서 그런지 아쉽습니다. 오랜만에 야외에 와서 조카들과 신나게 동심으로 돌아가봅니다. SAMSUNG VLUU WB650 2010-03-07

P H O T O/Samsung WB650 2010.03.15 (2)

[SAMSUNG VLUU WB650]어린이대공원

어렸을때의 추억... 어린이 대공원입니다. 예전보다는 많은 인파가 없지만.. 날씨가 따듯한 오후... 어린이 대공원은 가족단위로 나들이 온 분들이 많은 하루 인것 같습니다. 저또한 오랜만에 만나보는 동물들로 동심으로 돌아간듯 합니다. 삼성의 야심작 VLUU WB650을 이용한 사진을 올려 봅니다. GPS기능이 내장 되어 있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할때 사진에 정보가 나오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카메라 같네요. 하루하루 어디를 갈까 고민이 되는것 같고.. 또 개인적인 출사지가 공개되는 기분이 듭니다^^ 2010-02-22

[어린이대공원]가을을 느끼게 하다...3부

동물들에게는 가을이 겨울을 준비하는 마지막 계절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활동들이 느려졌네요.. 주변의 참새가 어찌나 많은지 비둘기는 온데간데 없고 참새때만... 토실토실한게 비둘긴줄 알았습니다. 새 우리에는 제집인냥 먹이를 먹고 다니고... 사람이 안무서운가봐요. 어쩌다 사자한마리가 하품하는 모습을 찍었는데 확대해서 확인하니 재미있네요. 망원렌즈를 가져와야 했었지만.. 무게때문에 어쩔수 없었죠. 다른분들은 준비해 오세요 정돈이 되어 있지만.. 그래도 자연이 숨쉬는 그런 공원이기에 옛추억을 되살려 이리저리 다녀봤습니다. 기억에 남는 곳은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느즈막히 나오면서 어느덧 해는지고... 달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분수대에서는 음악분수쇼가 진행하더군요.. 분수쇼는 다음에 소개하기로..

[어린이대공원]가을을 느끼게 하다...2부

색다르게 변한 어린이대공원.. 주변분들의 안식처와 데이트 코스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공연장과함께 여러가지 볼거리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을것 같습니다. 아~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늘 꿈에만 있던 어렷을적의 생각과 많이 변한 모습에 사뭇 예전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무지개분수였나요? 분수사이를 지나가곤 했는데 없어진것 같습니다. 동화속 주인공들을 모델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네요... 아마 살짝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동화속주인공들의 만남을 뒤로... 장미공원과 바로옆 동물공연장쪽으로 이동합니다. 두갈래길에서 어차피 여러번 왔다갔다 할 예정이여서 발길가는데로 갑니다. 도촬은 피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시선을 머물게 만들었습니다. 혼자서 책..

[어린이대공원]가을을 느끼게 하다...1부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1번출구로 나오시면 정문입니다... 초등학교때 사촌동생과 옆집누나들과 같이 가고... 놀이터를 안간지... 거의 몇해전 한번 나갔다 입구까지가서 돌아와야했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최근 계속 가을 사진만 올립니다. 아직은 이르지만.. 다음주에는 절정이 될것 같습니다. 어린이대공원을 많은 사진으로 3가지로 구분하여 올리겠습니다. 주제는 그때그때 정하기로 하죠!! 많은 사람들이 평일에도 있었습니다. 가족단위 동네 마실나온분들 학생들.. 연인들.. 부부와 외국인들도... 삼삼오오 짝을지어서 가을단풍과 어린이대공원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입장부터 무료라 아마 가능할것 같네요..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무료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살짝 늦은시각에 찾아가서 그런지 한산할줄 알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