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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두부3

[우이동]하늘아래 통나무집 3년만에 찾아간 것 같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우이동을 찾아가 보았네요. 일하는 중간에 농땡이치면서??? ㅎㅎㅎ 데이트하면서~ 오랜만에 바람쐬러 서울시내를 돌다 우이동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아는 한정식집이 간판이 바뀌고.. 알고 있던 두부집이 오리집으로 바뀌고..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이 이곳입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듯 합니다. 좁은 길에 차가 들어서기가 힘드니 차량은 삼가해 주세요! 평일 점심시간이 지났으나.. 그래도 손님들이 있습니다. 산이 앞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아래로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가 더욱 차게만 느껴집니다. 손두부.. 청국장... 모두부를 시켜서 배불리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주변의 경치에 취해서... 잠시 머무를까 생각도 해보았으나.. 시간이 아쉬.. 2010. 9. 30.
[신촌]판자집 재활용품을 오늘 내려놓아야 합니다... 아파트라서 어쩔수 없으니... 날짜와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환한 하늘을 보니.. 사진찍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홍대에서 부랴부랴 해떨어지기전에 나갔습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잘가는 곳에서 커피한잔하며 이러쿵 저러쿵 인터넷서핑하다... 문득 전화가 오네요^^ The 짝꿍입니다. ㅎㅎㅎ 신촌에서 보기로 하고 조금 일찍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2~3년만에 찾아가는것 같습니다. 꽤나 오래전에가 보고 안가본듯... 예전에는 비교적 시끄러운 분위기에 사람도 많았는데 요새는... 영 사람들이 없네요^^ 벽에 낙서만 잔뜩.... 오래된 낙서는 없고 최근의 낙서투성이라~ 시켜먹은것이 알탕에 해물김치전 그리고 국민주 소주입니다. 동치미국물이 짠~ 하네요^.. 2010. 1. 22.
[원주]고향집 Tel : 033-731-9911 원주에서 치악산 부근에 가게되면.. 온통 카페촌과 맛집들이 즐비하다.. 그곳에서 맛있다고 소문이 난 집중 한곳... 토요일 점심식사를 위해 아는 사람들과 함께 방문하였네요... 양도 많고.. 배도 부르고 ㅎㅎㅎ 올만에 잘 먹었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10 2009.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