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 4

[성북구 정릉]북촌교자

샤브샤브집은 여러명이 가는 것 보다는 2~3명이 가는 것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직장에 아는 분과 함께 들른곳... 조용한 실내와 친절한서비스... 그리고 결정적인게 맛이겠죠? 담백한 국물에 이것저것 많이 넣고.. 하나씩 먹어보는 맛.. 바로 샤브샤브의 맛이라 할 수 있겠지요.. 거기에 아이들도 좋아할듯한 소스.. 크지도 작지도 않은 만두와... 후식으로 칼국수에... 밥까지(죽이라고 봐야 할것 같네요^^) 또다른것은.. 불판이 전기식이라서 안전하고 열이나 냄새가 없다는 점이 장점이더군요.. 요즘도 가끔 들르는 곳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8-20

My Style 2012.02.09

[종로]등촌샤브칼국수

두번째방문입니다. 몇년전 결혼하는 친구와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눈 장소.. 을지로에서 사진찍다 허기가져서 찾아 갔습니다. 가격이 많이 올랐는지... 아니면 오랜만에 와서 그런건지.. 이곳은 깔끔하면서도 소스가 특별나서 기억에 남습니다. 일반적인 샤브샤브랑 특별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양 많이 달라면 푸짐하게 주시네요. 둘이서 셋트로 시켜먹고, 거기에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네요... 또, 반주도 했으니 ㅎㅎㅎ 종로에 2군데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원가 건너편과 종각옆... 이곳은 종각옆쪽입니다. 부담없는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추울때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면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2-09

My Life/2010 하루 2010.12.14

[자양동]채원

전날 빈속에 아무것도 안먹고 끙끙거리는 모습이 영~ 자는 사람 깨워서 맛있는거 먹자고 꼬셔... 근처의 샤브샤브집을 찾았습니다. 속도 안좋고... 느끼한것보다는 담백한 국물이 급땡겨.. 2인분.. 점심은 양이 적으면서 가격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야채를 한사발 추가해서 ^^ 둘이 먹기에는 양이 많네요. 뭐 적게 보는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기사식당 거리에 위치해서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좀 있네요. 시원한 여름 뜨거운 물에.. 풍덩 풍덩 넣어서 먹는 수끼! 아무튼... 가끔은 입맛없을때 찾아가 볼까 생각만 했네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8-02

My Style 2010.08.06 (4)

[홍대]샤브스토리 토람

홍대쪽에 자주가다가... 간다 간다 하면서 못 간곳이네요...올림픽 야구경기가 있던 날... 비가 살짝 온날이였죠.. .사람도 없었고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우선 소스가 맘에 들더군요... 살짝 시큼한것이 ㅎㅎㅎ 기본적으로 시킨 메뉴입니다. 해물은 못찍었네요... 소고기와 해물 두가지를 시켰습니다. 양은 작지 않네요. 성인 기준으로 볼때 많다고 느꼈으니까요.. 밑반찬은 다소... 그래도 김치가 얼큰하네요 다 먹고 나서 칼굿수~~ 이것도 국물에 먹으니 틀린 맛이나네요. 홍대 : 샤브스토리 토람 홍대 전철역 뒷쪽 일방통행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놀이터 부근/ 롤데씨네마 대각선방향) 자세한 정보는 미처 기록을 못 했습니다. 시간이 되면 수정할께요

My Style 2008.10.2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