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동 7

[가회동]북촌한옥마을...

종로구 가회동의 북촌한옥마을입니다. 일년에 4번이상은 오고가는것 같습니다. 계절별로 달라진 모습을 담아봅니다. 겨울.. 쌀쌀한 날씨에 클럽회원과의 마지막 출사가 되었습니다. 가회동의 경우 학교다닐때 주변이였으나.. 그때는 왜그렇게 안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관심이 다른곳이였겠죠 주말이라 많은 동호회 사람들이 사진찍으러 오시고... 일본관광객이 많이 찾았으며, 커플들의 데이트코스가 되었습니다. 두가지로 구분해서 올립니다. 한옥과... 무늬... 창덕궁옆길을 시작으로 삼청동까지... 혼자다녔으면 곳곳을 다니겠지만 클럽분들과 함께한 자리라서 약간의 시간이 아쉽기만 합니다. 사진을 찍는 클럽은 이제 모두 접을 예정이지만, 사람들이 싫다기보다.. 개인적으로 다니는 것이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을하며 가회동에서의 ..

[안국동]조용한 평일 오후..

삼청동.. 많은 분들이 찾는 명소가 된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그 그늘에 안국동과 재동이 있습니다. 북촌한옥마을로 유명한 계동(재동), 안국동이 이곳이지요~ 소박하지만, 조용한 곳을 찾아 봅니다. 앞쪽에서만 보는 모습과 달리 조용한 골목의 모든것이 예전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아직도 개발되지 않은 그 자체.. 예전의 모습과 어울리는 풍경이 보입니다. 주변을 다닐때는... 담배를 자재해 주시고, 금연이 힘들다면... 쓰레기통에 버려주시기 바랍니다. 최소한의 예절이 아닐까!!! 커피한잔 후 잠시 들러 경복궁을 가려다말고.. 안국동으로 발길을 옮겨보았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1-26

My Life/2009 하루 2009.11.26

[가회동]한옥마을 - 부럽다...

한옥마을...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곳.. 또는 외국인과 내국인들의 구경을 하는 마을로 유명합니다. 근처에 제 모교도 있고, 오랜만에 홀로 휴일일찍부터 다녔습니다. 흐린날씨라도 사진찍기 참 좋은 날씨고... 편한 분위기가 좋아서 가끔 혼자 찾아가곤 합니다. 눈쌀을 찌뿌리는 일이 있긴 하나 나중에 따로 정리해야죠... 한옥마을이 좋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방식인 한옥... 진짜 앞으로 살고 싶은 곳 중 한곳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5년정도만 살아봤을뿐... 나머지는 아파트나 빌라가 전부다... 참 아쉬운 것 중 하나다... 더욱이 내집이라고 있어봐야 개발이다 뭐다 하면서 그 좋은 우리집이 졸지에 아파트로 변하여 힘들게 만들고, 아무튼.. 전 단독주택중 한옥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한옥을... 더욱 아..

[북촌]한옥마을 나들이-주변...

세번째 방문...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무수히도 많이 온것 같습니다. 이지역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동네를 많이 지나다녔습니다. 오랜만에 옛동네 주변을 다니니.. 변한것도 많고, 새롭게 생긴곳도 많더군요. 니콘 클럽 출사는 처음 참석해서 좀 뻘쭘했지만.. 그래도 주변에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녁약속이 있어서 먼저 출사를 마쳤지만.. 좋은 사진과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세파트로 나뉘어서 등록합니다. 한옥과... 주변... 그리고 잡동사니 빨래터... 서민들을 위한 궁궐의 배려? 빨래터라고 특별한 것은 없으며 흔적만 남아있습니다. 단지.. 창덕궁 담 밑으로 개울이 있어 이곳에서 아마도 빨래를 한것 같습니다. 백성들을 위한 배려라고 할까요? 궁궐이 딱딱한것만은 아닌것 같..

[북촌]한옥마을 나들이-한옥편

세번째 방문...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무수히도 많이 온것 같습니다. 이지역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동네를 많이 지나다녔습니다. 오랜만에 옛동네 주변을 다니니.. 변한것도 많고, 새롭게 생긴곳도 많더군요. 니콘 클럽 출사는 처음 참석해서 좀 뻘쭘했지만.. 그래도 주변에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녁약속이 있어서 먼저 출사를 마쳤지만.. 좋은 사진과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세파트로 나뉘어서 등록합니다. 한옥과... 주변... 그리고 잡동사니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7-11

[생각]모교를 바라보면서..

1989년 2월 3년이라는 시간이 짧게만 느껴졌던 그날... 강당에서의 졸업식이 생각이 난다. 7~8년만에 찾아간 곳... 아마도 졸업증명서때문에 간것이 마지막일듯... 이제는 농구장과, 테니스장이 축구장때문에 좁아진것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거의 예전과 다를바 없는 것 같다. 아직도 계시는지 모르는 은사님들의 성함이 생각난다... 우연히 돌아다니다 후문이 새롭게 생겼다는 것을 알고... 한번 들어가 보았다. 지금도 생각난다... "백두산은 장엄타 우뚝서있고, 한강수는 흐른다 쉬지않고서~~~" 2008-11-16

My Life/2008 하루 200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