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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UNBOXING138

[DSLR]Nikon 넥스트랩 Nikon 넥스트랩 기존의 칠공이에 있는 넥스트랩은 빨아야 할정도로 더럽더군요 전주인이 여자인것을 감안하면 에휴~~ 정품 레드입니다. 2008. 10. 29.
[Tokina]Tokina AF193 Tokina AF193 D70살때 딸려온 단 줌렌즈... 첨보는 상표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유명한 회사더군요 좋은것은 광곽 19mm ~ 35mm 까지 가능하다는 거... 풍경을 찍을대 좋은 화각으로 자세히 찍을 수 있다는... 또하나 렌즈 구경이 77mm라서 황소 눈처럼 크다는... 살짝 뽀대도 나고... 2008. 10. 29.
[Nikon]D70 Nikon D70 두번째 Dslr 내가 세번째 주인이다... 그전 주인이 여자인것을 감안하면 너무나 험하게 다루었다는 생각이 든다. 뭐 창고에 방치한수주을 떠나서.. 속아서 샀다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하지만 사공이를 입양보내고 나니 바디없는 허전함에 어쩔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구매를 결정했다... 이럴줄 알았으면 직거래를 하는건데... 하지만, 나름 맘에 드는 녀석이다. 사공이보다 무게가 좀 나가서 그런지 흔들림에 익숙한것 같고, 어두운 곳에서 적응을 잘 한다. 현재 5만을 넘어서는 컷수지만.. 그래도 당분간 이녀석과 보내야 할것 같다. 이넘 첨왔을때 아무것도 없어서 대략 난감했으나 인터넷을 통해서, 아이피스와, 리모콘, 넥스트랩을 조합해주니 그래도 뽀대는 나는군 2008. 10. 29.
[Nikon]Nikkor AF-S 55-200 1:4.5-5.6G ED VR Nikor 55-200 1:4.5-5.6G ED VR 애기번들의 한계가 무색케하는... 아웃포커싱 위주의 인물사진을 찍기위해 구입하였으나... 역시... 구경이 작고, 보급형이라서 그런지 약간 허전한 느낌이 든다 대체로 땡겨찍는 맛이 있어 좋기는 하나 조만간 70-300으로 변경해야 할것 같다. 가까운 거리에서는 거의 찍을 수 없기 때문에 보통 야외에서의 인물사진 위주나 접사 위주로 찍고 있다. 2008. 10. 29.
[Nikon]D40 Kit Nikon D40 18-55Kit 구입 : 2008년6월 최초로 기본 DSLR이 되어준녀석.. 아쉬운점이 상당히 많이 있었다. d100과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 Dslr은 최근것이 좋은 점이 있지 않을까 하다 지름신의 강림으로 인하여 질렀으나... 모터가 없는 바디때문에 렌즈의 영향이 너무나 많은 기종... 모터 없는 것 빼고는 다 좋았는데 아쉬움이 너무 많은 녀석이다.. 지난 여름 칠공이 구입을 위해서 되팔았지만.. 물론 시세도 너무싸게 내 놓아서 바로 팔렸으나, 아쉬움이 많은 녀석이다. 새로운 주인(원주쪽)과 잘 적응하리라 믿는다... 2008. 10. 29.
Nikon D300 연사 Nikon D300중급기의 연사... 과연... 역시.. FX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상당히 만족한다. 2008. 10. 28.
판매완료 Nikon D70(내수/박풀) 팝니다 ● 판매제품정보 1. 물 품 명 : Nikon D70(내수) 2. 구입시기 : 2008년 8월 두번째 주인임(옥션에서 구매) 3. 희망가격 : 28만원 4. 거래방법 : 직거래(정릉,돈암동), 안전거래 가능(택배) 1. 바디(바디캡) - 바디, 넥스트랩, 메뉴얼, CD, 케이블, 베터리, 충전기(110,220), 기타케이블 2. 핸드그립(와인색, 사용감 있음) 3. 추가베터리(정품) 4. 청소도구 5. 인화권 5만원 6. 리모콘(ML-L3 정품) 7. TRANSCEND CF 4GB (133X) 8. 니콘사은 가방 기변하여 내놓습니다. 전주인(여성분인데 할말이 없을정도입니다.)이 모질게 사용을 했습니다. 이곳 저곳 많이 닦아서 그나마 상태는 버틸만합니다. 5천컷으로 알고 있었으나 35,000 컷이 넘었더군.. 2008. 10. 28.
[SIGMA]시그마 24-70 F2.8 EX DG 어느 순간부터... DSLR을 사용하면서 느낀... 어두운 렌즈의 한계를 심하게 느꼈다... 원래 D700을 사면서 24-70n을 구입하려 하였으나 총알의 압박과 또, 칠백이가 가지고 있는 순수 기능으로도 가능하기에 살짝 저렴한 렌즈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싼것은 아니다... 530,000원.. 발품을 팔아서 산 제품... 요즘 환율때문에 더욱 돈 쓰기 힘들게 되었다.. 지름신이 이제는 잠시 사라질듯... 즐겨찾는 홍대 은하수 다방에서의 컷... 기존 렌즈로는 감당이 안되었던 어두운부분... 떨림도 없이 선명하다... 잘 산것 같다! 2008. 10. 17.
[Nikon Premium Bag II]니콘 프리미엄백 II 옥션에서 구입했는데... 테이프는 G-Market으로 되어 있네요.. 아마 판매자가 여러군데 납품하나 봅니다. 일단 박스자체가 크네요 지난번 가지고 있던것은 워낙 작아서 바디만 넣어도 꽉찼다는... 박스를 개봉하니 비닐봉투에 넣어있는 요녀석... I과 차이가 별로 없는데 크기만 잔뜩 큰것 같네요 정품로고가 있는데 한글로 써 있어서 알아 보기 쉽네요... 테두리 마감이 예전에는 맘에 안 들었는데 요넘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정면에서 한방 찍어 줬습니다. 뭐 특징은 니콘로고 두개가 전부이고, 노란색을 많이 사용했다는거... 상단부의 손잡이에도 로고가 새겨져 있네요. 불필요한 것이지만 ㅋㅋ 윗 뚜껑을 여니 세군데 정도의 포켓이 나옵니다. 메모리나 기타 얇은것을 넣으면 좋겠네요 양 모서리 부분에 두군데 포켓이 있고.. 2008. 9. 30.
[핸드그립]헤링본 스트랩 겉 박스입니다. 묵직한게 ㅎㅎㅎ 내용물을 확인했더니, 스트랩부분 끈과 본체, 플레이트, 그리고 정품 스티커, 연결고리 뭐 이정도이네요 아는 동생녀석이 Cannon 5D를 사용해서 기념으로 선물해 주었습니다. 난 대충 짝퉁하나 끼고 다니는데 조만간 삼백이나 칠백이사면 저도 같은 색깔로 갈아줄껍니다 가격은 3만5천원이 살짝 넘네요.. 이건 플레이트도 만원이상이니... 암튼 악세사리가 더많은 지름신이 강림하게 해 준다는... 동생녀석한테 물어보니 착용감 좋고, 좋다고 하더군요^^ 2008. 9. 15.
슈팅그립 P1 삼각대(Shooting grip) 박스가 생각보다 크더군요... 이넘 무게 무쟈게 나가는거 아닌가 싶어서... 가벼워야 할텐데.. 박스를 열었더니 삼각대 가방이 쌓여 있더군요 어깨에 걸고 다녀도 되고 중간 손잡이로 들고 다녀도 됩니다.가방을 열고 비닐채 있는 이넘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비닐을 벗기고 세워 보았습니다.. 당당한 요넘... ㅎㅎㅎ 진짜 만족합니다. 헤드부분을 자세히 보면 로고가 있고... 중간에 볼로 연결되어서 권총처럼 생긴것으로 돌려보면 90도각도 이상까지 넘어가네요.. 자세히 찍어 봤습니다. 다리 부분은 좀더 부드럽더군요 실내용 쓸때는 이렇게... 실외용은 조여서 침이 나오게끔... 80도 각도로 접사 모양을 해 보았습니다. 땅에 누워서 찍을 필요가 없네요... 파인더만 구입하면 땡! 가방안에 있던 부속품... 6각렌.. 2008. 9. 4.
Nikon 스티커 지난 여름 렌즈에 이물질이 있어서... AS를 받을까 생각하고, 한참을 만지작 거렸더니... 알고보니 렌즈가 아니라 바디 CCD에 이물질이 껴 있었네요 청소차 서울 강북(수유역)에 있는 AS센터를 방문했더니... 내수는 무조건 청소도 안된다고.. 덴장.. 비싸게 준 카메라를 내수라는 이유로 AS도 안된다니... 니콘의 회사 방침은 진짜 터무니 없죠... 어쩔수 없이 종로3가에 위치한 곳에서 7천원 주고 청소를 했습니다. 가만 보니 바디에 큰 이상만 없으면 내수를 써도 상관이 없겠더라구요 간김에.. 스티커라도 받아왔죠.. 요건 그냥 주더군요. ㅎㅎㅎ 렌즈청소 : 대행 7,000원 서울시 종로구 종로3가 18번지(피자헛 옆 3층) 대한카메라서비스센터(Cannon, Sigma, Tokina) 02-745-5885 2008.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