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10 하루 2010. 5. 6. 17:51




사람은 가끔... 아니 지극히 혼자는 외롭습니다.
그러면서 자기짝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하겠지요...

이쁜 노래가사와.. 그리고 흥얼거리며 부를 수 있는 노래하나 소개 시켜 드립니다.
조만간 저도 자기소개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백 - 뜨거운 감자

달이 차고 내 마음도 차고
이대로 담아 두기엔 너무 안타까워 너를 향해 가는데
달은 내게 오라 손짓하고
귓속에 얘길 하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그 순간이야
제일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노란 꽃 한 송이를 손에 들고
널 바라 보다 그만 나도 모르게 웃어버렸네
이게 아닌데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
널 위해 준비한 오백가지 멋진 말이 남았는데
사랑 한다는 그 흔한 말이 아니야
그 보단 더욱더 로맨틱하고 달콤한 말을 준비했단 말이야
숨이 차고 밤 공기도 차고
두 눈을 감아야만 네 모습이 보여 걸을 수가 없는데
구름 위를 걷는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란 걸 알게 됐어
널 알게 된 후부터 나의 모든 건 다 달라졌어
이게 아닌데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
널 위해 준비한 오백가지 멋진 말이 남았는데
사랑한다는 그 흔한 말이 아니야
그 보단 더욱더 로맨틱하고 달콤한 말을 준비했단 말이야
나를 봐줘요 내 말을 들어봐 줘요
아무리 생각을 하고 또 해도 믿어지지 않을 만큼 사랑해


가사 출처 : Daum뮤직

티스토리 이벤트 당첨 내역


언급해 드렸지만... 저를 아시는 분중 노래가 필요하시면 쪼르기를 하시거나 댓글을 달아 주시면 보내 드립니다. 외부공개가 되면 살짝 그렇죠?  비공개로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2010-05-04
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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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s://eiriya.com BlogIcon 꽁꽁얼어버린ㅇㅐㄹㅣ

    목 쪼르기 --? ㅎㅔㅎㅔ

    2010.05.08 11:15 신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blueconnor.tistory.com BlogIcon blueconnor

      해드락이라 해야겠죠? 그나저나 6월달까지 써야 하는거라.. 뭔 노래를 사야하는지...
      신청곡이라두?

      2010.05.08 13:4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