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09 하루 2009.11.0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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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주 가끔... 100건중 90건...
아마도 색을 구별 못하고 눈이 먼.. 그런 사람들일겁니다.

할아버님 한분이 제가 내릴때까지 계속 서서가시네요... 제 옆에 자리가 비어있기는 하나.. 거리가!!!
노약자석, 임산부석(언제생겼는지 모릅니다) 가끔은 지하철이용하시는 수많은 사람들이 더 웃는 모습이 있곤 합니다.
버스도 그랬으면 합니다.
저들에게 한마디... : 너희도 언젠가는 늙어서 냄새난다! 대우 받을 생각은 하덜마러~

어느 마을버스에서 200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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