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yle 2008. 10. 29. 00:54


 

날짜 : 070820

장소 : 숙대입구 까치네


오래된 장소중 하나... 일반 분식점이라고 하기에는...

매콤한 맛을 좋아 하는 분이라면 추천

가격도 5천원을 넘지 않는다.


주인 할머니가 인상적... 무조건 앉으라는 곳에 앉아야 함 ㅋㅋㅋ

주차 공간이 없어서 아쉽다.


숙대입구 일방통행에서 내려가는 쪽으로 오다 보면 있다.

쫄면순두부, 만두, 라면 기타....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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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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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이미정

    여기 참 맛없어요
    쫄면 순두부는 간이 안된 그냥 열심히 끓이기만하고 밥은 안먹는다 했더니
    나중에 밥값까지 악날하게 받더군요
    밥은 별도인데 그렇게 갑자기 붙여서 팔고 안먹어도 받아야하나,,,,

    못된 주인할매랑 툴툴거리는 조선족 아줌마,,,,정말 대박입니다
    의자도 10년은 되었는지 때가 꼬질거려 복구불능인데도 고수하는 이유는 뭔지,,,
    다신 가기싫은 기분나쁜 집이에요

    가격도 엄청올렸네요
    먹고 돈쓰고 기분나쁘고...

    2009.02.09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