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09 하루 2009. 5. 23. 12:10



늦게 귀가한 나에게 아침의 단잠이 싹 달아나는 소식에 가슴이 아픕니다.

당신이 알려주신... 정치, 생각... 어찌 보답을 해야 할까요.

당신은 갔으나, 내 마음속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떡검과 같은 현정권의 개같은 인간들로부터 편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잡아 주셨으면 합니다.

일전에 홈페이지를 닫으실때... 무척 난감했으며, 앞으로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현실로 되었습니다.

조만간 봉하마을도 찾아가려 했으나... 이제는 의미가 없을것 같습니다.

탄핵정국때 굳굳한 당신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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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과에 고한다...

너희들 기사 잘써라.. 쓰잘대기없는것 다빼고,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갔는지.. 진실만써라
정치적 색깔론으로 인생살지마라.. 돈때문에 사람을 저버리는 그런 행동 하지마라.
너희들이 이제 죽을날이 얼마 안남았다...

2009-5-23

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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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마음이 편해지셨기를..

    2009.05.23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