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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yle

[공덕동]할머니파전집

by 인사이드코리아 2009.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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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부터 2002년까지 공덕동을 누비고 다녔으나... 항상 비오는 날 자리도 좁고... 사람도 많아서 못가곤 했으나
몇해전(아마도 오래된듯)부터는 확장을 해서 널널하게 맛나게 먹어줄 수 있어 좋아졌네요...

공덕시장에 유일하게 족발과 전집이 통합을 해서 아쉽기는 하죠...
예전의 소일거리로 시장에서 장사하셨던 어르신께서는 다들 어디가셨는지 연세가 있으시니...

막걸리가격이 2,500원에서 3,000원으로 올랐습니다.
전체적으로 7,000원 ~ 시작하니 저렴하고... 1인분씩 먹는 분식도 있으니..
이렇게 먹어도 3만원이 안나오니.. ㅎㅎㅎ 소주와 막걸리 양이 조금 있어서 ㅋㅋㅋ

오랜만에 친구와 한잔하러 갔습니다.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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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07 16:34

    여기 저도 가봤는데 맛있고 괜찮은 것 같아요~
    또 가고 싶네요^^
    답글

    • 아 그러세요?
      전 95년부터 2000년까지 이곳에서
      직장생활을 해서.. 거의 매주갔네요...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할머님 생전에는 서비스도 푸짐하게
      주시고 입담도 좋으셨는데... 아쉽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가끔 들르곤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