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09 하루

[민심]4.29 재.보궐선거

insidekorea blueconnor 2009. 4. 30. 10:17

외근으로 하루종일 피곤한 상태에서 저녁 10시쯤 TV에서 이미 대세는 기울어진것을 느낄 수 있었다.

현정부와 여당의 밀어부치기식 국민무시 정세를 보여주는 시작이였으면 한다.

오전 조,중,동의 인터넷 기사 1번은 모두 노무현 전대통령 기사로 도배를 시작했다.. 아쉽다.

아마 한나라당이 전부 차지했다면 아마도 도배질을 했을텐데...

2009-4-30